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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이진숙·주호영 '컷오프' 단행...6인 경선 결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 3 지방선거 대구광역시장 후보 경선 참여 대상자로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호, 최은석, 홍석준 등 6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보는 경선배제(컷오프)됐다. 공관위는 "대구는 지금 전환점에 서 있다"며 "산업은 정체되고, 청년은 떠나고, 도시의 경쟁력은 과거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유지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2025.11.05 yooksa@newspim.com 이어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치 경력의 경쟁이 아니라, 도시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의 경쟁"이라며 "정치의 언어가 아니라, 경제정책과 산업의 언어, 통합력으로 대구를 다시 설계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관위는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라며 "이 심장이 멈추면 보수 전체가 멈추는 만큼, 이번 공천은 대한민국 정치 전체를 살리는 선택이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공관위는 행정, 경제, 정책, 통합, 산업현장 경험을 갖춘 6명의 후보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쟁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진숙 후보와 주호영 후보에 대해서는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을 지켜온 분들"이라며 "이 두 분의 역할이 대구시장이라는 단일 직위에 머물기보다, 국회와 국가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를 위해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공관위는 이 같은 판단에 공천 관련 여러 기준과 절차 및 정성평가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공관위는 "이 결정은 결코 특정인의 배제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배제되신 분들께 더 큰 역할을 요청드리는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한구 후보에 대해서는 "충분한 헌신과 역량을 보여주신 분"이라면서도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정치적 무게의 경쟁이 아니라, 산업을 바꿀 실행력의 경쟁"이라고 설명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 DB] 공관위는 경선 후보로 최종 선정된 6명에 대해 "정책과 국가운영 경험, 경제와 재정 전문성, 법과 원칙의 리더십, 그리고 기업과 현장에서 일자리를 만들어 본 실행 경험까지 대구의 산업 전환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갖춘 조합"이라고 평가했다. 공관위는 "대구가 바뀌지 않으면 보수도 바뀔 수 없다"며 "보수가 바뀌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바뀔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 변화를 두려워해 여기서 멈춘다면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안정이 아니라 전환이고, 유지가 아니라 도약"이라고 밝혔다. 공관위는 "이제 누가 더 실력이 있는지, 누가 더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지에 대한 경쟁만 남았다"며 "대구 시민께서 대구의 자존과 품격, 그리고 대한민국 보수의 중심이라는 긍지를 다시 세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관위는 대구시민이 대구와 보수의 미래를 책임질 시장 후보를 선출할 수 있도록 경선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장 경선은 총 6명의 후보자 중 토론회와 예비경선을 거쳐 2명의 경선 후보를 선정하며, 이후 경선에서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확정되는 즉시 공고할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26-03-22 19:47
與 "김부겸, 이번주 출마 여부 결정…대구시장 적임자"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6 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여부를 조만간 결정짓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총리와 직간접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DB] 조 사무총장은 "지금 이 자리에서 며칠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아마 이번주 내로는 정리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지역 상황과 관련해 "대구는 지역 내 총생산이나 총소득 모두 30년 가까이 최하위권에 가깝다"며 "기득권이라는 우물 안에 갇혀 있는 개구리들로는 어려운 대구 지역의 경제나 미래를 개척해 나가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이어 "대구 경북 통합이 무산된 상황에서 발전 동력을 끌어내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 중앙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공항 이전이나 공공기관 이전 같은 대구 지역 주요 현안들을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적임자"라고 김 전 총리를 평가했다. 그러면서 "(김 전 총리의) 결단과 당의 노력이 어떤 결론으로 이어질지 매듭지어지는 한 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오는 24일과 27일 공천관리위원회 논의를 통해 대구시장 등에 대해 추가 공모를 논의할 예정이다. jeongwon1026@newspim.com 26-03-22 13:35
대구·경북권 대기 매우 건조...산불·화재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과 포항, 대구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구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특히,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므로 산불이나 각종 화재 발생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봄쑥 캐는 울진. 2026.03.22 nulcheon@newspim.com 또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안팎이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로 크겠다.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 지역의 22일 낮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 15도, 울진 16도, 안동 문경 포항 17도, 영천 경주 18도, 구미는 19도로 관측됐다. 이튿날인 23일 오후부터 밤사이에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09:20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 '대구개혁 3대 비전' 발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구태정치를 확 갈아엎고 대구의 경제와 행정 체질을 뿌리부터 바꾸기 위한 '대구개혁 3대 비전'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우선 '1조원 청년 일자리펀드'를 조성해 청년이 떠나지 않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 행정통합과 예산구조조정, 외부투자를 결합한 '1조원 규모 청년일자리 펀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실질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단순 공공근로가 아닌, 미래 모빌리티와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고연봉 신산업 스타트업에 집중투자하여 연간 5,000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구로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오는 기회의 땅을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대구개혁 3대 비전'을 발표했다.[사진=개혁신당 대구시당] 2026.03.20 yrk525@newspim.com 다음으로 '대구 경북 내륙산업벨트'를 구축해 꼴찌 탈출의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를 중심으로 구미 칠곡 - 대구 경산 영천-경주 포항을 잇는 거대 내륙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이를 바탕으로 대구경북행정과 경제를 통합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반도체(구미), 이차전지(포항), 미래차(대구)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어 물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여 규모의 경제를 통해 지역 총생산을 20% 이상 끌어올려 30년 꼴찌의 오명을 확실히 씻어내겠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행정체계 성서구 신설 및 구 군 통합'을 하겠다고 밝혔다. 30년 전 옷을 그대로 입고 있는 대구의 행정체계는 시민의 불편만 가중시키고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인구 60만 명에 육박하는 달서구를 분구하여 '성서구'를 신설하고 다사와 하빈을 편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수찬 예비후보는 주권자인 대구시민은 누구라도 대구시장을 할 수 있지만, 중앙정치권에서 이름을 알린 다선 의원들과 엘리트 관료들, 장차관 출신들만이 선출직 공직자를 독점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면서 지금 대구에 필요한 사람은 유명인이 아니라 일 잘하는 현장의 전문가인 자신이 대구를 크게 발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yrk525@newspim.com 26-03-20 11:38
