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단체장 3월27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 충북 스토리크루 발대식(16:00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식목일 기념행사(10:30 홍천군 서면 모곡리)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문성중)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목포 현충공원) - 행정심판위원회(14:00 서재필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업무 협약(14:00 응접실) -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15:00 대전테미문학관) ▲최민호 세종시장 -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09:50 세종실) -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 거북이대회(10:30 세종중앙공원) - 세종연구원 이사회(16:00 박연문화관) - 제26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10:10 선문대 아산캠) -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황명석 경북도행정부지사 - 산불피해 지원 및 재건 대책반 회의(09:30 화랑실)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 관련 행정부지사-공공기관장 간담회(11:00 화백당)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간담회(09:00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 강변환경공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개소식(10:30 강변환경공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3:30 1층 대강당) - 2028 세계디자인수도 협정식(15:00 APEC누리마루)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관광기업 관계자 간담회(14:00 대회의실) - 2026년 진해군항제 개막식(19:00 진해공설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2층 대강당)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사진뜰 개관행사(14:00 경기상상캠퍼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호텔 리조트업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동선언식(11:00 탐라홀) -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등 민생경청 소통(16:10 서귀포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27 06:48
민주당, '친명' 김병욱 공천 번복…성남시장 후보 경선키로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 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김지호 전 대변인의 낙천에 대한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인용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6일 전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앞서 경기도당은 지난 20일 김 전 의원을 성남시장 후보로 공천했다. 김 전 의원은 원조 친명 모임 '7인회' 출신으로 20~21대 성남분당을 국회의원, 이재명 정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다. 이에 대해 김지호 전 대변인은 재심을 신청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김 전 의원 장남의 강남 아파트 매입 과정에서 불거진 자금 출처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공천 철회를 요구했다. yuniya@newspim.com 26-03-26 20:46
고준호 경기도의원 "운정고·동국대 업무협약, 파주형 인재양성 모델 제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26일 파주시 소재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의생명과학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26일 파주시 소재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의생명과학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이날 협약 과정에 참여해 지역 내 교육자원을 연결하고, 고등학교 교육과 대학 교육을 연계하는 교육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준호 의원은 "파주는 4년제 종합대학이 없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학습을 위해 외부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인접한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내에서 다양한 교육 경험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생명과학 분야 진로 전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교 대학 연계 교육과정 및 특강 공동 기획 운영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교육 인프라 및 인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 체험 중심을 넘어 교육과정 운영과 자원 공동 활용을 포함한 협력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기존 고교 대학 연계가 단기 체험 중심에 머물렀다면,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상호 교육 지원을 포함하고 있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 교육 연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26일 파주시 소재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의생명과학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의회] 운정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 진학 연계 교육이 강화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교육 협력 기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부총장은 "의생명과학 분야는 조기 진로 탐색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현장 기반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3-26 20:05
