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김대권,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후보 확정…"'목적지가 되는 수성구' 완성하겠다"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김대권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수성구청장 최종후보로 확정됐다. 김 후보는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수성구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택은 개인이 아니라 수성구의 미래를 맡겨주신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1일 밝혔다. 김 후보는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전국 유일로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교육국제화특구, 문화특구 등 4대 특구를 동시에 달성하고 문화와 교육, 도시공간을 연결하는 정책을 통해 수성구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교육 체계 구축, 문화도시 기반 확장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며 도시의 체질을 바꿔왔다. 김대권 후보가 국민의힘 수성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사진=김대권 후보] 2026.05.01 yrk525@newspim.com 김 후보는 "이제 수성구는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목적지가 되는 도시'로 완성해야 할 시점"이라며 "수성못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과 미래산업,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하나로 연결해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성알파시티와 제2알파시티를 기반으로 AI 빅데이터 산업을 더욱 확대하고 청년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창업과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AI 기반 도시행정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살리는 지역경제 정책을 강화하고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안에서 소비와 일자리가 선순환되는 경제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교육 분야에서도 AI 창의 국제교육을 결합한 미래형 교육환경을 확대해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중단 없는 변화와 확실한 성과로 수성의 미래를 완성하고, 구민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yrk525@newspim.com 26-05-01 17:24
오영준 대구 중구청장 후보 "대한민국 'K-민주주의 상징 도시'로 키우겠다"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오영준 더불어민주당 대구 중구청장 후보는 30일 오전 대구 중구 2 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 열린 2 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초청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뒤, 대구 중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민주주의 상징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1907년 국채보상운동의 진원지이자 1960년 2 28민주운동의 발상지인 중구의 역사적 정체성을 도시 브랜드로 끌어올려, 시민의 자긍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백수범 김부겸의 희망캠프 대변인, 오영준 대구 중구청장 후보, 곽대훈 2 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회장, 여행웅 원로자문회의 의장, 백승대 부회장, 그리고 1960년 2 28의 주역인 원로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오영준 중구청장 후보는 "대구 중구를, 대한민국 'K-민주주의 상징 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사진=오영준 후보실]2026.05.01 yrk525@newspim.com 오 후보는 "대구 중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도시"라며 "민주주의 함양이 곧 대구정신이라는 사실을 도시의 풍경 속에 새기겠다"고 밝혔다. 또 "K-콘텐츠가 세계를 이끄는 시대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치 역시 세계와 공유해야 할 자산"이라고 덧붙였다. 대구 중구에는 2 28민주운동기념회관 기념공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전태일 열사 옛집, 대구민주화운동기념보존회 등 한국 근현대 민주화의 주요 거점이 밀집해 있다. 1960년 2 28민주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학생 주도 민주화 운동이자 4 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사건으로, 관련 사진 자료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돼 있다. 동성로와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은 정치적 위기 때마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결집한 '시민 민주주의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오 후보는 다음과 같은 핵심 공약 4대 과제를 발표하면서 "'K-민주주의 상징 도시'는 선언적 구호가 아니다. 시민이 자기 동네의 역사를 다시 만나는 일이고 그 만남이 골목 상권에 사람을 모으는 일"이라며 "민주주의가 중구의 자부심이자 먹고사는 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26-05-01 17:08
추경호 이철우 후보, 박정희 대통령 생가 합동 방문 [대구 경북=뉴스핌] 김용락 남효선 기자=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경북 공동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협력 행보에 나섰다. 두 후보는 1일 3천여 명의 당원 및 지지자들과 함께 경북 구미시 상모동에 위치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하고 산업화 정신 계승과 대구 경북 통합 발전을 위한 공동 의지를 천명했다. 이번 방문은 보수의 핵심 기반인 대구경북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지역 통합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공동 리더십을 강조하기 위한 상징적 행보로 평가된다. 조문을 마친 추경호 후보는 방명록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도전과 성장의 리더십을 이어받아 대구 경제를 살리겠다. 하나된 대구경북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후보 역시 "박정희 정신으로 대구경북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하며 공동 의지를 분명히 했다. 