대구 수성구보건소, '상반기 행복한 출산 준비 교실' 운영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보건소는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육아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행복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3월과 5월에 각각 3주 과정으로 주 1회씩 진행되며,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을 고려해 주말반도 운영된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행복한 출산 준비 교실'을 운영한다.[사진=수성구] 2026.03.20 yrk525@newspim.com 교육은 3월 과정은 수성구보건소에서, 5월 과정은 범어2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태교 바느질 활동 ▲신생아 질환 및 안전사고 대처법 ▲베이비 마사지 ▲출산 산욕기 건강관리 ▲출산 후 신체 변화 및 관리 ▲산전 산후 우울증 예방 및 관리 등으로 구성된다. 여수환 수성구보건소장은 "임산부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건강한 가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20 11:13
대구 수성구, 구·군 안전시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수성구는 대구시가 실시한 구 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구 군의 안전에 대한 의지와 재난 발생 대비 체계 구축 현황, 안전 점검 활동 등 전반적인 안전 시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대구 수성구는 2025년도 구 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사진=수성구] 2026.03.20 yrk525@newspim.com 특히 수성구는 시(市) 합동점검, 안전관리자문단 운영,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작성 및 활용, 안전한국훈련, 재난관리 자원 훈련, 상황 전파 훈련, 민간다중이용시설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등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또한 2024년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해 구민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데 주력했으며, 각종 재난에 대비해 주민 대피 체제를 확립하는 등 안전 우수 시책도 적극 발굴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20 11:08
대구시, 봄 행락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봄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특히 지난해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봄 행락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한다.[사진=대구시] 2026.03.20 yrk525@newspim.com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 사용 보관 여부 ▲표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식품 관계법에서 정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대구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 조리식품 16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병행한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회수해 폐기할 방침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 주변 음식점의 위생 관리를 강화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봄 나들이철 기간 동안 총 233개소를 점검해 건강진단 미필, 시설기준 위반 등 법령을 위반한 업소 31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yrk525@newspim.com 26-03-20 11:03
대구시, 대구체육관 내 매점 오픈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의 홈경기장인 대구체육관 내에 매점을 새롭게 개설, 지난 14일 경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대구체육관은 경기장 내부 편의시설이 없어, 입장 전 음료나 간식을 준비하지 못한 관람객들이 반경 200m 내 위치한 편의점이나 외부 푸드트럭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있었다.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는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람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전자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 및 사용 허가 절차를 마치고 매점 운영을 시작했다. 대구시는 대구체육관 내 매점을 오픈했다.[사진=대구시] 2026.03.20 yrk525@newspim.com 새롭게 문을 연 매점은 이번 시즌 잔여 경기는 물론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홈경기일마다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제 관람객들은 경기장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내부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매점 확충에 머물지 않고 체육관 전반의 노후시설 개선에도 힘쓴다. 올해 안으로 화장실 리모델링과 외부 벤치 정비 등을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직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체육관은 건립된 지 오래된 공공 체육시설이지만, 연고 구단과의 협력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3-20 10:58
전국 광역단체장 3월20일 일정 ▲강기정 광주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원의 날 기념행사(11:00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한국총회 및 전남 팸투어(10:20 백양사) - 순천대 글로컬대학 성과 공유회(14:00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 한여농 전남연합 도 대회(18:00 함평 문화체육센터) ▲김관영 전북지사 -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11:00 익산소방서) - 새만금항 현장행정 (14:30 전북서부항운노조사무실 등)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11:20 라한셀렉트 경주) -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 입학식(15:00 동락관 공연장)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립대 중앙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준공식 (11:00 강원도립대) -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기공식 (14:00 강릉시 입암동) - 홍천군민 생활체육대회 개회식 (18:30 홍천종합체육관) ▲이장우 대전시장 - 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11:00 옛 충남도청) -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14:00 2층로비) -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15:00 세미나실) -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둔산 송촌지구) 주민설명회(16:00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10:20 조치원체육공원) - 제19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14:00 세종 묘묙플랫폼) - 도농상생발전위원회(15:30 전동면 행복누림터) - 제25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어진동 한뜰마을2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개소식(14:00 예산)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07:30) -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10:20 의전실) -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14:00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 인터뷰-부산일보TV(14:40 부산일보) -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16:00 남구도서관) -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19:0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2026 나무심기 및 경남임업인 소통 간담회(11:00 산청군) - 주택관리사협회 경상남도 민 관 합동 워크숍(16:3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 ▲김두겸 울산시장 - 2026 울산웨일즈 홈경기 개막전(18:00 문수야구장) ▲유정복 인천시장 -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 (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6년 상반기 통큰세일 개막식(11:30 수원) [전국종합=뉴스핌] 26-03-20 07:00
'춘분' 경북내륙 아침기온 당분간 영하권...큰 기온차 '건강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인 20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 산지와 경북 북부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20~22일 예상 기온 분포도(20일 오전 4시 기준)[그래픽=기상청]2026.03.20 nulcheon@newspim.com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이나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20일 기온은 -4도~18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아침 기온은 대구 5도, 경북 봉화 -4도, 의성 -2도, 안동 구미 1도, 울진 3도, 포항 경주 6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17도, 경북 봉화 12도, 안동 상주 15도, 울진 영덕 15도, 포항 영천은 16도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0℃ 이하가 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로 크겠으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2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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