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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임시 개통 S-BRT 현장 점검…"불편사항 개선"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홍남표 시장이 25일 원이대로 S-BRT(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 임시 개통 현장을 찾아 시내버스 운행실태, 신호체계 개선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이날 시민 불편과 건의 사항을 하나씩 짚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빠른 개선을 지시했다. 지난 15일 임시 개통한 원이대로 S-BRT는 45개 노선 339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다양한 시민 의견이 나오고 있다. 홍남표 창원시장(왼쪽 두 번째)이 25일 원이대로 S-BRT(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 임시 개통 현장을 찾아 시내버스 운행실태, 신호체계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과 건의 사항을 하나씩 짚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빠른 개선을 지시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2024.05.25 주요 시민 불편 사항으로는 ▲정류장 버스 탑승 혼동 ▲자전거전용도로 안전 문제 ▲신호등 시인성 확보 ▲통근버스 통행 허용 ▲버스의 정차 횟수 증가 ▲버스 안전속도 제한(40km/h)에 따른 이동속도 감소 등이 있었다. 이에 창원시는 정류장 탑승 혼동을 해소하기 위해 정류장 화살표를 진행 방향으로 변경하고, 보조 방향표지판을 추가 설치했다. 보도높임형 자전거전용도로 구간과 일반차로의 경계에는 안전울타리를 설치했다. 신호등이 가로수에 가리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가로변 수목 전정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신호등 인식 문제는 보조 신호등을 설치해 보완했다. 통근버스 통행 허용은 국토부에 간선급행버스특별법 개정을 요구한 상태로,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버스의 정시성 및 일반차로 통행속도 불만 사항인 버스 정차 횟수 증가 등 신호체계와 관련된 사항은 현재 모니터링 용역 중으로, 불합리한 신호체계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개선을 통해 정시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BRT 차로 역주행 차량이 발생하거나, 통행 불가 차량과 이륜차가 BRT 차로에 통행하는 일이 없도록 계도 및 지도단속을 철저히 해달라"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시설개선과 빠른 조치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한 처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4-05-25 17:59
창녕 대합 폐지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5일 낮 12시24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한 제지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관계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5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5일 낮 12시24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한 제지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2024.05.25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23분께 관할 소방력을 총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는 폐지 적재량이 많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에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진압 후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24-05-25 17:51
경남도, 제27회 청소년한마음축제 성료…이색 체험부스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와 경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진주시와 함께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25일 진주시 남강 야외무대 일원에서 '제27회 경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 진주와 함께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청소년한마음축제는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경남도의 대표적인 청소년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기획단을 구성해 청소년과 함께 준비하고 진행하는 청소년 중심 축제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일 진주시 남강 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27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2024.05.25 행사에는 시군을 대표하는 청소년동아리 41개 팀이 댄스‧음악 경연대회를 진행해 꿈을 향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으며 ▲청소년 진로‧직업상담 ▲청년정책 홍보존 ▲경남역사 유람선투어 ▲물 축구 대회 ▲물 로켓 챌린지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축제에 참가한 모든 청소년과 가족, 도민들에게 행복 가득한 5월의 하루를 선사했다. 올해는 우주 포토존, 우주 오로라 에이드, 우주선 샌드위치, 우주과자 등 경남의 우주항공 테마를 녹여낸 26여 개의 이색적인 체험부스를 준비해 풍성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며 미래 경남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과 함께 우주항공청 개청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완수 경남지사는 청소년의 삶에 색을 더해줄 꿈과 목표를 응원하며 다양한 빛깔의 종이비행기를 하늘로 함께 올려보냈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한 분들과 모범 청소년들에게 직접 표창을 수여했다. 박완수 지사는 "경남에서 태어난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인생의 행복을 실현할 곳은 바로 경남도"라며 "이 곳에서 인생을 펼치고 성공한 수많은 선배 어른들처럼 우리 경남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우리 도는 앞으로 방산, 원전뿐만 아니라 우주항공, 관광, 컨텐츠 산업 분야 등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경남에서 마음껏 얻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news2349@newspim.com 24-05-25 14:24
밀양시,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밀양해천: 어제(Old town)와 내일(New Lifestyle)을 잇다'가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시는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10월에 열린 경남 밀양시 해천 운동회 [사진=밀양시] 2024.05.25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가 제출한 44개 사업 중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 심사, 현지실사, 발표심사 등 3차례의 심사 후 밀양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선정됐으며, 올해 사업 후 평가를 거쳐 내년에 최대 14억원의 국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의 고유자원과 생활양식을 활용해 지역의 경쟁력과 활력을 높여 '살만하고, 올만하게' 만드는 사업으로 시는 인구감소, 청년 문제, 원도심 침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중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구 밀양대학교 통합 이전으로 급속히 공동화된 해천 인근 내이동 원도심을 국보 영남루, 내일동 전통시장 등 인근 문화 관광 자원과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생활 및 창업 실험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시는 밀양소통협력센터와 협력해 오는 6월부터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원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활성화 거점 공간 구축 ▲생활권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팝업 스토어 시범운영으로 해천의 특색과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상권르네상스 사업, 도시재생사업, 소통협력공간 조성사업 등 해천 일원에서 추진되는 여러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해천은 지역의 고유 가치가 녹아있는 전통문화가 보존되면서도 상권이 활발하게 형성됐던 교류의 중심이었으나, 밀양대 통합 이전 후 오랜 기간 침체를 겪어왔다"며 "이번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의 다양한 문화 활동과 창업지원 공간을 조성하고, 로컬크리에이터가 활발히 활동하는 살고 싶고 매력이 넘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4-05-25 11:08
