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교육부 인증 '6개 전 항목 충족'..."원격대학 역량 입증"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주기 원격대학(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6개 평가 영역 전 항목 '충족(Pass)' 판정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원격교육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7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전경.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의 '원격대학 기관평가인증'은 원격대학의 교육 품질과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대해 국가 차원의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평가 항목은 △대학 이념 및 경영 △교육과정 △수업 △교직원 △학생 △원격교육 인프라 등 총 6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대학 측은 온라인 교육과 성인 학습자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 시스템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분석했다. 교육과정을 표준화하여 운영의 체계성과 일관성을 확보했으며 AI 학습분석시스템과 WON 코칭 상담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능형 맞춤 학사 관리를 구현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원광디지털대 HyperXR 스튜디오.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360 Hyper XR 스튜디오를 도입해 몰입도 높은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Hyper XR 스튜디오는 첨단 영상 제작 기술과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환경이 결합된 차세대 통합형 스튜디오로, 다각뷰 카메라 시스템을 활용한 360도 촬영을 통해 보다 생생한 학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AI 학습분석시스템은 최근 고도화 사업을 통해 학습자의 실제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고, 등록 및 수강 포기 예측, 개인별 맞춤 교과 및 마이크로디그리 추천, 학습 몰입도와 성취도 분석 등을 지원하며 학습자의 학업 성취를 체계적으로 돕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이번 기관평가 인증을 계기로 원격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yperXR 스튜디오 촬영 모습. [사진=원광디지털대학교] 대학 관계자는 "최첨단 원격 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과학과 도학에 입각한 전인적 인재를 양성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에 기여하는 실천적 지성을 기르는 교육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26-03-07 10:03
안산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관계기관들과 업무협약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사진 오른쪽 세번째)이 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안산시]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안산시와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협약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및 관계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제도개선 지원 ▲신속한 기본계획 수립▲전문성 공유▲행정절차 지원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있다. [사진=안산시] 이어 오후에 열린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 향후 일정 등이 공유됐다. 기본계획 수립 기관인 경기도와 안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실현 가능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용역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선 지하화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안산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공간 혁신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오른쪽 세번째)이 6일 열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식'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안산시] 한편 안산시는 약 2년간 기본계획 수립 절차를 거친 뒤 안산선 지하화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1141world@newspim.com 26-03-07 10:02
평택시·경과원,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 추진…최대 1900만원 지원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과 지역 내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 내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비즈니스 과제를 대학, 연구기관 또는 타 기업과 협력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청 청사[사진=평택시] 시는 기업 간 자원 공유와 시너지를 통해 매출 증대와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가 도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평택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며, 협력 파트너는 평택시 내 대 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기관 등으로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다만 기존 협력 관계가 없는 신규 파트너를 반드시 발굴해야 한다. 선정 기업은 사업화 과제 비용의 70%, 기업당 최대 19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 범위는 연구개발(R D), 시제품 제작, 생산, 유통, 판매, 사후관리(A/S) 등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krg0404@newspim.com 26-03-07 07:57
평택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축 추진…총 2774억 투입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여성 가족 보육사업에 2774억 원을 편성해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 조성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내 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다. 평택시청 청사[사진=평택시] 앞서 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35가구, 스마트도어벨 142가구, 여성안심무인택배함 7개소를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가정폭력 성폭력 교제폭력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바로희망팀'을 개소하고 초기 대응부터 상담 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해 '제1차(2024-2028) 평택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에 따라 21개 부서에서 100개 사업을 추진하며, 세계인의 날과 평택아시안컵 등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내 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나선다. 실제로 2026년 2월 기준 평택시 등록 외국인 주민은 5만518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7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중 6번째 규모다. 이는 2021년 3만5431명 대비 5년간 42.6%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시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확충해 총 101개소까지 확대한다. 또 어린이집 정기 수시 특별 지도점검과 계절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운영비를 지원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가족과 내 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살고 싶은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26-03-07 07:55
평택해수청,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수립…인명피해·농무기 충돌 중점 관리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이 봄철 인명피해 사고와 농무기 충돌사고를 중점 관리하고 어선원 구명조끼 전면 의무화에 대비한 홍보 계도를 강화하는 '2026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7일 해수청에 따르면 봄철은 해상에 안개가 자주 발생해 선박 항해 시 시계제한으로 인한 충돌 좌초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평택해수청 청사[사진=평택해수청] 특히 행락객 증가와 어업 레저 활동 본격화로 선박 통항량이 늘어나면서 사고 건수는 적으나 인명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 실제로 최근 5년간 해당 지역 해양사고 총 44건 중 봄철 8건(여름 10건, 가을 15건, 겨울 11건)이 발생했다. 이에 평택해수청은 4개 중점 추진과제를 내세워 대응한다. 주요 내용은 봄철 선박사고 대비 안전조치 및 대응체계 강화(인명피해사고 중점관리), 취약선박(여객선 어선 레저선박) 안전관리 강화, 봄철 위험요인(농무기 통항증가) 대비, 안전문화 확산 등이다. 박배순 평택해수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봄철은 낚시어선 등 국민 해양활동이 증가하는 계절로 기상악화 등에 철저히 대비해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26-03-07 07:54
