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전권'을 원했던 아모링과 맨유의 짧은 동행, 결국 14개월 만에 끝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후벵 아모링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동행은 2년을 채우지 못했다. 전술보다 구조를, 성적보다 권한을 요구했던 39세의 젊은 감독은 결국...
2026-01-0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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