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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기초·광역의원 후보자 추가 모집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8일 오후 6 3지방선거 지역구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신청을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CI.[사진=국민의힘] 추가 접수 선거구는 지역구 광역의원 44개, 지역구 기초의원 3개, 비례대표 기초의원 2개시로 모두 49개 선거구에 달한다. 지역구 광역의원은 수원2 4, 성남4, 부천1 2 3 4 6 7 8, 광명1 2 3 4, 안산1 2 3 4 5 6 7 8, 고양7 8, 남양주2 4 5, 화성1 3 6 7 8, 시흥1 3, 군포1 3 4, 하남2 3, 파주1 3, 용인3 9, 광주2 등 14개 시군의 44개 선거구에서 추가모집을 한다. 또 지역구 기초의원은 성남 사선거구, 이천 다선거구, 용인 카선거구로 3개 선거구이며 비례대표 기초의원은 구리시와 군포시다. 공관위는 추가모집 지역 선거구의 기준은 제8회 지방선거 선거구 기준이며 '공직선거법' 개정 후 변경 선거구 발생시 추후 공지한다고 밝혔다. 후보 신청 자격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만 18세 이상으로 신청 당시 책임당원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선거일 현재 당해 선거구에 60일 이상인 오는 4월 5일 이전에 주소지를 이전해야 한다. 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한해 후보자 추천 신청 전 입당원서와 당비 정기납부 출금이체 신청서를 제출하여 당헌 당규에 따른 입당절차를 거친 경우 후보자 신청자격을 부여한다. 재입당의 경우 접수 시작일 전인 지난 3월 4일 오후 6시까지 입당원서를 제출해야 하고 입당절차 완료 후에 신청이 가능하며 '지방선거 공직후보자 추천 규정' 제14조에 따른 부적격 기준 및 공천관리위원회 의결 부적격 추가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는 신청 자격이 없다. 신청서 접수는 지역구 광역의원과 지역구 기초의원은 오는 19일과 20일 2일간이고 비례대표 기초의원은 오는 23일과 24일에 접수하며 접수는 각각 접수시작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마감은 접수 마지막 날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시스템에서 제출하기 버튼을 클릭해야 제출로 적용된다. observer0021@gmail.com 26-03-18 23:23
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경선지역·경선방식 1차 발표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18일 오후 제5차 회의에서 경선 선거구 및 대상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CI.[사진=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부터 경기도 18개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한 신청자 55명에 대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마치고 광명시, 동두천시, 오산시, 군포시, 포천시를 단수 추천했다. 이날 양주시, 과천시, 의왕시, 하남시, 여주시, 이천시, 안성시, 양평군 등 8개 시 군에 대해 경선 후보와 경선방식을 결정해 발표했다. 이 외 선거구는 추가 심사를 통해 방침을 정할 예정이며 광역의원 면접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경선을 오는 4월 초쯤 실시할 예정이며 광역 및 기초의원 공천심사 진행 추이에 따라 구체적인 일정과 세부규칙 등은 추가 회의를 거쳐 발표할 예정이며 라고 전했다. 18일 발표 경선 지역 및 후보는 다음과 같다. ▲양주시(2인 경선) 양주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강수현(62년생) 현 양주시장과 김시갑(58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노동위원장이 경선후보로 결정됐다. 강수현(62년생) 경선 후보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졸업하고 전 양주시청 교통안전국장,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양주시장이다. 김시갑(58년생) 경선 후보는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지방행정을 졸업하고 전 경기도의회 의원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노동위원장, 현 공인노무사 김시갑 사무소 대표다. ▲과천시(2인 경선) 과천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진웅(67년생)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과 신계용(63년생 女) 현 과천시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진웅(67년생) 경선후보는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및지방행정을 전공하고 전 제9대 과천시의회 전반기의장,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 국민의힘 과천-의왕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신계용(63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을 전공하고 전 민선6기 과천시장을 역임하고 현 서울대 총동창회 부회장, 현 과천시장이다. ▲의왕시(3인 경선) 의왕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성제(60년생) 현 의왕시장과 김진숙(55년생 女)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김태춘(60년생) 전 국립서울대학교 정책관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성제(60년생)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로 전 수원대학교 객원교수와 전 국토교통부 서기관을역임하고 현 의왕시장이다. 김진숙(55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의류학과 전공으로 현 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 대표, 현 의왕민생포럼 대표,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태춘(60년생) 경선후보는 성결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로 전 의왕시청 교육정책관, 전 건양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 국립서울대학교 전책관을 역임했다. ▲하남시(3인 경선) 하남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금광연(61년생) 현 하남시의회 의장과 이현재(49년생) 현 하남시장, 한태수(66년생) 현 하남연탄은행 대표가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금광연(61년생) 경선후보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전공으로 전 국민권익위 부이사관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현 하남시의회 의장이다. 