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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소외계층에 설 명절 '온정키트' 전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30일 대전시청 1층 목련홀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와 협업해 '설 맞이 온정 키트 제작 및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공사 임직원은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했으며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gyun507@newspim.com 26-01-30 16:28
대전시의회, '행정통합준비단' 행자위서 지원...개정안 가결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운영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에 따라 신설되는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을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관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2025.03.24 jongwon3454@newspim.com 이는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신설 조직의 행정적 운영 기반을 우선 정비하고 관련 업무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리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정명국 의원은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조직에 대해 의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정비하는 것은 원활한 행정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절차"라며 "개정을 통해 행정통합 관련 업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의회 차원의 점검과 지원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다음달 2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30 16:20
[인사] 대전경찰청 대전경찰청 경정 이하 승진 임용 예정 ◇경정 승진 ▲청장실 이성로 ▲서부서 김현환 ▲유성서 박범헌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안광운 ▲치안정보과 이정복 ▲동부서 정대영 ▲형사기동대 백승호 ▲112치안종합상황실 송갑수 ◇경감 승진 ▲동부서 정재국 ▲유성서 이창원 ▲대덕서 김안선 ▲유성서 이채원 ▲대덕서 강영환 ▲형사과 박종선 ▲둔산서 양상진 ▲형사기동대 김종국 ▲중부서 곽용환 ▲안보수사과 홍숙표 ▲치안정보과 박재향 ▲동부서 송석채 ▲교통과 허훈 ▲유성서 정재민 ▲사이버수사과 정영옥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신형준 ▲홍보담당관 박일환 ▲경비과 최한수 ▲서부서 이선희 ▲서부서 이웅섭 ▲범죄예방대응과 한갑영 ▲둔산서 유승창 ▲수사과 신현천 ▲여성청소년과 지미영 ▲중부서 이승현 ◇경위 승진 ▲형사과 조영숙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장인영 ▲안보수사과 김효준 ▲치안정보과 이경표 ▲교통과 김수현 ▲수사과 이병철 ▲경비과 정회찬 ▲여성청소년과 박시하 ▲치안정보과 심혜영 ▲범죄예방대응과 김태완 ◇경사 승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조용준 ▲수사과 김지민 ▲제2기동대 박성준 ▲경찰특공대 신민철 ▲사이버수사과 김현우 ▲범죄예방대응과 이한수 ▲교통과 최진 ▲범죄예방대응과 정기륜 ▲형사과 이명원 ▲제1기동대 권진 ▲형사기동대 장정수 ▲112치안종합상황실 이서현 ◇경장 승진 ▲형사과 박우성 ▲경찰특공대 정연중 ▲제2기동대 박병혁 ▲경찰특공대 주병규 ▲제2기동대 원진호 ▲범죄예방대응과 고남우 ▲제1기동대 김지수 ▲제2기동대 오경석 ▲형사과 김태성 ▲경찰특공대 권기찬 jongwon3454@newspim.com 26-01-30 16:09
세종시의회 행복위, 제2차 회의서 25개 안건 의결...1건 보류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29일 제103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총 26개 안건을 심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사 결과 원안가결 23건, 수정가결 1건, 번안가결 1건을 의결했으며 건의안 1건은 추가 검토를 위해 보류됐다.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가 진행중인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전경. [사진=세종시의회] 2026.01.30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여미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 과정에서 남북협력기금 운용의 현황을 점검하고 북한이탈주민 정착 사업의 실질적인 확대 방안을 청취했다. 여 의원은 "기존의 제한적인 사업 틀에서 벗어나 정착 지원 등 효과적인 통일 정책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문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수립될 세부 시행 계획이 내실 있게 구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이순열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향상과 경사로 설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홍나영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영유아와 가정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에 나섰다. 김현미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출자ㆍ출연 기관장의 임기에 관한 조례안' 을 대표발의해 선출직 공직자의 발언에 담긴 공적 무게와 행정의 책임성을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선출직 공직자의 한마디 말에는 행정의 책임과 공적 무게가 담겨 있으며 이는 곧 시민과의 신뢰로 이어진다"며 "이번 조례안이 단순한 임기 조정을 넘어 행정의 일관성과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고 강조했다. 다만 행복위원들은 해당 조례안과 관련해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심의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기관 운영의 독립성 보장 및 행정 공백 최소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논의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보류로 결정됐다. 또 당초 원안가결됐던 '세종특별자치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회 심사 결과 최종 번안가결됐다. 이밖에도 지난 102회 정례회에서 보류됐던 '세종특별자치시 공동캠퍼스 공익법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한편 이날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다음달 6일 열리는 제1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30 15:26
대전·세종·충남, 주말에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세종충남은 주말까지 한파가 이어지며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지역에는 건조특보와 강풍, 서해상 풍랑까지 겹쳐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 내륙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전과 세종, 충남은 2월 1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연이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 추위를 보인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 01. 09. gdlee@newspim.com 30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 1도, 세종 0도, 홍성 -1도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겠다.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9도, 세종 -10도, 홍성 -10도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은 1~3도 수준에 그치겠다. 2월1일 아침에도 대전 -7도, 세종 -8도, 홍성 -8도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과 세종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충남권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여기에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 서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30일 늦은 오후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다. 충남 앞바다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눈 소식도 있다. 일요일인 2월 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1cm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남 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도 충남권에 눈 또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nn0416@newspim.com 26-01-30 15:05