평택해경, '연안안전지킴이' 8명 모집…지역주민 적극 참여 당부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 위험구역에 '연안안전지킴이' 8명을 배치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물때와 안전수칙 안내,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사고 발생 시 신고 구조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안내 이미지[사진=평택해경] 앞서 지난해 8명의 지킴이는 4개 위험구역에서 구호조치 1명, 안전계도 4,278명, 시설물 점검 1704건을 실시하며 연안사고 예방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이 때문에 지역주민들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근무시간을 월 51시간에서 80시간으로 늘리고 급여를 57만 원에서 118만원으로 인상하는 것은 물론 보험 지원도 확대하는 등의 처우를 대폭 개선했다. 해경 관계자는 "평년보다 강수량은 적고 기온은 높아지며 여름 기간이 길어져 연안 활동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주민들도 갯벌 해안가 방파제 등에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모집 상세 정보는 평택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rg0404@newspim.com 26-03-07 07:52
안성시, 경력보유여성 창업 교육·동아리 70명 모집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여성비전센터는 여성의 창업 전문성 강화와 경력 개발을 위해 경력보유여성 창업 교육과정과 창업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창업 교육과정은 총 30명을 모집하며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진단과 기초 심리 코칭을 통해 참여자의 강점과 사업화 가능성을 창업 매니저가 체계적으로 분석 진단할 예정이다. 안성시 여성비전센터 [사진=안성시] 센터는 사회서비스, 돌봄서비스, 관광, 교육 등 지역 기반 분야 중심의 창업을 지원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또 창업동아리 과정은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총 40명을 모집하며, 강사활동형 기술숙련형 공동창업형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각 분야별로 실제 창업에 성공한 멘토를 초빙해 강사활동형 동아리는 강의 컨설팅, 기술숙련형 동아리는 판매 및 판로 확보 컨설팅, 공동창업형 동아리는 협동조합 설립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창업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고용보험 미가입자이면서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예비 창업자로, 1인 창업 교육 신청 또는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여성비전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교육은 4월부터 시작해 기초 창업역량 진단을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11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26-03-07 07:50
평택시, 성실·우수납세자 164명 선정…주차감면·금리우대 혜택 제공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방세 납부에 성실한 성실납세자 150명과 우수납세자 14명 총 164명을 선정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성실 우수납세자 선정자들에게 인증서와 인증패, 주차감면 스티커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청사[사진=평택시]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기한 내 체납 없이 납부한 법인 20곳과 개인 130명으로 구성됐다. 우수납세자는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를 체납 없이 매년 납부한 자 중 법인은 5천만 원, 개인 단체는 1천만 원 이상을 납부한 법인 6곳과 개인 8명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납세자들에게 1년간 평택시 공영주차장과 평택시청과 그 소속기관의 주차장 요금을 감면해 주고 시 금고 은행(농협) 예금 대출 시 금리 우대 등의 혜택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또 우수납세자에게는 추가로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3년) 및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혜택도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성실 우수납세자가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재정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우대 지원을 지속하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26-03-07 07:49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 촉구…범국민 서명운동 돌입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속 추진을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7일 안성시에 따르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서울 잠실에서 성남, 광주, 용인, 안성, 진천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총 연장 134㎞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9조 원이 투입된다.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 촉구 홍보물[사진=안성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 적격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 완료 예정이다. 시는 민자 적격성조사 통과 시 제3자 제안공고, 협상,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예상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을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거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추진되며 작성된 서명부는 국토교통부와 KDI에 전달돼 민자 적격성조사 등 정책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청, 각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행사장 등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이번 사업이 동신 일반산업단지와 연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투자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경부선 중심 교통수요를 분산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라며 "광주시, 용인시, 진천군 등 관련 지자체도 서명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니 조기 착공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철도망 확충과 산업단지 개발이 안성시의 장래 개발 핵심 축으로 수도권 중부권 교통 인프라 강화와 스마트 산업, 물류, 문화관광 등 발전 전략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26-03-07 07:48
안성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본격 가동…청렴1번지 구축 도전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신뢰받는 행정 구현과 투명한 공직문화를 위해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청렴1번지 안성,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목표로 상호존중 소통하는 청렴문화 조성, 철저한 부패감시 및 성장지원 보호강화,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투명한 인사 행정 구현, 민 관 협력 청렴 네트워크 강화 등 5대 전략 아래 24개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해 운영한다. 안성시청 청사[사진=안성시] 특히 올해는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의 솔선수범 청렴리더십 교육을 강화하고, 조직 내 세대갈등 해소와 불합리한 관행 타파를 위한 조직문화 혁신에 집중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 부서에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2026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 가치"라며 "일상 속 청렴한 행정을 실천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안성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26-03-07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