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슈워버, 통산 4번째 40홈런…저지·오타니와 현역 공동 1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거포' 카일 슈워버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자 중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았다.슈워버는 27일(한국시간...2026-08-27 09:52
[라리가] 음바페 1호 해트트릭...R마드리드 모리뉴 홈 복귀전 대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1호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팀의 대승을 진두지휘했다.레알 마드리드는 27일(한국시...2026-08-27 07:57
'메이저 사냥꾼' 켑카, 2027시즌 스크린 골프리그 TGL 합류[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이저 대회 5승에 빛나는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미국)가 가상현실 골프리그 TGL 무대에 전격 합류한다.켑카는 2027시즌부터 TGL의...2026-08-27 07:34
'김상식 매직' 베트남, 태국 꺾고 사상 첫 아세안컵 2연패 위업[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을 제치고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ASEAN) 현대컵 2연패를 달성했다. '쌀아저씨' 박항...2026-08-27 07:03
NFL 샌프란시스코 구단주, 성매매 시도하다 머그샷 '망신살'[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풋볼(NFL)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49ers)의 제드 요크 구단주가 가명을 사용해 성매매를 시도하다 경찰에 잡혀 곤욕을 치렀다.26...2026-08-26 16:38
김민재, EPL 아스널·맨유의 이적 제의 모두 물리친 이유는[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의 영입 제안을 단칼에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뮌헨에서의 생활과 입지에 만족하...2026-08-26 15:55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세계선수권 혼성 계주 금메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근대5종의 간판 서창완과 성승민이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 정상에 오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서창완과 성승민은 25일 중국 구이...2026-08-26 14:19
여자배구대표, 홍콩 꺾고 조2위로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했다.세계랭킹 27위 한국은 26일 중국 톈진 올림픽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026-08-26 13:26
[US오픈] 알카라스-세리나 '혼합복식 드림팀' 8강서 탈락[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짝을 이룬 '혼합복식 드림팀'이 2026 US오픈 혼합복식 8강에서 여정을 마감했다.알카라...2026-08-26 10:13
강행군 여파로...권순우, US오픈 예선 1회전 3세트 중 기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2026 US오픈 예선 첫 경기에서 기권패했다.세계랭킹 150위 권순우는 26일(한국시각) 미국 ...2026-08-26 09:55
AP "올해 김시우 활약은 셰플러 이어 2위...퍼트 좋아진 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우승 트로피 없이도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가 유력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우승 없이도 최고의...2026-08-26 09:43
'EPL 9골 21도움'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동료 선수들이 직접 뽑은 잉글랜드 최우수 선수로 등극했다.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2026-08-26 08:02
[UCL] 양현준 1호 도움에도…셀틱, 5연속 골 내주며 대역전패[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가대표 출신 윙어 양현준(셀틱)이 시즌 1호 도움을 올렸으나 팀의 충격적인 대역전패를 막지 못했다. 셀틱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2026-08-26 07:44
[PGA] 2028년부터 '32강 매치플레이'로 최종전 치른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년 가까이 유지해 온 포스트시즌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오는 2028년부터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을 32명...2026-08-26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