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단검' 논란 선 긋기…안규백 장관 "한미 신뢰 견고, 전작권 준비 국제사회에 각인"
반년 만에 다시 모인 한미일 국방수장…'프리덤 에지' 이후 협력 의지 재확인
[6·3 재보선 인터뷰] 한동훈 "북갑 당선 후 반드시 국민의힘 돌아가 보수 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