두 후보는 행사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대구와 경북은 하나의 공동운명체이며 힘을 모을 때 지역의 미래가 열린다"고 입을 모았다. 추경호 이철우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 합동 방문했다.[사진=추경호 의원실] 2026.05.01 yrk525@newspim.com 특히 ▲대구 경북 공동 경제권 구축▲TK 신공항 추진 및 행정 통합 기반 강화▲산업 구조 혁신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보수 가치 수호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등과 같은 대구경북 통합 기반의 경제 재도약을 제시했다. 추경호 후보는 "지금 대구는 단순한 개선이 아닌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산업 구조 혁신을 통해 경제 체질을 바꾸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추 후보는 이날 방문을 계기로 '전직 대통령 활동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 외교 안보 분야 정책 자문 활용과 함께 정부 차원의 예우 복원을 촉구했다. 전직 대통령의 정책 경험과 네트워크를 지역 발전에 접목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두 후보는 공동 선언에서 "대구경북이 함께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다시 도약하겠다"며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을 지키고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번 합동 방문은 보수층 결집 대구 경북 통합 리더십 부각 산업화 정신 기반 경제 메시지 강화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두 후보의 공동 행보는 단순한 선거 연대를 넘어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전략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yrk525@newspim.com 26-05-01 17:05
문희갑 전 대구시장, 추경호 캠프 후원회장 및 명예선대위원장 수락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의 후원회장 겸 명예선거대책위원장직을 전격 수락했다. 추경호 후보 캠프 측은 1일, 문 전 시장이 캠프의 총괄적 고문 역할인 명예선대위원장과 후원회장을 동시에 맡아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문희갑 전 시장은 청와대 경제수석을 역임한 자타공인 '경제 전문가'이자, 민선 대구시장으로 선출되어 탁월한 행정력과 추진력을 보여준 대구 지역의 대표적인 원로다. 문희갑 전 대구시장이 추경호 캠프 후원회장 및 명예선대위원장 수락했다.[사진=추경호 의원실]2026.05.01 yrk525@newspim.com 특히 시장 재임 시절 대구의 고질적인 '폭염'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심 산림 조성 등 대대적인 녹색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대구 녹색혁명'으로 불리는 이 정책은 도심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오늘날까지도 대구시민들에게 인정받는 대표적인 업적으로 평가받는다. 추경호 후보는 "대구의 푸른 미래를 열어주신 문희갑 전 시장님을 후원회장님이자 명예선대위원장님으로 모시게 돼 무한한 영광이자 천군만마 를 얻은 기분"이라며"문희갑 시장님께서 보여주신 훌륭한 행정 철학과 탁월한 경제적 경륜을 든든한 밑거름 삼아 반드시 승리해 정체된 대구 경제를 반드시 부흥시키겠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문 전 시장의 합류로 추경호 캠프는 대구의 과거 성공 신화와 미래 비전을 잇는 강력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문제는 경제, 정답은 추경호'라는 캠프의 핵심 기조에 경제 관료 출신 원로의 지혜가 더해짐에 따라 추 후보의 대구 경제 살리기 정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추경호 후보 측은 다가오는 3일 대규모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yrk525@newspim.com 26-05-01 16:45
대구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일부터 연 매출액 관계없이 주유소 사용 가능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의 피해지원금 주유소 사용처 확대 결정에 따라 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한다. 당초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대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됐으나 이번 조치로 주유소에 대해서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신용 체크카드로 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매장이 사업자등록번호를 공유하면서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는 일부 경우에는 해당 주유소가 사용처에 포함되지 않아 이용이 불가할 수 있으니 사전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구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일부터 연 매출액 관계없이 주유소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6.05.01 yrk525@newspim.com 대구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도 1일부터 기존 대구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기한 만료(8월31일) 이후인 9월 1일부터는 종전과 같이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에서는 대구로페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주유소 사용처 제한 해제를 통해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피해지원금의 사용 편의가 증진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1차 신청 4일차인 지난 달 30일 오후 2시 기준 1차 신청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정) 18만 9786명 중 68.3%에 해당하는 12만 9637명에 대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1차 대상자가 5월 8일까지 신청하지 못할 경우, 5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 기간에 신청 가능하다. yrk525@newspim.com 26-05-01 16:42
대구 한국노총 노동절 행사장 찾은 김부겸 [대구=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1일 오전 대구 북구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행사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담소하고 있다. [사진=김부겸 희망캠프] 2026.05.01 nulcheon@newspim.com 26-05-01 11:49
