[핌in잠실] LG 염경엽 감독 "마무리는 손주영, 고우석은 '2이닝 필승조' 활용"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고우석이 3년간의 미국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로 돌아온다. 익숙했던 마무리 자리가 아닌, 경기 후반 최대 2이닝까지 책임지는 '멀티이닝 필승조'...
2026-09-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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