부산 사하 당리동 한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5일 오전 5시23분께 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25일 오전 5시23분께 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2024.05.25 불은 집기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24-05-25 10:58
부산 강서 한 교차로서 30대 남성 승용차에 치여 사망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5일 0시45분께 부산 강서구 신호동 한 교차로에서 A(30대 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25일 0시45분께 교통사고가 발생한 부산 강서구 신호동 한 교차로 [사진=부산강서경찰서] 2024.05.25 이 사고로 보행자 B(30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중 숨졌다. 당시 운전자 A씨는 술을 마시지 않았으며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B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24-05-25 10:56
부산 기장군 오토바이 판매점 불…인명피해 없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5일 0시47분께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 불이나 17분만에 꺼졌다. 25일 0시47분께 불이 난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오토바이 판매점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2024.05.25 이 불로 오토바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15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판매점 외부에 세워둔 폐 오토바이에서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환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24-05-25 09:29
경남도, 드론 영상관제 시스템 시연회…재난상황실서 현장 파악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4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입체적 재난안전 상황관리를 위해 구축한 '드론 영상관제 시스템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드론은 CCTV 사각지대 영상 촬영,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방면에 활용될 수 있어 축제 행사의 인파밀집 관제 및 산불 대응, 교량 굴뚝 안전점검 등에 큰 역할을 한다. 박완수 경남지사가 24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드론 영상관제 시스템의 시연회에서 현장 상황에 대해 대응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2024.05.24 이러한 드론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기존에는 드론 영상을 현장에서만 볼 수 있고, 재난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도는 지난 3월 드론 영상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드론 영상관제 시스템을 통해 드론 영상을 실시간으로 도와 시군 재난상황실에서 볼 수 있고, 이에 더해 휴대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어 이동 중에도 현장 상황을 파악해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연회는 드론을 활용한 4개 분야의 재난안전 예방과 대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먼저, 밀양 아리랑 대축제(5월23일~26일)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제해 인파밀집 사고에 대비했고, 행사장 주변 교통 흐름도 파악해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대규모 인원이 참가하는 행사에서의 드론 활용 방안을 보여줬다. 이어, 통영시 통영대교 안전점검에 드론을 활용하는 시연도 선보였다. 사람의 접근이 힘든 교량 하부 접합부의 볼트 체결 상태와 교량 기둥의 균열 부분을 확대한 영상을 상황실에서 확인함으로써 교량의 안전상태를 점검할 수 있었다. 이 밖에 폭염경보 상황을 가정해 사천시 정동면의 농경지와 하천정비사업장에 작업 중인 도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드론 스피커를 활용해 폭염 대피 방송을 실시했고, 창녕군 화왕산 일원의 산불 대응 시연도 선보였다. 박완수 지사는 "최근 재난 발생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어 드론과 같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과학적이고 신속한 재난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며 "드론 영상관제를 통한 신속한 대응과 사고 예방으로 도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재난 대비를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풍수해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폭염 및 물놀이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드론 운용 거리가 최대 8km로 넓은 범위에 대한 안전 예찰이 가능하고, CCTV로 담을 수 없는 영상을 재난상황실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재난안전 분야의 드론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드론 운용의 주요 애로사항인 조종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드론 전문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 시군 재난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24-05-24 17:39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우수 축산물 홍보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우수 축산물 홍보 시식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가운데 왼쪽)이 24일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열린 우수 축산물 홍보 시식회에서 서빙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2024.05.24 (사)전국한우협회밀양시지부와 (사)한국낙농육우협회밀양시지부의 소고기 유제품 시식 행사가 24일에 진행되었으며, 25일은 (사)대한한돈협회밀양시지부의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가 열릴 예정이다. 밀양축협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삼문 송림 인근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제6회 미량초우 축산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한우 브랜드 홍보와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강이 보이는 야외에 숯불을 사용하는 800여석의 대형 식당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최병옥 축산과장은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지역 축산물을 알리기 위해 시식프로그램과 미량초우 축산물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축제를 맘껏 즐기시고 숯불로 구운 미량초우도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량초우(味良草牛)는 밀양 한우의 대표 브랜드로, 청정 밀양의 풀을 먹고 자라 맛있고 품질이 우수한 한우를 의미한다. news2349@newspim.com 24-05-24 17:28
창녕군, 우포늪 전면 출입제한… 철새서식지 AI 확산 방지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난 23일 대합면 육용오리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최종 확진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우포늪 출입을 전면 제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 창녕군 우포늪 출입제한을 위한 현수막 [사진=창녕군] 2024.05.24 우포늪 탐방로 출입제한은 25일부터 상황 종료 시까지이며, 군은 고속도로 및 국도 입구와 주요 탐방로 지점 등 25개소에 안내 현수막과 안내판을 설치하고 탐방로 주요 지점마다 근무조를 두어 AI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우포따오기를 보호하기 위해 우포생태따오기과 직원 6명이 우포따오기복원센터와 장마분산센터에서 24일부터 비상 합숙 근무를 시작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AI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천연기념물인 따오기와 우포늪을 보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라며 "우포늪 방문을 계획하셨던 분들께는 출입제한으로 여행 장소를 변경하셔야 하는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24-05-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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