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텔레그램 집단 성 착취방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4)이 10일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이날 아동·청...
2026-09-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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