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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농협, 농촌 다문화 가정 자녀 20명 장학금 전달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농협이 지역 내 농촌 다문화 가정 장학생에게 '농촌 다문화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재단의 지원을 통해 광양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농촌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농업인 다문화 가정의 교육비 경감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 다문화 가정 학생 희망 장학금 전달식 [사진=광양농협] 2024.04.25 ojg2340@newspim.com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농업인 다문화 가정 자녀 20명을 선발해 각 5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했다. 허순구 조합장은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가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원한다"며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이 지역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매년 지역 다문화여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문화 여성대학 운영, 결혼이민여성 취업전문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농촌정착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ojg2340@newspim.com 24-04-25 15:48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서 환경보호 '플로깅' 추진 [장성=뉴스핌] 조은정 기자 =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에서 환경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플로깅을 추진한다, 25일 장성군에 따르면 황룡강은 지난 1월 지방하천에서 국가하천으로 승격되어, 정부 차원에서 관리 중이다. 이번 길동무 꽃길축제가 국가하천 승격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장성군은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장성지역 사회단체 회원, 주민, 청소년 등 70여 명이 최근 황룡강 일원에서 온기 나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사진=장성군] 2024.04.25 ej7648@newspim.com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 줍다'에 '달리다'가 더해진 말로, 자연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뜻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26일 '플로깅'이 예정돼 있다. 장성군은 방문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봄꽃 플로깅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군은 향토식당, 푸드트럭 등에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 봄꽃 체험행사에서는 환경의 중요성을 같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축제가 오늘의 우리를 위한 시간이라면, 환경 보호는 미래 세대를 위한 배려이자 준비"라며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가치 추구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는 주말인 25 저녁 '뮤직 페스티벌'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장성군은 최근 장성밀알회, 여성자원봉사회, 전국소년체전자원봉사자, 국립공원관리공단 백암사무소, 지역 청소년 등 70여 명이 황룡강 일원에서 자발적으로 '온기 나눔 플로깅' 활동을 벌였다. ej7648@newspim.com 24-04-25 15:41
[속보] 광양 남해고속도서 25t 유조차 쓰러져...아스팔트 원료 대량 유출 [광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오후 2시 2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 광양나들목 광주 방면 램프구간에서 25t 유조차가 전도되는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조차 일부가 파손되면서 싣고있던 아스팔트 원료가 대량 유출되는 피해로 이어졌다. [광양=뉴스핌] 오영균 기자 = 25일 낮 2시 2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남해고속도로 광양나들목 광주 방면 램프구간에서 25t 유조차가 전도되는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4.04.25 gyun507@newspim.com 소방당국은 현재 관계기관 등과 방제작업 중이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24-04-25 15:40
한섬원, 관광자원 가장 많이 보유한 섬은…경남 '거제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경남 거제도가 국내 섬 중 관광자원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자원이 1개도 등록되지 않은 섬은 374곳에 달한다. 이는 467개 유인섬 중 80%에 해당하는 수치다. 25일 한국섬진흥원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섬 관광 정책 방향 연구'는 2023년도 정책연구과제로, 국내 섬 관광의 방향성과 아젠다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연구는 육수현 부연구위원이 책임자로, 강찬영, 우현민 연구원이 공동연구자로 참여했다. 인포그래픽_섬 관광자원. [사진=한국섬진흥원] 2024.04.25 ej7648@newspim.com 섬 관광자원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에 등록된 총 3343개 관광자원 중 국내 94개 섬에 273개의 자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인공자원(관광 장소 및 시설)이 176개(64.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연자원 75개(27.5%), 인문자원 22개(8.0%) 등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 섬 중 가장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한 섬은 경남 거제도(45개)다. 