이상일 용인시장 "안호영 의원, 용인반도체 새만금 이전 억지 그만"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용인 반도체 새만금 이전' 주장을 "터무니없는 억지"라며 강력 비판했다. 이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안 의원의 주장이 반도체 기업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을 받고 있으며, 전북지사 출마를 위한 정치적 셈법이라고 지적했다. 26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페이스북 캡쳐.[사진=뉴스핌DB] 이 시장은 안 의원이 '지산지소(地産地消)'와 'RE100'을 내세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생산라인(팹)을 새만금으로 이전하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 물어보라"고 직격했다. 그는 "두 기업이 용인을 선택한 이유는 경기남부의 두터운 반도체 생태계, 인력 충원 편의성, 집적효과(Agglomeration Economies) 때문"이라며 "생태계도 인력도 없는 새만금으로 옮기라는 건 글로벌 경쟁에서 탈락하라는 소리"라고 반박했다. 이어 "팹 건설에 수년 걸리는 행정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건 시간 낭비이자 치명타"라며 새만금의 전력 양 질 한계, 용수 부족, 부적합 지반 등을 이유로 이전 불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산지소가 모든 산업 원칙이 아니다. 원전 주변에 반도체 팹이 없듯 전력은 국가가 인프라로 공급해야 할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정부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삼성전자 이동 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SK하이닉스 원삼면 일반산단) 전력 용수 공급 계획이 이미 세워졌음에도 실행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지난해 12월10일 대통령과 삼성 SK CEO 회동에서 '지산지소' 강조 후 지방 이전론이 부각됐고, 송전 반대 단체 시위가 이어진 점을 정부 책임으로 돌렸다. RE100 관련 안 의원 주장은 "PPA(직접전력거래계약)나 REC(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안 의원이 제기한 "이란 전쟁 파생 LNG 수급 난항" 질문에도 "국가 차원 문제로 정부에 물어야지, 용인 프로젝트 무산 속셈이냐"고 반문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를 "전력 산업이 아닌 생태계 산업"으로 규정하며 "용인 등 경기남부 생태계를 몇 년 만에 재현 불가능"이라고 강조했다. 2023년3월15일 정부의 전국 15개 국가산단 후보지 발표 당시 안 의원이 완주 수소산업 산단을 "쾌거"라 환영했으나 용인 반도체에 침묵한 점을 들어 "지방선거 앞두고 느닷없는 시비"라고 꼬집었다. 안 의원은 최근 출판기념회와 SNS에서 "에너지가 있는 새만금으로 분산 배치"를 주장하며 여론조사(전력 풍부 지역 이전 53.5% 지지)를 인용, "삼성 팹 1 2기 새만금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흔들기 중단"을 촉구하며 "나라 미래에 독이 되는 이전론 접으라"고 촉구했다. seraro@newspim.com 26-03-26 19:14
경기광역새일센터 '워라밸 선도기업 CEO 워크숍' 개최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 선도기업 CEO 워크숍(1차)'을 열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 선도기업 CEO 워크숍(1차)'을 열었다.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직장문화개선 사업의 하나로 마련했다. 한국여성벤처협회 소속 CEO와 스타트업 대표 등 44개 기업이 참석했다. 여성 인재 채용에 우호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 일 생활 균형 문화를 기업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행사에서는 경기광역새일센터와 서울광역새일센터가 공동으로 기관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새일여성인턴제 등 기업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두 광역센터는 기업 대상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광역새일센터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기업 지원 정보를 공유하며 기업에 대한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의 계기도 마련했다. 아울러 새일여성인턴제 등 기존 기업지원 사업과 함께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경기도 주4.5일제 지원사업'과 중장년 취업 지원 사업 '베이비부머 라이트잡'도 소개했다. 주4.5일제 지원사업은 주 4.5일 근무제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에 컨설팅과 시범운영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일 생활 균형 정책이다. 베이비부머 라이트잡은 중장년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다. 참가 기업에는 다양한 인력 지원 제도를 안내해 채용과 근무환경 개선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한국여성벤처협회 소속 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성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여성 고용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에서 확보한 기업 정보는 서울광역새일센터와 공유해 새일센터 간 협력 관계도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워라밸(Work-Life Balance) 선도기업 CEO 워크숍(1차)'을 열었다. [사진=경기도일자리재단] 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기업 리더가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과 일 생활 균형 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며 "경기광역새일센터가 기업과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여성 친화적 일터 환경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하반기 추가 CEO 워크숍을 운영할 계획이다. 직장문화개선 사업을 통해 여성 친화적 일터 환경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3-26 19:00
수원도시재단, '2026 수원마을포럼' 개최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수원도시재단은 26일 더함파크 1층 더함사랑방에서 '2026 수원마을포럼'을 열고 마을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6일 수원도시재단은 '2026 수원마을포럼'을 개최했다.[사진=수원도시재단]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를 주제로 수원마을만들기네트워크 1주년 총회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지역 마을공동체 관계자 주민 활동가 등 60여 명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고민을 나눴다. 포럼은 전문가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박미정 수원마을만들기네트워크 운영위원이 '마을사업 추진현황과 지속가능성 과제'를, 이현선 전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지속가능한 마을사업 지원체계'를 발제했다. 황길식 명소IMC 소장이 좌장으로 진행한 종합토론에는 김찬수 용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금미선 마을만들기 화성시민네트워크 대표, 이호 더 이음 공동대표가 참여해 수원형 마을만들기의 사람 조직 역할, 다년 지원 학습공동체 결합 방안을 논의했다. 26일 수원도시재단은 '2026 수원마을포럼'을 개최했다.[사진=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은 "마을활동의 의미를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미래를 이야기한 자리"라며 "의견을 차기 5개년 기본계획에 반영해 시민 주도 마을공동체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포럼 의제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민 관 협력 공론장으로 차기 기본계획 의제를 도출했다. seraro@newspim.com 26-03-26 18:36