이현재(49년생) 경선후보는 미국 USC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으로 전 중소기업청장과 전 제19대,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현 하남시장이다. 한태수(66년생) 경선후보는 강원대학교 정치학과 졸업으로 전 (주)하남신문 대표, 전 (주)하남방송 대표를 역임하고 현 하남연탄은행 대표다. ▲여주시(3인 경선) 여주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박광석(55년생) 현 여주시보해체반대 공동위원장과 이충우(60년생) 현 여주시장, 정득모(60년생) 현 사)자유실천연대 사무총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박광석(55년생) 경선후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공으로 현 여주시보해체반대 공동위원장, 현 국민의힘 중앙위 환경분과 수석부위원장, 현 여주포럼 상임대표다. 이충우(60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졸업으로 전 (주)누리플랜 대표,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민선8기 여주시장이다. 정득모(60년생)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전공으로 전 서울시립대 연구교수와 전 서울시 물연구원장을 역임하고 현 (사)자유실천연대 사무총장이다. ▲이천시(4인 경선) 이천시장 후보 경선은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경희(55년생 女) 현 이천시장과 신미정(72년생 女)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임진모(73년생) 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최형근(59년생)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경희(55년생 女) 경선후보는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공공정책 전공으로 전 경기도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전 행정안전부 감사관 감사담당관을 역임하고 현 민선8기 이천시장이다. 신미정(72년생 女) 경선후보는 서울대학교 협동과정조경학 도시설계전공 공학박사로 전 이천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위원, 전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 중앙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다. 임진모(73년생) 경선후보는 한양대학교 전자공학석사로 전 방추1리 이장을 거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기초의원협의회 사무총장, 현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이다. 최형근(59년생) 경선후보는 동경대학교 대학원 출신으로 전 경기도청 기획조정실장, 전 남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하고 현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안성시(5인 경선) 안성시장 후보 경선은 1차로 당원선거인단 70% + 일반 30% 방식으로 상위 2인을 정하고 1‧2위 결선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장연(65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박명수(60년생) 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안정열(59년생) 현 안성시의회 의장, 천동현(65년생)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진원(71년생)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경선 후보로 결정됐다. 김장연(65년생) 경선후보는 호서대학 경영학과 전공으로 전 보개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안성시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박명수(60년생) 경선후보는 한경대 산업대학원 토목공학과 전공으로 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과 전 경기도 예산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안정열(59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동물생명자원학과 전공으로 전 후계농업경영인 경기도 수석 부회장과 전 안성시의회 의원을 역임하고 현 안성시의회 의장이다. 천동현(65년생) 경선후보는 한경대학교 바이오 정보기술대학원 농업경제학박사로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 안성시재향군인회 회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진원(71년생) 경선후보는 한경국립대학교 토목안전환경공학과 전공으로 전 안성시새마을회 회장과 전 안성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양평군(5인 경선) 양평군수 후보 경선은 현 단체장을 제외한 4인 예비경선에 당원선거인단 70% + 일반 30% 방식으로 1위를 선정하고 현 단체장과 예비경선 1위의 결선 경선을 당원선거인단 50% + 일반 50% 방식으로 진행하며 김덕수(62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과 김주식(63년생) 전 (주) 골든팜 대표이사, 윤광신(55년생) 현 양평군발전위원회 회장, 정상욱(60년생) 현 양평군 체육회장이 예비경선을 통해 결정된 1위 경선후보와 전진선(59년생) 현 양평군수가 결선 경선을 진행한다. 김덕수(62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한양대학교 경영학 전공으로 전 제6대 양평군의회 제5대, 6대 의원을 역임하고 현 양평경제발전연구소 이사장,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김주식(63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경희대학교 대학원 출신으로 전 (주) 골든팜 대표이사와 전 (주) 지호물산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다. 윤광신(55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전공으로 전 양평군의회의원과 전 경기도의회의원을 역임하고 현 양평군발전위원회 회장이다. 정상욱(60년생) 예비경선 후보는 농협대학교 협동조합경영과 졸업하고 전 양평지역농협 임원을 역임하고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현 양평군 체육회장이다. 전진선(59년생) 결선경선 후보는 동국대 대학원 박사과정 출신으로 전 여주,양평 경찰서장과 전 제8대 양평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현 양평군수다. observer0021@gmail.com 26-03-18 21:36
