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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된 것 같아요"…로봇 체험하는 광석초 학생들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광석초등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강당과 특별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미래융합 AI 과학 체험의 날'을 열고 VR AR 로봇 드론 코딩 등 6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학생들이 로봇을 운용해보고 있는 모습. [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gyun507@newspim.com 26-04-15 09:31
"청년이 머무는 동네로"…대전 중촌동 '청년마을' 선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 중촌동 일대가 청년 정착을 실험하는 '청년마을'로 탈바꿈한다. 지역 자원과 청년 창작을 결합한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향후 3년간 안정적인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대전시는 1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중구의 '위브 온 중촌(단체명 바르지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141개 청년단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대전 중구를 포함한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에는 3년간 총 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와 창업을 직접 실험하고 지역 자원 활용과 주민 교류를 통해 정착 기반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단순 체류를 넘어 '지역 속 삶'을 설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에 선정된 '위브 온 중촌'은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를 거점으로, 지역의 기술과 문화를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창작 활동과 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과 예술, 콘텐츠를 융합한 창작 커뮤니티를 조성해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생적인 로컬 문화 생태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는 공모 준비 단계부터 민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현장 실사와 발표 평가 과정에도 함께 대응하는 등 전방위 지원을 이어왔다. 이러한 민관 협업이 지역의 성장 가능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 점이 이번 선정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층 유입을 촉진하는 동시에 원도심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할 방침이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과 행정 지원이 맞물리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대전을 찾는 청년들이 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위브 온 중촌'이 전국적인 청년 정착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15 09:26
새벽 보령서 아파트 화재…주민 6명 연기 흡입·80명 대피 [보령=뉴스핌] 오종원 기자 = 15일 오전 4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보령시 죽정동에 위치한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발화세대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 119로고 [사진=뉴스핌DB] 이 화재로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주민 8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발생 21분 만인 오전 4시 51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5 09:25
전국 광역단체장 4월15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 (10:00 도립국악원 등)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포충사 제향행사(11:00 포충사)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세월호 참사 12주기 추모참배(15:00 진도항) - 전남광주 정책협의체 제4차 회의(17:30 나주) 박완수 경남지사 [사진=경남도] ▲여중협 강원지사 권한대행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2차 회의 (16:00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 ▲황명석 경북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제61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11:00 호텔 금오산) - (재)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68차 이사회(14:00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김영환 충북지사 - 현안 사업장 방문(10:00 충북) ▲이장우 대전시장 - 2026년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11:00 아름다운복지관) - 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14:0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공공기관장회의(9: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 제54차 비상경제대책회의( 09:00 1층 대회의실) - 2026 원북원부산 어울림한마당( 15:00학생교육문화회관) - 접견-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부산시회 신임 회장단( 16:3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도 주력산업 우수기업 투자협약 체결식(15: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실국장회의(10:00 시장실) - 여천파크골프장 기공식(15:00 여천매립장)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26-04-15 06:30
[인사] 대전시 대전시 4월 16일자 승진 및 전보 인사 [3급(국장급)] ◇ 승진 2명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김태수 ▲복지국장 최우경 ◇ 전보 2명 ▲대외협력본부장 강민구 ▲건설관리본부장 이선민 [4급(과장급)] ◇ 승진 8명 ▲홍보담당관 김미경 ▲운영지원과장 조인구 ▲문화예술과장 나미희 ▲버스정책과장 김미중 ▲도시재생과장 김백수 ▲주택정책과장 오제문 ▲하천관리사업소장 김성우 ▲인사혁신담당관 김기만(파견) ◇ 전보 2명 ▲대변인 김경일 ▲교통정책과장 이선경 [5급(팀장급)] ◇ 승진요원 10명 ▲인사혁신담당관 김대진 ▲예산담당관 윤희순 ▲세정담당관 박순영 ▲산업입지과 임승재 ▲일자리경제정책과 김은미 ▲문화콘텐츠과 심정복 ▲복지정책과 이영숙 ▲운송주차과 조철연 ▲도시재생과 장은정 ▲주택정책과 서원중 [6급] ◇ 승진 7명 ▲세정담당관 김미연 ▲국방우주산업과 송슬아 ▲운영지원과 문희원 ▲정보화정책과 유찬샘 ▲소통민원과 박호현 ▲복지정책과 신자은 ▲상수도사업본부 강병구 [7급] ◇ 승진 8명 ▲의료정책과 강수림 ▲질병관리과 차지민 ▲장애인복지과 변지수 ▲도시재생과 이기배 ▲상수도사업본부 송낙원, 정승현 ▲건설관리본부 조연희, 진재호 [8급] ◇ 승진 5명 ▲도시재생과 박창현 ▲상수도사업본부 이소영, 최현명 ▲건설관리본부 김도형, 이강혁 nn0416@newspim.com 26-04-14 18:03
"이러시면 '철컹철컹''"…대전시, 특이민원 실전 훈련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대응 훈련'이 대전시 민원실에서 진행됐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소통민원과 민원실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4일 대전시청 소통민원과 민원실에서 경찰과 합동으로 진행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 모습. [사진=대전시] 2026.04.14 nn0416@newspim.com 이번 훈련은 단순한 절차 점검을 넘어 실제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상황을 그대로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근 민원 현장에서의 위법 행위가 늘어나면서 공무원 보호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훈련은 민원인이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리는 상황을 가정해 ▲사전 고지 후 녹음 및 영상 촬영▲비상벨 작동▲피해 공무원 보호▲방문 민원인 대피▲경찰 출동 및 인계까지 실제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현장 대응 과정에서 공무원 간 역할 분담과 초기 대응 속도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위기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시는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 하반기 정기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민원 현장의 안전은 시민 서비스의 기본"이라며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공무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26-04-14 17:54
