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주민번호로 수면제 다량 처방받아…줄줄 샌 건강보험급여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지인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5년 동안 수면제를 다량으로 처방받아 건강보험급여를 줄줄 새게 만든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24일 법조계에 ...
2026-09-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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