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방미 역풍' 고립 자초한 장동혁..."후보에 짐" 張 선거 지원에 난색
대전·세종·충남 민주 우위 뚜렷...허태정·조상호·박수현 10%p 이상 앞서
李대통령 "베트남 미래가 곧 한국 미래"…이재용 "실적으로 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