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원주시,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협약 체결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새마을금고와 신용협동조합(신협)과의 협약을 통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확대하고, 보조사업자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9일 시에 따르면 원주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새마을금고 및 신협(신용협동조합)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 새마을금고 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협약 체결.[사진=원주시] 2026.04.09 onemoregive@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원주우리새마을금고 장하성 이사장과 원주제일신협 김동관 이사장이 협약 기관을 대표해 참석했다. 또한 관내 새마을금고와 신협 이사장들도 함께해 지역 금융계의 높은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줬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개정에 발맞춰 추진됐다. 기존에는 시금고인 농협에서만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새마을금고와 신협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다. 이에 따라 지방보조사업자는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의 모든 지점에서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보조사업 수행 과정에서 금융기관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시스템 연동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친 뒤, 확대된 전용계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조사업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9 10:53
강릉시, 김상영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강릉시는 지난 8일 김상영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강릉시청.[뉴스핌 DB] 2023.07.27 onemoregive@newspim.com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상영 권한대행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 김상영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시정과제 및 현안 업무를 지속 추진한다. 또 선거철 공직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와 공명선거 홍보 등 공정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상영 권한대행은 "강릉시 전 공직자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여 흔들림 없는 시정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민생 현안을 더욱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9 10:27
삼척시, 2027년 국비 3303억 원 확보 총력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지난 8일 김광철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전 부서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7년도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장은 신규 공모사업 발굴과 추진계획, 향후 대응 방안을 집중 보고했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삼척시의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총 3303억 원이다. 시는 석탄산업 전환지역 경제 활성화, 수소 기반 에너지 산업 육성,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 재난 안전 및 SOC 개선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신규 및 공모사업으로는 ▲도계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74억 원 ▲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40억 원 ▲노인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건립 17억 원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및 개보수 24억 원 ▲근덕면 교가리 침수 해소 사업 18억 원 등이 포함됐다. 계속사업으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 455억 원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29억 원 ▲CCUS 진흥센터 구축 84억 원 ▲후진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57억 원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 26억 원 등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국비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명기 기획예산실장은 "국비 확보는 삼척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9 10:07
전국 광역단체장 4월9일 일정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공식 일정 없음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공식 일정 없음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접견(09:30 화백당) - POST APEC 관광 활성화 현안 점검회의(14:00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영환 충북지사 - 시스템반도체 첨단AI분석센터 개관식(14:00 괴산) - 2026년 충청북도 지방통합방위회의(15:00 대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유성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13:00 유성종합스포츠센터) - 도마교 야간경관사업 현장 점검(19:00 도마교 일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세종시 현안대응 TF 1차 회의(15:00 정부청사1동 대회의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65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의회(폐회)(10:00 본회의장) - 충청남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14:30 상황실)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박형준 부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 시정현안 점검회의(09:00 집무실) - 접견-부산경찰청 신임 청장(10:30 의전실) - 업무협약-산업용 특수케이블 생산공장 설립 투자(11: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및 제38회 울산상공대상 시상식 (15:00 상의 5층 의원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통상업무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26-04-09 07:16
동해시 북삼동 주민자치위 '나눔 텃밭' 조성…취약계층 지원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텃밭'을 조성했다. 나눔 텃밭 조성.[사진=동해시] 2026.04.0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장기간 방치된 부지를 정비해 텃밭을 조성하고 감자 옥수수 배추 등 계절 작물을 재배해 수확물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대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47
