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지웰 퍼스널케어가 23일 옐로우 우드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
- 이사회는 주당 30달러 제안이 가치에 못 미친다고 판단했다.
- 에지웰 주가는 23일 1.7% 내린 22.72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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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3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쉬크(Schick) 면도기를 생산하는 에지웰 퍼스널 케어(EPC)가 사모펀드 옐로우 우드 파트너스(Yellow Wood Partners)의 인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지웰 이사회는 주당 30달러 수준의 인수 제안이 기업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에지웰 주가는 1.7% 하락한 22.72달러로 마감했다.
에지웰 주가는 올해 들어 약 33%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코네티컷주 셸턴에 본사를 둔 회사의 시가총액은 약 10억5000만 달러 수준으로 평가된다. 부채를 포함한 기업가치(EV)는 약 20억 달러에 달한다.
에지웰과 옐로우 우드 측은 이번 사안에 대해 공식 논평을 거부했다.
에지웰은 2015년 에너자이저 홀딩스(Energizer Holdings)로부터 분사해 설립됐으며, 쉬크와 윌킨슨 소드(Wilkinson Sword) 면도기 브랜드를 비롯해 하와이안 트로픽(Hawaiian Tropic) 선케어 제품, 웻원스(Wet Ones) 물티슈 등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월 여성용 케어 사업부를 약 3억4000만 달러에 매각하며 포트폴리오 재편을 단행한 바 있다.
옐로우 우드는 보스턴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로, 챕스틱(Chapstick) 립밤, 닥터숄(Dr. Scholl's) 풋케어 제품, 녹세마(Noxzema) 스킨케어 브랜드 등에 투자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