코레일, 전관예우 칼 뺐다…퇴직자 재취업 업체 감점·접촉 통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전관예우 관행 차단을 위한 고강도 대책을 내놨다. 코레일은 14일 철도 산업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전관예우 근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관예우 근절 대책 홍보 이미지. [사진=코레일] 2026.04.14 gyun507@newspim.com 이번 대책은 퇴직 임직원의 재취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영향력 행사를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계약과 납품 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혔다. 우선 재취업 관리가 강화된다. 입찰 평가 시 기술 분야 퇴직자가 재취업한 업체에 대해 최대 3점의 감점을 적용하는 제도가 신설되고 수의계약 참여 제한 기간도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된다. 퇴직자 접촉 관리도 체계화된다. '퇴직자 접촉 기록부'를 운영해 접촉 이력을 관리하고 기술 분야 퇴직자와의 사전 면담은 반드시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계약 절차 전반의 투명성도 높인다. 물품구매 공사 용역 입찰 참여업체에 대한 청렴교육을 의무화하고, 공정입찰 과정에 외부 전문가 참관을 시범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전관 리스크를 상시 점검하는 감찰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이번 조치를 통해 계약 과정에서의 불공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경쟁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차량 납품을 포함한 모든 계약 과정에서 강도 높은 청렴 대책을 추진해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4-14 17:43
세종시교육청, 어린이 '생존수영교육' 운영...1600명 대상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까지 반다비 빙상장 수중운동실에서 아이들 안전한 물놀이와 생명 보호를 위한 생존수영교육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 반다비 빙상장 수중운동실에서 생존수영교육을 받는 어린이들 모습. [사진=세종시교육청] 2026.04.14 jongwon3454@newspim.com 생존수영교육은 지역 내 유치원 24곳과 어린이집 34곳 1600여 명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추어 물놀이 기초부터 생존수영 체험교육까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6차시 교육에 참여하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실제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평상복 입수 교육'도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1일 최대 49명으로 제한하고 강사 1명당 유아 7명의 소규모 밀착 지도를 원칙으로 하며 교육 과정마다 안전요원이 필수 배치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첫 교육 시작에 앞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안전사고 예방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교육시설 현장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이강재 세종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경계를 넘어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유보통합의 진정한 의미를 살린 뜻깊은 사업"이라며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질 높고 보편적인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4 16:46
'계룡 교사 피습' 충남교육청 "무관용 원칙 적용할 것" [계룡=뉴스핌] 오종원 기자 = 지난 13일 충남 계룡시 한 고등학교에서 상담 중이던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교육청이 교권 보호 대책 강화와 함께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을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14일 입장문을 통해 "학교 안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충격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며 "피해 교사와 가족, 교육공동체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충남교육청] 도교육청은 피해 교사의 회복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치료비 지원과 함께 심리 정서 상담, 법률 지원 등 행정 재정적 지원을 즉시 가동하고 교사가 충분한 회복을 거쳐 다시 교단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사건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해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가해 학생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처벌이 이뤄지도록 단호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폭행 상해 등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실효성 있는 분리 조치와 교권 보호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관련 법령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예산과 인력 확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학생 및 교직원 심리 안정 지원▲교육활동 보호 시스템 및 안전 대책 강화▲위기 학생 관리 체계 재정비▲사법 절차 적극 협조 등교사들 안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해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규명하고 가해 학생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안전해야 학생도 안전할 수 있다"며 "교원이 두려움 없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오전 충남 계룡시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A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습당한 교사는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목과 등에 자상을 입었으며 수술 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사건 당일 교장실을 찾아 B씨와 면담을 요청했고 교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교장실에서 단둘이 있는 상황을 만든 A군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씨를 여러 차례 찌른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 이후 도주한 A군은 112에 직접 신고했다. A군은 지난 6일부터 충남 아산의 한 대안학교에서 위탁 교육 중이었으며, A군은 사건 당일 대안학교로 가지 않고 곧장 이 학교를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군과 B씨는 과거 중학교 시절부터 사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B씨는 학생부장을 맡아 A군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14 16:03
논산계룡교육청·용문봉사회, 인성교육·장학지원 MOU [논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재)용문봉사회와 효 인성교육 활성화 및 장학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 내용으로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소속 학교 및 교육기관 대상 (재)용문봉사회의 효 인성교육 프로그램 홍보 및 지원▲인성교육 및 홍보 활동 협력▲논산 지역 초등학생 대상 장학사업 운영 및 지원 등이 포함됐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재)용문봉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논산계룡교육지원청] 2026.04.14 gyun507@newspim.com 특히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효를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교육 실현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26-04-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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