국힘 경기도당 공관위, 군포시장 공천 후보 하은호 현 시장 단수 추천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8일 오후 제5차 회의에서 하은호(61년생) 현 군포시장을 6 3지방선거 군포시장 후보내정자로 단수추천을 결정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사진=뉴스핌DB] 6 3지방선거 군포시장 공천 후보내정자로 단수 추천된 하은호 군포시장은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박사로 전 한국 미래도시 연구소 소장, 전 인하 대학교 행적학과 초빙교수을 역임한 바 있다. 경기도당 공관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경쟁력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하은호 현 군포시장 단수추전을 했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민선 9기에도 군포 시민과 함께 미래 경쟁력을 완성하겠다"면서 "갈등 관리와 시민 소통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도시 재정비, 교통 개선, 산업 기반 확충 등 주요 정책들을 추진해 왔고 멈추지 않는 변화와 책임 있는 추진으로 군포의 새로운 발전 국면을 시민께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단수 추천된 공천 후보내정자는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observer0021@gmail.com 26-03-18 20:26
경기지사 민주당 후보 적합도 김동연 31.0%...국힘 김문수·유승민 '박빙'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동연 현 지사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과 유승민 전 의원이 0.4%포인트 차이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3월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는 (왼쪽부터) 기호 1번 한준호 후보, 기호 2번 추미애 후보, 기호 3번 양기대 후보,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기호 4번 권칠승 후보, 기호 5번 김동연 후보 등 5명이 참여해 경기도의 비전을 놓고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사진=YTN 방송 캡처] 18일 프레시안 의뢰로 조원씨앤아이와 리서치앤리서치가 지난 16~17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적합도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모두 특정 후보로의 쏠림과 각축전이 극명하게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1.0%를 기록했다. 추미애 국회 법사위원장이 20.3%, 한준호 의원이 10.8%로 뒤를 이었다. 양기대 전 의원(2.3%)과 권칠승 의원(1.9%)은 한 자릿수에 머물렀다. 김 지사는 경기도 5개 권역 모두에서 앞섰으며, 특히 60대(42.5%)와 70세 이상(51.1%) 등 고령층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추 위원장은 40대(30.2%)에서 김 지사를 앞서며 핵심 지지 기반을 확인했다. 주목할 점은 이념 성향별 지지도다. 김 지사는 보수층(33.2%)과 중도층(30.3%)에서 추 위원장을 크게 앞선 반면, 진보층에서는 김 지사(34.6%)와 추 위원장(35.0%)이 팽팽하게 맞섰다.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김 지사(32.7%)와 추 위원장(33.6%)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어, 향후 경선 과정에서의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2.26 pangbin@newspim.com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는 그야말로 안개 속이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26.0%, 유승민 전 의원이 25.6%로 나타나 사실상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황이다. 이어 양향자 최고위원(5.8%), 조광한 최고위원(3.1%), 함진규 전 의원(1.9%) 순이었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차이가 뚜렷하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 전 장관(53.9%)이 유 전 의원(15.8%)을 압도했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유승민 33.8% vs 김문수 13.9%)과 개혁신당 지지층(유승민 46.0% vs 김문수 32.1%)에서는 유 전 의원이 더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김 전 장관은 보수층과 고령층에서, 유 전 의원은 중도 진보층과 4050 세대에서 상대적 우위를 점했다. 김동연 지사의 도정 수행에 대해서는 경기도민의 과반 이상인 51.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부정 평가는 25.8%에 그쳐, 현직 지사로서의 안정적인 도정 운영이 후보 적합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는 프레시안 의뢰로 조원씨앤아이 리서치앤리서치가 2026년 3월 16일~17일 2일간 경기도 거주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면접(CATI)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1명(총 통화 시도 10,071명 응답률 10.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1141world@newspim.com 26-03-18 18:4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경기남부철도망 구축' 서명운동 참여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일 오전 수지구 성복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철도망 구축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했다. 18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성복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철도망 구축을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이 시장은 센터 1층 서명부에 이름을 적고, 성복동 직원들을 격려한 뒤 "110만 용인시민과 경기도민의 염원을 모아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강선 연장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16일부터 4월15일까지 이들 노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분당선 연장(기흥역~동탄 오산, 16.9㎞) 예비타당성 조사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 서명도 병행한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성남 판교~용인 수지~수원 광교~화성 봉담(50.7㎞), 경기남부동서횡단선은 이천 부발~용인 반도체클러스터~화성 전곡항(89.4㎞), 경강선 연장은 광주~용인 남사(38㎞) 구간 신설 연장 사업이다. JTX는 잠실~청주공항~오송(135㎞)을 잇는 민자 광역철도로, 용인 구간이 경강선 연장과 중복된다. seraro@newspim.com 26-03-18 18:01
