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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신풍면 일원서 산불 발생...56분만에 진화 [공주=뉴스핌] 오종원 기자 = 8일 오후 4시 7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쌍대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6대, 차량 18대, 인력 7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6분 만인 오후 5시 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4시 7분쯤 충남 공주시 신풍면 쌍대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산림당국은 산림재난방지법 제48조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다"며 "쓰레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4-08 17:34
최성아 대전부시장 '기능경기대회' 운영 상황 점검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8일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일부 경기장을 참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까지 충남기계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30개 직종에 173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최정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사장은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간의 숙련 기술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26-04-08 17:07
KH건협 대전충남, '제54회 보건의 날' 대전시장 표창 수상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7일 대전시청에서 개최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 참석해 보건 향상 유공 시장 표창을 수상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우(왼쪽) 대전시장이 건협 대전충남지부 임성규 팀장에게 보건 향상 유공 표창을 수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2026.04.08 gyun507@newspim.com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건협 대전충남지부 임성규 팀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함게 땀 흘린 동료들과 건협 대전충남지부를 신뢰해 준 시민들 덕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오늘의 수상을 계기로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검진 전문기관으로 단순히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보건 의료 안정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6-04-08 16:58
코레일, 노동절 연휴 '임시열차' 투입...9일부터 예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월 초 연휴를 맞아 임시열차를 투입해 운행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시열차는 노동절인 다음달 1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경부 호남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 총 64회 추가 운행된다. 연휴 다음날인 6일에는 출근 편의를 위해 새벽 시간대 KTX가 3회 추가 운행될 예정이다. KTX 산천 열차 모습. [사진=뉴스핌DB]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늘렸다"며 "국내 여행과 가족 방문 등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26-04-08 16:46
"아이들 어쩌나"...'늑대 탈출'에 긴장감 흐르는 대전 산성초등학교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인근 도심으로 내려오면서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9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사고 발생 수 시간째 포획되지 않으면서 관계당국이 총력 수색에 나섰으나 늑대가 오월드사거리 도로에서 목격되면서 인근 도심까지 내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9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오후에도 포획하지 못한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산성초등학교와 주변 주택가에 경찰 등이 배치 중이다. 사진은 산성초등학교 인근을 지나는 초등생들.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이에 대전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늑대는 성체이며 현재 하교시간으로 동물원 인근 가정과 학교는 이동 안정확보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하교시간인 오후 인근에 위치한 대전 중구 산성초등학교에는 경찰과 소방 대원들이 배치됐으며 주변 골목길 등에는 방패 등 방호장비를 착용한 경찰들이 안전 확보와 늑대 수색 중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9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오후에도 포획하지 못한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산성초등학교와 주변 주택가에 경찰 등이 배치 중이다. 사진은 소방차량이 배치된 산성초등학교 모습.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gyun507@newspim.com 26-04-08 14:31
대전 오월드 탈출한 늑대, 인근 도로서 목격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8일 오전 9시 30분 대전 오월드에서 우리를 탈출한 늑대가 오월드를 벗어나 오월드사거리에서 목격됐다. 사진은 오월드사거리 도로를 배회하는 늑대. [사진=대전소방본부] jongwon3454@newspim.com 26-04-08 13:38
"아직 못 잡았다"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수색중...'엽사·드론' 총동원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8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사고 발생 수 시간째 포획되지 않으면서 관계당국이 시설 일대를 전면 포위한 채 수색 범위를 좁히는 총력 수색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대전도시공사 소속 오월드에서 1살짜리 늑대 1마리가 우리를 벗어나 탈출했다. 8일 오전 오월드에서 늑대가 탈출한 가운데 포획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수색견이 투입된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이후 현재까지 개체는 포획되지 않은 상태다. 당국은 대응 수위를 한층 끌어올려 대대적인 수색 작전 중이다. 이날 오후 12시 51분 기준 소방과 경찰, 유관기관은 오월드 일대를 중심으로 포위망을 형성한 뒤 수색 범위를 단계적으로 압축하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 37명과 경찰 110명, 오월드 직원 100명, 금강유역환경청 3명과 엽사 3명이 투입됐다. 상공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탐색도 병행 중이다. 특히 당국은 늑대가 외부로 이탈했을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이동 경로 차단과 동선 추적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늑대 탈출 이후 즉각적인 신고와 상황 전파가 지연된 사실이 드러나며 오월드 측의 '은폐'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포획까지 장기화될 경우 오월드를 운영하는 대전도시공사에 대한 책임 지적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 오월드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좁히며 추적 중"이라며 "가능한 신속하게 포획을 완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로 주차장 출입구가 통제된 모습.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jongwon3454@newspim.com 26-04-08 13:07
'늑대 탈출' 대전도시공사 오월드로 진입 중인 소방차량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8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도시공사 소속 오월드에서 1살 늑대 1마리가 우리를 벗어나 탈출해 소방당국이 포획 중이다. 현재 현장에는 소방당국과 경찰 등이 동원돼 관람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은 오월드에 진입 중인 소방차량 모습. nn0416@newspim.com 26-04-08 12:41
'늑대 탈출'에 문닫힌 대전오월드…관람객 출입 통제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8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도시공사 소속 오월드에서 1살 늑대 1마리가 우리를 벗어나 탈출해 소방당국이 포획 중이다. 사진은 닫힌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 중인 대전오월드 정문 모습. nn0416@newspim.com 26-04-0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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