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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수원톨게이트 인근서 3중 추돌 사고...5명 중·경상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6일 오후 수원특례시 동수원톨게이트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오후 2시 30분경에 발생하였으며, 차량 3대가 연쇄적으로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영통구 이의동 동수원톨게이트 인근 도로에서 오후 2시 30분경 소형 SUV와 승용차, 경차가 연쇄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4명은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처음 신고는 목격자 A씨에 의해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이 신속하게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17명의 인원과 8대의 장비를 투입, 구조 작업을 진행해 오후 3시 9분경 구조를 완료했다. 부상자들은 오후 3시 15분부터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승용차 운전자는 현장에서 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26-03-06 18:50
황세주 경기도의원,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감사패 받아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안성시에 유치했다.[사진= 경기도의회] 해당 감사패는 지난달 11일 개최된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전달됐다.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는 감사패를 통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경기도 의정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에 헌신하고 봉사했다"며 "특히 지방행정동우회 안성시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언급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안성시에 유치하고, 현재 해당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황세주 의원은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돼 기쁘다"며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복지정보안내도우미와 관계자 여러분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에서 3년째 이어지는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을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복지정보가 잘 전달되고 있다"며 "복지정보는 삶의 기회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eignn@newspim.com 26-03-06 18:42
경기도의회 최종현 민주당 대표의원 "장애인 자립 지원에 총력"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은 6일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박희붕외과 자원봉사단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박희붕외과 자원봉사단 회원들을 환영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경기도의회]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즉 문화예술, 스포츠 신체기능 향상 및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여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이 센터는 2023년 박희붕외과 자원봉사단과 MOU를 체결해 장애인식개선사업과 가족 관련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용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최종현 대표와 대화 나누고 경기마루 본회의 체험장에서 자치법규 관련 심사 및 전자 표결을 하는 경험을 했다. 최종현 대표는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자원봉사하는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현장의 이야기를 의회에 전해주면 장애인 정책 수립과 예산 확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들이 존중받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인정받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옥환 자원봉사단 회장은 "장애인과 자원봉사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배려가 함께할 때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권미정 주간보호센터 원장도 "환대에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beignn@newspim.com 26-03-06 18:39
화성시 반송동서 승용차 3대 연쇄 추돌...1명 구조 [화성=뉴스핌] 김가현 기자 = 6일 오전 화성특례시 반송동의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연쇄적으로 추돌하면서 차량 1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성특례시 반송동의 도로에서 승용차 3대가 연쇄적으로 추돌하면서 차량 1대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사고는 6일 오전 9시 15분경 일어났고, 소방당국에 "차 대 차 사고로 차량이 전복되어 운전자가 갇혀 있다"는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화성소방서는 구조대원 6명과 장비 3대를 현장에 즉시 파견했다. 구조대는 오전 9시 20분에 현장에 도착해 전복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운전자의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오전 9시 26분경, 구조대원들은 50대 여성 A씨를 무사히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A씨는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상태였으며, 현장에서 제공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병원 이송은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인해 승용차 3대는 손상을 입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eignn@newspim.com 26-03-06 18:37
화성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최대 70만원 청소비 지원 [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기 위해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화성시청사 전경. [사진=화성시]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음식점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 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다. 다만 차 커피 음료 등을 주로 판매하는 업소는 제외되며, 선착순으로 60개소를 모집한다. 또 위생등급 유효기간이 4개월 미만으로 남은 업소는 연장 신청을 먼저 해야 하며,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화성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 공고고시/일반공고)에서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으로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화성시청 방문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위생정책과 위생정책팀(031-5189-72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의 재지정 참여를 높이고,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26-03-06 18:35
고준호 경기도의원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 방문·점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6일 총사업비 약 420억 원 규모로 파주시 와동동 운정신도시 일대에 건립될 예정인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6일 총사업비 약 420억 원 규모로 파주시 와동동 운정신도시 일대에 건립될 예정인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8000㎡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경기도 안전관리실과 파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 부지 조성 상황 등을 공유하고 현장을 함께 점검했다.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민안전체험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국가사업으로, 2023년 전국 13개 지자체가 참여한 공모에서 파주시가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추진이 확정됐다. 특히 공모 당시 고준호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김용판 의원과 협력해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에게 경기북부 안전체험관 건립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공모 유치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지 조성과 행정 절차 문제로 당초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했던 일정이 2032년(예정)까지 다소 연장된 상황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은 "해당 부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 중인 운정3지구 유보지를 기부채납 받아 사용하는 구조로, 공원 조성 공사가 완료된 이후 기부채납 절차를 거쳐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초 LH 유보지 전체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계획으로 추진됐으나, 부지 내 송전탑 등으로 인해 전체 공간 활용에 제약이 발생했다"며 "현재는 체험관 면적을 포함한 일부 면적을 공원으로 승인받는 방식으로 계획을 조정해 사업을 재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6일 총사업비 약 420억 원 규모로 파주시 와동동 운정신도시 일대에 건립될 예정인 '경기북부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국민안전체험관은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어렵게 선정된 국가사업인 만큼 추진 과정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공모 당시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보다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중단된 것은 아니지만 부지 조성과 행정 절차 문제로 사업이 지연된 측면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의원은 "재난 대응에서는 무엇보다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을 체험하는 안전교육은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준비"라고 말했다. 끝으로 고준호 의원은 "국민안전체험관 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추진 상황을 끝까지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26-03-06 15:52