김동연, 부동산 '사기대출'과 전면전..."경기도 행정, 정부 기조 뒷받침"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한 '사기대출'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며, 경기도 내 부동산 시장 교란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한 '사기대출'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 이재명 대통령과 뜻을 같이하며, 경기도 내 부동산 시장 교란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김 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금이 꼭 필요한 사업자의 기회를 가로채고 서민 주거 안정을 교란하는 부동산 사기대출은 이중의 민생경제 범죄"라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경기도 현장에서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김 지사의 메시지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발표한 강력한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에 대한 화답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사업자 대출을 받아 아파트 구입 자금으로 유용하는 이른바 '아파트 쇼핑' 행태가 기승을 부린다는 지적에 대해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구입자금을 사업자금이라 속이고 대출받아 사용하면 사기죄로 형사처벌 된다"며 "금감원과 국세청이 합동 전수조사를 실시해 대출금 회수 등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국민주권정부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며 투기 이익을 노린 편법 행위에 대해 일절 용납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이러한 중앙정부의 기조를 경기도 행정력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경기도는 집값 담합과 띄우기, 전세사기를 비롯한 모든 시장 교란 세력과의 전면전을 선포했다"며 현재 시행 중인 고강도 감시 체계를 소개했다. 실제로 경기도는 불법 및 편법 부동산 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최대 5억 원의 신고 포상금제를 도입, 시장의 반칙 행위를 샅샅이 추적 중이다. 이는 단순한 감시를 넘어 도민의 제보를 적극 활용해 사각지대까지 잡아내겠다는 실용적인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자신을 이재명 정부의 경기도 '현장책임자'로 정의하며,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가 민생 경제 회복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그는 "불법과 편법으로 시장을 어지럽히는 행태를 반드시 바로잡겠다"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주거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18 17:49
경기도, '농지 이용 정상화·투기 근절' 고강도 실태조사 추진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상반기 내 농지 이용 정상화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고강도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상반기 내 농지 이용 정상화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고강도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경기도] 18일 도에 따르면 최근 농지 휴경, 불법 전용, 투기 목적 취득 등 농업경영 목적과 무관하게 이용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관련 내용이 국무회의에서도 다뤄짐에 따라 정부 기조에 발맞춰 경기도 농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도는 시군, 통리반장 등 행정력을 총동원해 농업경영 유무, 농지취득자격증명, 영농계획서, 농지대장, 불법 임대차, 영농일지, 농자재구매이력, 농산물출하내역, 농업회사법인 등 기획부동산, 불법 토지거래허가, 직불금 수령, 통리장 및 마을농업인 탐문조사 등 다각도로 조사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조사방식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침에 따를 계획이다. 또한 도 농업정책과, 토지정보과, 감사위원회가 참여하는 합동 조사체계를 구축해 법망을 피해가는 지능적인 투기 행위까지 면밀히 점검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도 농업정책과에서는 조사대상을 기존 농업법인 소유, 토지거래허가구역, 외국인 및 외국국적 동포소유, 최근 5년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관외거주자 취득, 공유취득 등 농림축산식품부 의무조사 대상 농지에서 도내 전체농지로 확대해 100% 전수조사한다. 조사 부진 시군을 특별 점검하고 시군 간 교차점검을 강화해 지역 유착 가능성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제 식구 감싸기'식 조사가 발 붙이지 못하도록 투기 세력을 근절하고 농지 이용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 토지정보과에서는 지능형 투기, 위장전입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불법 농지를 기획수사하고, 도 감사위원회에서는 농지 전수조사 부진 시군과 농지취득자격증명 허위발급 여부 등 위법사항을 중점 감사한다. 경기도가 상반기 내 농지 이용 정상화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고강도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경기도] 이와 관련해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18일 용인시에 위치한 불법 휴경지를 방문해 농지 이용실태를 확인했다. 김성중 행정1부지사는 "첫 전수조사이고 개발 압력이 높은 수도권인 만큼 조사에 철저를 기하고, 이번 조사가 농지 불법 적발에 그치지 않고 실경작 농업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18 17:35