한국노총 노동절 행사장서 인사 나누는 김부겸 [대구=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1일 오전 대구 북구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참석자들에게 명함을 건네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김부겸 희망캠프]2026.05.01 nulcheon@newspim.com 26-05-01 11:49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 전시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노동과 예술이 만나는 또 다른 순간'을 주제로 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 전시를 오는 5월 22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의장 정병화)가 주관하며 지난해 11월 열린 '제9회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과 출품작 중 엄선된 40여 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 부제에 걸맞게 전시실에는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느낀 감정과 삶의 애환, 그리고 일상 속에서 발견한 찰나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로 채워진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10:00~18:00)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작품 컬렉션을 전시한다.[사진=대구시] 2026.04.30 yrk525@newspim.com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비록 전문 예술가의 작품은 아닐지라도, 대구 지역 노동자들의 진솔한 삶이 녹아있어 더욱 감동적인 전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노사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노동의 진정한 의미를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건립된 노사상생을 위한 소통과 교육, 참여와 문화의 공간으로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라는 슬로건 아래 노동의 가치를 확산하고 선진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전당 내부에는 대한민국 산업 발전사와 노동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노동산업 역사관, VR(가상현실) 기기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관, 힐링라운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체험형 교육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yrk525@newspim.com 26-04-30 19:23
전국 광역단체장 4월30일 일정 ▲강기정광주시장 - 광주전략산업 투자협약식(14:00 비즈니스룸) - 기업탄소액션 업무협약(14:30 중회의실) 강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사진 = 뉴스핌DB] ▲김영록 전남지사 - 제398회 임시회 본회의(14:1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 청사 집무 ▲김영환 충북지사 -도청 직장어린이집 행사 방문(10:30 도의회)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11:00 놀꽃마루)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6년 제3회 중앙 지방정책협의회(09:30 정부세종청사) - 그냥드림 시범사업 현장 방문(14:00 상주시그냥드림사업장) -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폐회식(16:00 안동체육관) - 2026년 집중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실태 민 관 합동 점검(14:00 안동시 용상동 아파트 신축현장) - 하천.계곡 및 변지역 불법시설 종합 정비 전담반 영상회의(16:00 충무시설 종합보고장) ▲이장우 대전시장 -출마 기자회견(10:00 브리핑룸)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공장시설 집중안전점검(14:00 ㈜켐트로닉스) ▲김태흠 충남지사 -5월 직원 월례모임(9:00 문예회관) -벼 직파재배 연시회(14:30 농업기술원)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18:20 아산) ▲여중협 강원도지사 권한대행 -2026년 제3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09:30 정부세종청사)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 -제37주기 동의대사건 순국경찰관 추도행사(10:30 부산경찰청 대강당) -생명존중 실천기업 인증패 수여식(15:30 7층 회의실) -한국노총 부산지역 본부 2026년 노동자 대축체(17:00 농심호텔 2층)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 -중앙-지방 정책협의회(09:30 정부세종청사 12층 대회의실) -국제교류공연 치앙마이 방문단 환영식(14:00 경남문화예술회관 창작관) ▲김두겸 울산시장 -일정 없음 ▲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 대행 - 미추홀구 구민의날 기념식 (10:00) ▲김동연 도지사 - 제38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김성중 행정 1부지사 - 2026년 제8회 중앙지방정책협의회(09:30) ▲김관영 전북지사 -.공식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4-30 06:30
4월 마지막 날 대구·경북 오후 비... 큰 기온 차 '건강 유의'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4월 마지막 날인 30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여전히 건조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산불이나 각종 화재와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고추모종 심는 울진. 2026.04.29 nulcheon@newspim.com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 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기온은 6도~22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 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1도, 경북 봉화 6도, 영주 안동 문경 8도, 영천 9도, 울진 포항은 1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1도, 경북 울진 영덕 17도, 봉화 포항 18도, 안동 의성 22도, 문경 영천은 21도로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26-04-30 05:01

대구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