동해시, 도민체전 준비 '실행 중심' 전환…체육시설 정비 막바지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전 분야 준비를 '실행 중심 체제'로 전환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경기 운영뿐만 아니라 숙박 음식 교통 안전 등 도시 전반의 수용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경기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무리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총 89억 원을 투입해 동해웰빙레포츠타운을 중심으로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 중이다. 동해종합경기장 정비.[사진=동해시] 2026.04.08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종합경기장은 외관 정비와 내 외부 트랙 보수, 화장실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개 폐회식과 주요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여건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썬라이즈 하키장과 보조경기장은 인조잔디 교체가 이뤄지고 있으며, 동트는 야구장에는 전광판 설치와 더그아웃 정비, 인조잔디 교체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 국민체육센터는 냉난방 설비 교체와 마루바닥 공사로 5월 말까지 휴관하며, 동해체육관 전기 공사도 순차적으로 추진되는 등 경기 여건 개선이 병행되고 있다. 시는 경기장 간판 정비와 주변 환경정비 등 소규모 시설 개선도 이달 중 마무리해 선수단 동선과 관람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향후 자원봉사자 운영, 시민 참여, 관광 상권 연계, 개 폐회식 준비 상황 등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시설 정비로 일시적인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대회 이후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이 동해시의 역량과 시민의 힘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도록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41
삼척시립박물관 "1970년 이전 사진 찾아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립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연구하기 위해 유물 구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박물관은 개인 소장가와 문화유산 매매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유물 매도 신청을 접수한다. 삼척시립박물관.[사진=삼척시청] 2022.02.28 onemoregive@newspim.com 구입 대상은 삼척 지역(분리 전 동해 태백권 포함)과 관련된 자료로, 인물과 직접 연관된 고문서 및 전적(개인 문집, 향토지 등), 민화를 비롯해 개항기부터 1970년 이전까지 삼척의 모습을 담은 사진, 사진엽서, 공문서, 홍보물 등 지역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다. 유물 구입은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자료에 대해 실물을 접수한 뒤, 2차 유물 감정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삼척을 대표하는 유물을 체계적으로 확보해 지역 자산을 보존하고 관람객에게 더욱 풍성한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수집 유물은 향후 지역사 교육과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31
삼척시, 김광철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박상수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8일부터 직무가 일시 정지되면서 김광철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권한대행 체제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한대행 중심의 운영체계를 가동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할 방침이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5.12.02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고유가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물가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등 민생안정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대응에 나선다. 아울러 봄철 산불과 자연재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재난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에도 힘쓴다. 주요 현안사업과 법정업무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날 권한대행 주재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지자체장 권한대행 업무처리 회의'를 열고 민생안정, 재난대응, 시민안전 등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김광철 부시장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26
양양군 유기견 2마리 캐나다 입양…보호소 첫 해외입양 사례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견 2마리가 캐나다 벤쿠버 거주 입양자에게 입양되며 보호소 개소 이후 첫 해외입양 사례로 기록됐다. 이번 입양은 양양군 보호소에서 구조된 유기견이 해외 가정으로 연결된 첫 사례로, 열악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유기견 해외입양자 김환희씨.[사진=양양군] 2026.04.08 onemoregive@newspim.com 입양된 유기견 두 마리는 구조 당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으나 보호소 직원들의 지속적인 보살핌으로 건강을 회복했다. 이후 관내 위탁관리업체 '하얀멍이'에서 임시 보호를 받으며 사회화 교육과 배변훈련도 마쳤다. 입양자 김환희 씨는 7년 전 양양군에 거주한 인연을 계기로 캐나다 이민 이후에도 해외 이동 봉사와 유기견 보호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반려동물 입양 플랫폼 '포인핸드'를 통해 양양군 보호소 유기동물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입양을 위해 직접 양양을 방문해 교감을 나누고 해외 이동을 준비했다. 김환희 씨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한국의 유기견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가족으로서 평생 책임지고 사랑으로 돌보겠다"고 말했다. 양양군 관계자는 "이번 해외입양은 보호소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첫 사례"라며 "입양은 평생 책임이 따르는 만큼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입양문화 확산과 함께 해외입양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기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22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 3만여 명 찾아…'걷는 축제' 자리매김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송이조각공원 일원에서 열려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늘, 봄이오나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남대천 벚꽃길을 중심으로 차 없는 거리와 자연경관을 살린 공간 연출을 통해 관람객이 벚꽃 그 자체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6 양양 남대천 벚꽃축제.[사진=양양군] 2026.04.08 onemoregive@newspim.com 특히 불필요한 구조물 설치를 최소화하고 자연을 그대로 콘텐츠로 활용하며 '걷는 축제'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낮에는 벚꽃길 드로잉 체험, 거리 마술 공연, 복화술 버블쇼, 벌룬 매직쇼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생태체험 공방과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호응을 이끌었다. 오후부터는 잔디광장에서 트로트 어쿠스틱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세대 간 소통의 무대가 마련됐고, 야간에는 벚꽃길 조명 연출과 '아직은 보름달' 포토존, 인스타그램 상춘시 공모전 네온사인 전시 등을 통해 감성적인 야간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축제는 남대천 벚꽃길 중심의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하며 양양군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푸드 및 체험 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남대천 벚꽃길이 단순한 경관을 넘어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양양의 계절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4-08 10:20

강원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