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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익 "진흙탕 된 강원교육감 선거…정치 멈추고 정책으로 승부해야"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광익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진흙탕으로 변질되고 있는 강원 교육감 선거를 정책 경쟁의 장으로 되돌려야 한다"며 정면 비판에 나선다. 최 예비후보는 오는 26일 오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진흙탕 되어가는 교육감 선거'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선거 국면에 대한 입장과 제언을 발표할 예정이다.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최광익 강원교육감 출마예정자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6.01.05 onemoregive@newspim.com 최 예비후보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이른바 유령후보들이 난립하면서 교육감 선거가 본질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할 계획이다. 그는 특히 교육 비전과 공약 경쟁 대신 후보 단일화 셈법에만 몰두하는 일부 진영의 움직임,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지났음에도 공식 등록 없이 사실상 후보처럼 행세하는 인사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예비후보는 "교육감 선거는 무엇보다 강원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비전과 정책 역량을 두고 평가받아야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영 싸움과 꼼수 선거가 판을 치면서 교육감 선거가 또다시 정치의 연장전으로 흐르고 있다"고 비판하고, 정책 중심 원칙 중심 선거 문화를 강하게 주문할 방침이다. 그는 앞서 출마 선언과 여러 인터뷰를 통해 "정치하고 싶은 사람은 교육감 자리가 아닌 정치의 장으로 가야 한다"며 "교육감 선거만큼은 진보 보수 진영논리를 넘어 오직 아이들과 교실, 강원교육의 미래만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최광익 예비후보는 이번 기자회견에서 후보 간 공개 정책 토론과 공약 검증을 촉구할 것으로 전망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8:02
강릉 경포동, 병오년 무사안녕 기원제 열어 경포동 무사안녕기원제.[사진=강릉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경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4일 경포동주민센터에서 마을 주민과 동 직원, 자생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포동 무사안녕 기원제를 개최했다. 조은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경포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경포동장도 "새해에도 경포동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6:08
태백공원묘원, 유골함 '각인 스티커' 무상 서비스…"작은 배려로 유가족 위로"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위탁 운영 중인 태백공원묘원이 추모관 이용 유가족을 대상으로 '유골함 각인 스티커 무상 제작 부착 서비스'를 오는 3월부터 정식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단 중장기 경영전략 속 '전문 장례서비스 강화 및 유가족 정서 지원 확대' 과제의 하나로 상중(喪中)에 경황이 없어 유골함 각인을 하지 못한 유가족을 위해 고인의 성명과 생년월일, 졸년월일을 정갈하게 표기한 각인 스티커를 무료로 제작 부착해 주는 서비스다. 태백공원묘원, 유골함 '각인 스티커' 무상 서비스.[사진=태백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각인 스티커는 유가족이 디자인과 서체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예우와 가독성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신청은 태백공원묘원 관리사무소 방문 접수로 이뤄진다. 공단에 따르면 현재 추모관 내 고인 표식이 각인되지 않은 유골함이 910기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돼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안치단의 통일성과 시각적 정돈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유가족에게는 고인을 정성스럽게 기리는 의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이 사업을 ESG 경영 실천 사례로도 보고 있다. 수요자 중심의 공간 서비스 제공과 시설 관리 효율성 제고를 통해 추모관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무상 신청 대상은 2026년 3월 1일 이전 추모관에 안치된 사용계약 건에 한하며 사용기간 15년이 경과한 미갱신 분양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작은 배려이지만 유가족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장사문화 조성과 유가족 중심의 따뜻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50
삼척시, 정월대보름제 맞아 악극 '폭소 춘향전' 무료 공연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오는 28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폭소 춘향전'을 초청해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폭소 춘향전.[사진=삼척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공연은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를 한층 풍성하게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악극은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중가요와 연극이 결합해 발전한 공연 장르로 문학 연극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폭소 춘향전'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과 해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최주봉, 김혜영 등 실력과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시간은 110분이며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37
삼척시, 과학영농 실증기반·농업기계 인프라 확충…11.3억 확보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농촌지도 기반 확충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과학영농 실증 기반과 농업기계 지원 인프라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영농 실증시험포 운영 장비 구입, 농업기계 자동 세척시설 설치, 특화작목 실증시험포 조성 등 3개 사업이 반영돼 총 11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과학영농 실증시험포 운영 장비 구입 사업에는 1억 3000만 원이 투입된다. 고속분무기, 트랙터, 트랙터 부착형 레이저 균평기 등을 도입해 노후 농기계를 교체하고 자동화 정밀화 농업기계 교육을 강화해 실증시험포 관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실무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농업기계 자동 세척시설 설치 사업에는 2억 원이 투입된다. 농기계임대사업소 도계분소에 연면적 70㎡ 규모의 세척시설 1동을 설치해 임대 농업기계의 안정적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세척시설이 구축되면 농기계의 위생 안전 관리 체계가 개선되고 장비 수명 연장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특화작목 실증시험포 조성 사업에는 8억 원이 투입된다. 다축형 과원과 광폭하우스, 종묘 저장시설 등을 조성해 국내 육성 신품종의 비교 전시와 재배기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선진 농업기술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이상기후에 대응하는 소득작목 육성과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유호모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과학영농 실증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기술 보급을 확대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지속적인 기술 선도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34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율곡국학진흥원, 국학 문화유산 보존·선양 업무협약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오죽헌 시립박물관과 재단법인 율곡국학진흥원은 강원 지역 국학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율곡 이이 선생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유기적으로 활용해 율곡 관련 연구 선양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강원 국학 발전과 두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율곡국학진흥원, 국학 문화유산 보존 선양 업무협약.