남해도(22개), 진도(20개), 강화도(15개), 돌산도(10개) 등 순으로 분석됐다. 이들 섬의 공통점은 ▲육지와 연결 ▲인구 1만명 이상 등 비교적 큰 섬이라는 점이다. 섬 소재 숙박시설은 모두 8205개로 확인됐다. 14개의 업태 중 '농어촌 민박업'이 5606개(68.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숙박업(생활) 862개(10.5%), 여관업 688개(8.4%) 순이었다. 인포그래픽_숙박시설 갯수. [사진=한국섬진흥원] 2024.04.25 ej7648@newspim.com 이와 반대로 휴양 콘도미니엄업 6개(0.1%). 한옥 체험업 18개(0.2%), 자동차 야영장업 36개(0.4%)로 1% 미만으로 집계됐다. 전체 유인섬(467개) 중 절반이 넘는 242개 섬에 숙박시설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섬진흥원은 섬의 규모와 숙박수용력 등과 관련한 변수들을 바탕으로 군집 분석을 실시, 유형을 제시했다. 또한 국내 지속가능한 섬 관광 여건분석과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했다. 한국섬진흥원은 지속가능성의 요소인 사회 경제 환경적 지속성 외에 섬 지역의 고유성을 띤 '문화적 지속성'의 주요함을 제안했다. 전략과제로는 ▲섬 고유성 정립 및 브랜딩 ▲지속가능한 섬 관광 기반 수익 창출 ▲지속가능한 섬 관광 생태계 구축 ▲지속가능한 섬 관광 모니터링 체계 마련 등을 제시했다. 육수현 부연구위원은 "섬 관광자원 데이터는 공공데이터에 근거하고 있어, 지역마다 차이가 발생하고 섬 관광 자원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부족했다"면서 "큰 섬 위주로 숙박시설이 구비되거나 다양한 숙박 종류가 부재하게 되면서 관광객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j7648@newspim.com 24-04-25 15:20
고흥군,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지난 24일 고흥팔영체육관에서 '2024년 고흥군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장애인을 비롯한 가족과 장애인복지 관련 종사자와 지역복지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공영민 군수가 '2024년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축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고흥군] 2024.04.25 ojg2340@newspim.com 지역 내 장애인 4개 단체(지체장애인협회, 신체장애인복지회, 시각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와 고흥군장애인복지관으로 구성된 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승기) 주관으로 추진됐다. 가수 '지원이' 등 5명의 축하공연과 읍 면별 노래자랑과 전동스쿠터, 50인치 TV, 전기밥솥,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도 진행됐다. 실외에서는 5개 사회복지시설(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협의회,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자활센터)의 홍보부스가 설치돼 시설별 다양한 정보공유와 장애인들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공감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공영민 군수는 "장애인분들이 마음 편하게 생활체육과 문화예술의 창작과 향유를 즐기면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길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장애인분들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등록장애인 7049명으로 인구 대비 11.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군 주요 행사 시 수어 통역사를 의무 배치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에 기울여 청각장애인을 위한 무선 초인등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ojg2340@newspim.com 24-04-25 13:32
"전남 학생들 지구환경 지키는 '공생의 물길·숲길' 연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4 공생의 길(물길 숲길) 프로젝트' 생태 탐구와 환경보호 학생 동아리 팀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25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영산강의 생태 탐구, 환경보호 실천을 통한 생태시민 육성을 목표로, 지난해 처음 '2023 공생의 물길 영 산 강 프로젝트'를 추진해 학생동아리 155팀 1404명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주도해 지역 환경 생태계 살리기에 힘쓰는 활동으로, 교육 현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비금동초 자전거 플로깅활동. [사진=전남도교육청] 2024.04.25 ej7648@newspim.com 올해는 전남의 강뿐 아니라 바다, 숲, 갯벌, 습지, 동식물 등 환경 생태계를 모두 아우르도록 '공생의 길' 프로젝트로 확대해 학생동아리 300팀, 3705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여 동아리 팀은 ▲내 자연 환경과 공생하기 ▲영산강에서 동식물과 함께 살자 ▲율포 갯벌 및 오봉산의 생물다양성 탐구 ▲완도 호랑가시 나무를 아시나요 ▲신안 해안지형(갯벌과 사빈)의 생태 탐구하기 ▲푸르른 제봉산 맑은 황룡강 등 주제로 활동을 펼친다. 주제 선정부터 계획 실행 결과 정리까지 전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하며, 활동의 결과물은 '디지털 생태 탐사지도'로 만들어 보존토록 할 방침이다.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순천삼산중 '초록지구' 학생들은 "환경동아리 활동을 통해 우리 지구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작은 움직임이 모여 '공생의 전남 물길, 숲길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물길, 숲길'이 되리라 믿는다"며 "실천적 경험을 통해 앞으로 '공생'의 가치를 펼쳐나가는 생태시민으로 그 역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4-04-25 13:31
