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시우, 공동 25위로 추락... 셰플러, 간신히 컷 통과[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 주춤하며 순위가 하락했다.김시우는 21일(한국시간) ...2026-02-21 11:05
[LPGA] 최혜진·이소미, 혼다 타일랜드 첫날 공동 3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최혜진과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3위로 출발했다....2026-02-19 17:18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11 웨지 전세계 동시 출시[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 타이틀리스트가 역대 가장 완성도 높은 보키 웨지 라인업, 보키 디자인 SM11 웨지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 일관된 탄도와 거리 컨트롤, 뛰어난 타구...2026-02-19 13:54
제네시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 2030년까지 연장[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제네시스는 18일...2026-02-18 10:48
우즈 "앤서니 김의 우승 감동… 4월 마스터스 출전 가능"[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골프 황제가 한대 자신의 위상을 위협했던 라이벌의 복귀에 자극받은 모양이다. 타이거 우즈(미국)가 앤서니 김(미국)의 16년 만의 우승에 대해 "매...2026-02-18 08:51
사라진 영웅을 다시 불러낸 백상어…노먼이 만든 앤서니 김의 기적[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사라졌던 영웅이 LIV 골프에서 부활하자, 반세기 전설의 이름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앤서니 김(40·미국)의...2026-02-17 15:38
앤서니 김에게 쏟아진 동료들의 찬사…"영화로 만들어야 할 이야기"[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무려 5796일만의 우승이었다. 한때 '골프계의 유니콘'이라 불렸지만, 어느 순간 자취를 감췄던 앤서니 김(미국)이 15일 LIV 골프 애들...2026-02-16 12:22
'16년만의 우승' 앤서니 김, 세계랭킹 847위→203위로 반등[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앤서니 김(미국)의 세계랭킹이 847위에서 203위로 수직 상승했다.앤서니 김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에...2026-02-16 09:05
'돌아온 풍운아' 앤서니 김, 16년 공백 뚫고 드라마같은 우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교포 선수 앤서니 김(40·미국)이 15년 10개월 만에 우승컵을 다시 들었다. '실종된 천재', '풍운아'로 불리던 그가 '골프의 황금 어장' L...2026-02-15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