[사진=강릉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율곡 연구 및 선양 사업 공동 추진▲문화유산 지정 및 가치 제고 사업▲박물관 소장 자료 아카이빙▲기관 소장 자료 및 인프라 상호 공유 등 4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오죽헌 시립박물관이 소장한 고문서 자료를 대상으로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하며, 구축된 콘텐츠는 'e-뮤지엄'과 '율곡국학진흥원 한국학 아카이브'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율곡 사상의 현대적 계승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전시 홍보 행사도 공동 추진해 시민들이 지역의 정신문화 유산을 보다 가깝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임승빈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릉의 핵심 문화 자산인 율곡 정신이 현대적으로 재조명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해 소중한 국학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승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33
강릉시, 국토부 공모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사업' 최종 선정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가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심야 자율주행차 운행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강릉 심야 자율주행 DRT.[사진=강릉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이에 따라 대중교통이 끊기는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익일 오전 5시) 교통 공백 해소를 위해 자율주행 기반 수요응답형(DRT) 서비스를 시범 운영, 시민들이 심야에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강릉시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관광형 자율주행차량 운행지구 27.3km 구간에서 자율주행차(PV5) 2대를 활용해 심야 운행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최초의 심야 자율주행 DRT 서비스로 안목해변과 강릉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요 교통거점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국제행사 관계자의 심야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심야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을 확대하고 교통 환경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심야 시간대 자율주행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심야 자율주행 노선도.[사진=강릉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현재 강릉시는 68.5km 규모 자율차 시범운행지구에서 7대의 자율주행차를 운영 중이며 국토교통부 2025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중소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B등급을 받았다. 자율주행 서비스 이용객도 2024년 3432명에서 2025년 1만529명으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자율주행 선도도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범 운행을 넘어 강릉이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성도 높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20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영동권 발전 6개사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24일 삼척 쏠비치 강의장에서 영동권 발전 6개사를 대상으로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동권 발전 6개사 '노동안전 종합대책' 교육.[사진=태백지청]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교육은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주관한 2026년 위험성평가 역량강화 워크숍 일환으로 남부발전, 남동발전, 동서발전, GS동해, 한울원자력발전, 한국가스공사 등 영동권 발전사 6개소 안전보건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중하 태백지청 산재예방감독팀장은 "2027년부터 위험성평가 미실시 등에 대해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며 "다수의 사내하청을 둔 발전사는 도급 책임 주체로서 철저한 하도급 관리와 체계적인 위험성평가,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를 반드시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은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사망사고 발생 업체의 위험성평가 운영 실태▲한국남부발전 삼척본부의 위험성평가 사례와 토론 등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개선 방향 모색에 초점이 맞춰졌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14
강원랜드·강원대, AI 시대 대응 'ICT 산학협력' 맞손 [정선=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랜드는 24일 하이원리조트 호텔 연회장에서 강원대학교와 AI 융합시대에 대응한 ICT 기술 발전과 사이버 위협 대응 강화를 위한 'ICT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과 문양세 강원대학교 IT대학 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원랜드 강원대, AI 시대 대응 'ICT 산학협력' 맞손.[사진=강원랜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공공기관의 AI ICT 기술 역량과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고, 데이터 활용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AI 및 최신 ICT 기술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분야 공동 연구 및 자문▲AI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교육과 산학실습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ICT 정보보안 현안 과제 공동 연구 개발▲PET(Privacy Enhancing Technologies) 기반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공공데이터 제공 과제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한규 강원랜드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최신 ICT 기술과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신뢰 기반의 공공데이터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정기 포럼과 공동 연구 사업 등을 통해 AI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디지털 혁신과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13
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2026년 제대군인 멘토 9명 위촉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강원센터)는 24일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센터는 올해 제대군인 멘토 선정 과정을 통해 안전관리, 사무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총 9명의 멘토를 최종 위촉했다.​ 2026년 제대군인 멘토 9명 위촉.[사진=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위촉된 멘토들은 앞으로 위촉 기간 동안 취 창업 워크숍 등 온 오프라인 특강, 전직지원 과정의 시행착오와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정기 수시 멘토링 등을 통해 후배 제대군인들에게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백규 지청장은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전역한 제대군인을 위한 선배 멘토들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전직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2-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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