보성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부문 2100만원 투입 [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부문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보성군보건소 청사 전경 [사진=보성군] 2024.04.25 ojg2340@newspim.com 군은 이번 공모 사업 선정에 따라 총 사업비 2100여만 원을 인근 시군 건강관리사들의 출장비와 활동 장려금(인센티브) 지급에 투입할 예정이다. 6월부터는 원거리 등의 이유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지역의 산모와 신생아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전에 시행 중인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과 함께 산모의 건강 증진 및 신생아 양육 지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보성군은 임신 계획단계부터 출산까지 건강한 임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ojg2340@newspim.com 24-04-25 13:28
고흥군, 우주항공해설사 간담회...나로우주센터 현장답사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이 나로우주센터에서 고흥우주항공해설사 15명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간담회 및 현장답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운 우주기술과 동향에 대한 정보 교류와 토론이 활발히 이뤄졌다. 이를 통해 고흥군의 우주항공분야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주항공해설사 간담회 및 나로우주센터 현장답사 [사진=고흥군] 2024.04.25 ojg2340@newspim.com 5월 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고흥우주항공축제에 앞서 나로우주센터를 직접 방문, 전문가로부터 최신 우주기술 및 다양한 이슈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 받았다. 고흥군은 지난 3월 전국 최초 우주항공해설사 양성과정 1기 교육을 진행해 15명의 수료생을 양성했다. 우주항공해설사는 고흥군의 우주항공 미래 전략산업 및 풍부한 우주 인프라 정보 등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영민 군수는 "우주과학열차와 친환경 별 관측 프리미엄 투어 상품 등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브랜드를 강화할 우주투어 상품을 신규 개발하고 지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며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주항공해설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부터 활동하는 우주항공해설사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군 관광의 한 축을 담당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ojg2340@newspim.com 24-04-25 13:28
'맛·멋·흥'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 27일 개장 [진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진도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이 가득한 울돌목 주말장터가 27일 개장한다.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린다. 보배섬 진도군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울금 수제돈가스, 전복대파구이 등의 맛있는 요리와 찰흑미, 김, 미역, 진도홍주 등의 특산품을 판매한다. 울돌목 주말장터 포스터. [사진=진도군] 2024.04.25 ej7648@newspim.com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전통가요, 난타, 퓨전국악, 전통무용 등 진도의 멋을 담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개장식에는 가수 김상희, 박우철, 최영철 등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가상현실(VR) 사진찍기 등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해 울돌목 주말장터에 활기를 돋울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진도와 제주를 잇는 여객선 이용 관광객 증대로 활력 넘치는 울돌목 주말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녹진관광지의 진도타워, 해상케이블카, 이충무공동상 하늘산책로 등 다양한 볼거리 많은 진도에서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24-04-25 13:12
광양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식사하셨어요' 발대식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봉사단체와 협력해 '찾아가는 반찬배달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는 거동불편 노인 장애인, 은둔형 중장년1인 등 저소득 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32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지원한다. 광양읍 맞춤형복지팀에서 가정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광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에서 반찬 재료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찾아가는 반찬배달 서비스 "식사하셨어요" 발대식 [사진=광양시] 2024.04.25 ojg2340@newspim.com 4개 봉사단체에서 2개월씩 월 1회, 총 8회 4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는 인적 안전망 역할한다. 발대식에는 광양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허형채 주민위원장과 4개 봉사단체(광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최기자 회장, 광양112자전거봉사대 성경환 대장, 광양동백로타리클럽 김미규 회장, 광양퍼플로타리클럽 김현숙 회장)가 참석했다. 허형채 광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영역을 넓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반찬배달 서비스 외에도 키즈 요가와 청년 중장년 토탈공예, 한평 집짓기, 찾아가는 문화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ojg2340@newspim.com 24-04-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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