경기도·국토부·안산시 등 8개 기관 '안산선 지하화 사업' 성공 위해 '맞손'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가 국토교통부, 안산시 및 5개 전문기관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5.12km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된 상부 공간 약 71만㎡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 상업공간, 녹지와 공원, 문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상시 협력체계 구축▲전문성 지원▲제도개선 발굴▲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유관 전문기관들이 협의체에 대거 참여함에 따라 철도지하화 사업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및 관계기관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안산선 지하화 대상지인 고잔역 일원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이어 진행된 착수보고회에서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계획 보고와 토론이 이뤄졌으며 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실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안산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도시 공간구조를 재편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 전문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철도지하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경기 남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나아가 경기도 및 대한민국 철도지하화 정책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06 15:43
황대호 경기도의원 "학생 축구선수들, 한국 축구의 뿌리...실질적 지원 방안 필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6일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 및 도내 소재 초중고 및 클럽 학생 축구팀 감독들과 경기도 학생 축구선수 지원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정담회는 경기도축구협회 측에서 경기도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축구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사진=경기도의회] 황대호 위원장은 "학생 축구선수들은 한국 축구의 뿌리"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이제는 학생 축구선수들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정담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서 황 위원장은 "특히 이번 정담회에 도내 18개 초중고 학교 축구팀 및 클럽 감독님들께서 참석하신 만큼 경기도 차원에서 축구 활성화와 학생 축구선수 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정책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향후 이 사항이 실질적인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담회에는 비룡초등학교, 광주초등학교, 과천초등학교, 용인팀스타FCU12, 화성시U12, 안양중학교, 이천중학교, 광명중학교, SHFCU15, TMGFCU15, 성남시티FCU15, HR축구센터U18, 부천SCU18, 안산FCU18, 구리고등학교, 용호고등학교, 계명고등학교, 수원고등학교 축구팀 감독들과 경기도 및 경기도체육회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축구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축구협회 이석재 회장은 "경기도 축구와 학생 축구선수에 대한 지원은 단순한 체육 활동 지원이 아닌 대한민국 축구의 뿌리를 단단하게 만드는 기반 공사와 다를 바 없다"며 "경기도 차원이 관심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대회 안전 관련 사항, 학생선수 진학을 위한 전입 등에 대한 지원 및 법령 개정, 학생 축구선수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문제, 전임지도자에 대한 처우 및 지원 문제, 스포츠클럽의 경기장 대관 문제 등 다양한 현장의 문제점과 그에 따른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 축구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단체사진). [사진=경기도의회]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황대호 위원장은 "의정활동 기간 학생선수들과 학교운동부 및 스포츠클럽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라며 "축구인 출신 경기도의원이자 대한축구협회 소통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미비한 사항은 개선하고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경기도 및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설명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06 14:54
김성제 의왕시장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행위 단속 자연환경 훼손 차단"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봄철 파종기를 맞아 3월부터 두 달간 개발제한구역 내 무단 절토 성토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의왕시청 전경.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개발제한구역에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절 성토하는 행위 등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32조 등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 또한, 위반자가 원상복구 등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 시까지 이행강제금 부과 및 대집행 등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토지 형질변경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며 특히 경작지 조성을 위한 절 성토 행위라 하더라도 무단으로 논 밭을 50cm 이상 파는 행위 등은 불법 행위로 간주된다. 시는 최근 주말이나 휴일을 틈타 토지 형질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절 성토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과 드론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 제한에 관한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사전 홍보도 강화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막고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공간"이라며 "불법 절토 성토 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통해 환경 훼손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06 14:45
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행동중재 특화형 특수교육원 개원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행동중재 특화형 특수교육원을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 행동중재 특화형 특수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발표했다.[사진= 경기도교육청]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개원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김승원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안광률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도의원, 특수학교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개원식은 리모델링 공사가 예정돼 있어 대규모 기념행사 대신 간단한 경과 보고와 내빈 의견 수렴, 테이프 커팅 및 현판 제막으로 진행됐다. 애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미래 자립을 준비하는 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장애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미래 자립을 준비하는 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교육원은 2024년 기초연구를 시작으로 2025년 12월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설치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27년 12월까지 리모델링을 마치고 28년 1월부터 진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수교육원 A동은 웰컴라운지, 도서관, 행동중재 지원공간, 원격수업 스튜디오, 경기진학정보센터로 구성되며 B동은 스마트 미래교실, 가상체육공간, 스마트 오피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특수교육원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은 "특수교육원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26-03-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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