시흥시, 삼미시장 등 13개 상권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포스터. [사진=시흥시] 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참여 규모가 크게 확대돼 삼미시장, 오이도전통수산시장, 정왕전통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을 포함해 배곧 장곡 등 골목형상점가와 거북섬, 월곶 등 지역 거점 골목상권까지 총 13개 상권이 참여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한 '페이백' 혜택이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점포에서 지역화폐 '시루(모바일 착(chak) 앱)'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5%를 즉시 시루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지급 한도는 행사 기간 내 최대 12만 원(1일 3만 원)으로 설정되어 실질적인 가계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페이백은 자동으로 지급되며, 1인당 지급 한도는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1일 최대 3만 원)이다. 지급된 포인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사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지역화폐 '시루'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류형 시루는 이번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통큰 세일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3-18 16:53
경기도박물관, 문화소외계층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2026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그램 홍보 이미지. [사진=경기문화재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경기도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은 평소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도내 소외계층을 교육팀이 직접 찾아가는 박물관 나눔교육의 일환이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도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육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어린이 프로그램의 경우 기존 초등학교 중심에서 지역아동센터까지 대상을 확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또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장애인 및 어르신 대상 교육 횟수를 기존 각 18회에서 30회로 대폭 늘려 운영의 내실을 기한다. 올해 교육은 크게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센터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경기도의 세계문화유산', '경기사랑방' 등의 수업을 통해 조선왕릉 팝업북과 무드등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장애인(특수학급 및 학교) 대상은 '경기인의 일생'을 주제로 출생, 혼례, 상례, 제례 등을 현재의 일생과 연결해 설명한다. 또한 춤과 노래를 몸으로 익히는 신체 활동형 체험을 병행한다. 어르신 대상은 도내 노인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행복을 담은 노리개 만들기'를 진행한다. 선조들의 멋과 아름다움이 깃든 노리개의 문양과 쓰임새를 알아보고 직접 제작해보는 시간으로 구성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기관 및 학교는 오는 3월 26일(목)부터 4월 5일(금)까지 경기도박물관 공식 누리집(musenet.ggcf.kr)에 접속해 안내된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물관 측은 접수된 신청서를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방문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박본수 경기도박물관장은 "올해는 나눔교육의 취지를 살려 대상과 횟수를 확대한 만큼, 더 많은 도민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느끼길 바란다"며, "박물관이 도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평생놀이터'이자 문화적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팀(031-288-538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26-03-18 16:52
수원시 '2026 수원희망글판' 게시…'수원 모태 성장' SK 창업주 어록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SK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어록을 담은 '2026 수원희망글판' 문안을 에이케이(AK)플라자 수원점 외벽과 아이비케이(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외벽에 게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희망글판 이미지. [사진=수원시] 이번 희망글판에는 '마음의 씨앗을 뿌리면 언젠가는 큰 나무가 된다'(고 최종건 회장),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최종현 선대회장)라는 문구를 담았다. 수원시는 수원을 모태로 성장한 글로벌 기업인 SK그룹 창업주와 선대회장의 어록으로 도전과 사람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한 향토 기업의 역사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문안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2012년부터 거리 인문사업 '수원희망글판'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하는 글귀를 시내 곳곳에 게시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출퇴근길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희망글판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3-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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