수원도시공사, 신규 특별교통차량 도입에 장애인 직접 시승·평가 반영 [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앞으로 수원도시공사의 특별교통차량 신규 도입 과정에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된다. 26일 교통약자지원센터에서 열린 특별교통수단 품평회에서 수원도시공사 임직원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이 차량을 살피고 있다.[사진=수원도시공사] 수원도시공사는 26일 교통약자자원센터에서 노후 특별교통수단 10대를 대체할 신규 차량(10대) 품평회를 열었다. 이번 품평회는 국내 3개 제조사의 차량 특장점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제조사별 PT, 시승, 평가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위원은 공사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 사업조합, 수원시자동차 정비조합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장애인 의견 청취를 위해 경기도지체 시각장애인협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장애인협회 평가위원들은 차량 승 하차를 직접 경험하며 휠체어 슬로프 사용 편리성 및 수용 공간, 탑승고객(보호자) 편의성 승차감, 안전밸트류 및 특장 커버류 안전성, 슬로프 진입 경사도, 빠른 AS 유상 수리 등을 점검했다. 한 평가위원은 "단순 차량 가액이 아닌 이용자 편리성과 안정성 경쟁력으로 도입한다면 교통약자이동 서비스 품질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은 "구매자 중심이 아닌 이용자 중심 공공서비스 품질 개선을 고려해야 하며, 앞으로 정책 수립 과정에 이용자 목소리를 담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seraro@newspim.com 26-03-26 18:35
부승찬 의원, 수지구 'M4101번 버스' 출근길 증차 이끌어내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부승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시병)은 수지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M4101번 광역버스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30일부터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부승찬 국회의원. [사진=뉴스핌 DB] 상현역 출발 풍덕천동 동천동 경유 서울 숭례문행 M4101번은 수지구민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으나 상습 만차 장기 대기 불편 호소됐다. 이번 증차는 평일 출근시간대 상행 편도에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1회 추가. 특히 혼잡 최고 오전 7시55분 전세버스 투입된다. 운행시간은 기존 ▲05:16 ▲05:28 ▲05:40 ▲07:35 ▲08:00 ▲08:20에 07:55(신설) 추가, 총 7회로 확대. 출근길 교통 편의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부 의원은 당선 후 수지 교통 고충 해결 최우선 과제로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등과 수차례 협의, 증차 성사시켰다. 부 의원은 "수지 가장 시급 현안은 교통"이라며 "정류장 발 동동 구르던 구민들 일상에 여유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잠실역행 6900번 버스도 연내 증차 확정 목표로 경기도와 협의 중. M4101 6900 외 서울행 광역버스 증차 증회도 면밀 검토 추진한다. 수지구 전반 교통 편의 향상 전방위 노력 기울일 방침이다 seraro@newspim.com 26-03-26 18:32
용인시, 70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연 36만원 지원 조례 입법예고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는 70세 이상 시민 대상 버스 교통비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용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청사 전경. [사진=뉴스핌 DB] 이번 조례는 용인 주민등록 70세 이상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여가 사회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내버스 마을버스 수요응답형버스 이용 요금을 1인당 연간 최대 36만원(분기별 9만원) 한도 내 실제 사용액으로 지원한다. 입법예고는 25일부터 4월15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해 조례안에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제출은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기재해 용인시 대중교통과(031-6193-3336, 팩스 031-6193-2299, pujiong@korea.kr)로 우편 전화 팩스 이메일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yongin.go.kr) '용인소식' '입법예고/공고'에서 확인. 이상일 시장은 "시민 요구가 컸던 사업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시의회 심의 예산 확보 교통카드 연계 기관 협약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밟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어린이 청소년 대상 버스비 최대 연 24만원(분기별 6만원) 지원 사업을 이미 시행 중이다. seraro@newspim.com 26-03-26 18:25
수원박물관, 1980년대 추억 담은 사진전 개최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86 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의 열기, 그리고 급격한 현대화의 물결 속에서 오늘의 수원을 일궈온 1980년대 수원의 생생한 풍경이 사진으로 부활한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1980년대 수원의 생생한 풍경이 사진으로 부활했다. 2026.03.26 beignn@newspim.com 수원박물관은 26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옛 수원 사진전 '1980년대 수원, 그해 우리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시화의 격변기였던 1980년대 수원의 거리와 골목, 시민들의 삶을 조명해 지역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방상희 수원박물관장이 수원에서의 옛날을 추억했다. 2026.03.26 beignn@newspim.com 전시는 총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그해, 수원 풍경'에서는 변화하는 도심의 거리와 전경을 담았으며, ▲'그해, 수원 사람들'에서는 화홍문화제와 86 88 국가적 행사 속 시민들의 모습을 재조명한다. 특히 ▲'총천연색 수원 사람들의 기록' 섹션은 시민들이 직접 제공한 빛바랜 사진들로 꾸며져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 시장이 자신의 수원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2026.03.26 beignn@newspim.com 이번 사진전은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개인의 앨범 속에 머물던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이 수집되고 공유되면서, 한 개인의 추억이 도시의 공적 역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장에는 수원의 옛 시장과 학교, 주거지 등 당시의 시대상을 고스란히 간직한 150여 점의 사진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태어나기 전 수원의 모습을 발견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이재식 수원특례시 의회, 의장이 수원에서의 옛날을 추억했다. 2026.03.26 beignn@newspim.com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오늘의 수원을 만든 주인공인 시민들의 삶을 기록으로 예우하는 자리"라며 "사진 속에 담긴 1980년대 수원의 뜨거운 활기와 따뜻한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지역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26-03-26 18:19

경기남부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