충남경찰청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기동대 집중 투입 [홍성=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다음달 2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기동대 5개 중대를 집중 투입해 지역 전역에서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기준 충남 교통사망사고는 전년 대비 5명 감소했으나 음주 교통사망사고는 2명 증가했다. 또 최근 전국적으로 화물차 운전자 안전불감증에 따른 교통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충남 15개 시 군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진행됐다. [사진=충남경찰청] 이에 각 경찰서에서는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큰 지점을 선정해 도경 암행팀, 교통 지역 경찰 및 경찰기동대 경력이 합동으로 음주운전 및 화물차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단속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시장 주변 버스정류장 등 보행자 통행량 많은 곳에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 홍보와 대로변에서 무단횡단에 대한 단속 계도를 통해 교통약자 중심 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소한 교통법규라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인식 개선 및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들께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30 14:55
대전시, 신규 공무직원 교육..."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직자"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 공무직원 교육을 진행했다. 28명의 신규 공무직원들을 위한 이번 교육은 새로운 조직문화 적응과 시정핵심 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청렴교육(모두家 행복韓 세상, 청렴으로 이루다!)순으로 진행됐다. 김호철 대전시 행정자치국 운영지원과장은 "공무직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밀접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만큼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조직에 잘 적응해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자"고 당부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26-01-30 14:37
대전도시공사 "갑천4BL 임대리츠 출자동의 가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29일 열린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292회 임시회에서 갑천4BL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이 원안 가결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출자안은 대전도시공사가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임대주택 적기 공급을 위해 임대리츠에 출자하는 내용이다.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투시도. [사진=대전도시공사] 2026.01.30 gyun507@newspim.com 갑천4BL에는 총 951세대 규모의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조성될 예정으로 앞서 공사는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전국 최초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을 도입하고, 우선협상 대상자인 계룡건설산업(주)컨소시엄과의 협의를 통해 전체 951세대를 청년⸱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하기로 확정한 바 있다. 사업 일정은 오는 5월 착공해 2028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2028년 중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은 "대전시의회 통과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갑천4BL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26-01-30 14:34
조원휘 대전시의장 "대학 성과 공유...'지역혁신' 확산"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는 30일 조원휘 의장이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해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산학 협력을 통해 도출한 혁신적 사례와 성과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지산학 협력 우수 성과 전시부스 운영, RISE 사업 실적 보고회, 토크콘서트, 포럼,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이 30일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의회] 2026.01.30 jongwon3454@newspim.com 아울러 우수 협력 기관 및 기업, 우수 교원 등 유공자 공로패 수여와 함께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이 곧 지역혁신 확산"이라며 "목원대학교 사례가 다른 대학과 기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전시의회는 대학 우수한 성과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6-01-30 14:27
충남교육청,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 개발…진단부터 배치·치료까지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단평가부터 선정 배치, 치료지원 등 특수교육 관련 행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매년 증가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수에 대응하고, 그동안 수기 공문 개별 파일 등으로 분산 처리되던 복잡한 행정업무를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충남교육청] 기존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학생 진단평가 신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학교 배치, 치료지원 신청까지 단계별로 공문과 서류를 주고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새로 구축되는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은 이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연계하는 올인원(All-in-One)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기능은 ▲학생 기본 정보 및 지원 이력 통합 관리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신청 자동 기안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심의 및 배치 결과 시스템 통보 ▲통학비 치료지원 등 관련 서비스 관리 ▲실시간 학생 현황 기반 통계 대시보드 구현 등이다. 시스템 도입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의 행정업무 처리 시간이 크게 줄어들어 학생 교육 활동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수학교(급) 교사 역시 학생의 선정 배치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진단 평가 결과통지서와 배치결과 통지서를 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안내할 수 있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향상될 전망이다. 해당 시스템은 교육부 나이스 인증서를 통해 로그인할 수 있으며, 학생별 장애 유형과 지역별 현황 등 축적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춘다. 이를 통해 충남교육청은 증거 기반의 맞춤형 특수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교육 자원을 필요한 곳에 적기에 배분하는 등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은 충남 특수교육 전반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디지털 전환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학생 개개인에게는 더욱 정교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일부 교육지원청과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현장 의견을 반영해 도내 전 지역으로 시스템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gyun507@newspim.com 26-01-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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