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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신활력플러스, AI 홍보영상 제작 교육 운영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지역 액션그룹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홍보영상 제작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추진단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액션그룹이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홍보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AI 홍보영상 제작 교육[사진=진안군] 2026.02.24 lbs0964@newspim.com 교육은 오는 27일까지 한 달간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과 네트워크 그룹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창업법인을 우선 대상으로 선발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 이론부터 심화 실습까지 단계별로 총 8회차 과정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자료 조사 및 마케팅 기획 △나노바나나(Nano Banana)를 활용한 캐릭터 생성과 제품 광고 이미지 제작 △구글 플로우(FLOW)를 활용한 텍스트 기반 영상 생성과 캡컷(CapCut)을 활용한 영상 편집 △교육생 제작 콘텐츠 발표 및 성과 공유 등이다. 추진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액션그룹이 외주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고품질 SNS 영상을 자체 제작함으로써 사업 성과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7:18
남원시, 취업연계형 기업지원 참여기업 모집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남원시 취업연계형 기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2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원시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공모에 선정되면서 추진된다. 남원시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2.24 lbs0964@newspim.com 지역 내 소규모 기업 중 신규 고용이 가능한 기업을 우선 선발해 △시제품 제작 △상품개발 △상품 판촉 프로모션 △전문가 자문 등을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신규 고용 계획이 없는 기업도 상품 판촉 프로모션 분야에는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는 40개 내외다. 신청은 전자우편 또는 남원시 기업정책과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사업설명회는 3월 20일 오후 2시 남원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 기업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이루겠다"며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7:13
부안마실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24일 서울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수여하는 축제관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난해 제12회 부안마실축제는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린 두 번째 행사로,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 부안마실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했다[사진=부안군] 2026.02.24 lbs0964@newspim.com 부안 13개 읍면의 특색을 살린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부모 참여형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팜파티', 어린이날 맞이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순금 골드바 증정 이벤트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 호응을 얻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부안마실축제의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며 "오는 5월 열리는 제13회 축제도 내실 있게 준비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6:53
윤정훈 전북도의원, 무주군수 출마 공식 선언 [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윤정훈 전북자치도의회 의원이 무주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윤 의원은 2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소멸 위기와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며 "사람이 모이고 군민 소득이 실질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정훈 전북자치도의회 의원이 24일 무주군수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뉴스핌] 2026.02.24 lbs0964@newspim.com 그는 현재 무주 상황을 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 농산물 가격 정체, 관광 상권 침체 등 복합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예산 소득 인구 구조를 동시에 전환하는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윤 의원은 ▲예산 6000억 원 시대 실현▲마을 참여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및 햇빛연금 지급▲재해 대응 농업 구조 전환 ▲4계절 체류형 관광과 전통시장 활성화▲태권도원 연계 일자리 산업 육성▲무주형 청년 정착 패키지▲무주 출신 청소년 대학 등록금 전액 지원▲찾아가는 의료 복지 통합 서비스 구축 등 8대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햇빛소득마을' 정책을 통해 연 150억 원 규모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 마을 태양광 수익을 주민에게 연금 형태로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농업 분야에서는 산지유통센터 확대와 온라인 도매 활성화로 제값 받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정책과 교육 공약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주거 일자리 정착을 연계한 청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출신 학생의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원해 인구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윤 의원은 "실행과 결과로 평가받는 군정을 통해 무주의 흐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5:11
장수군, 지방자치 혁신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장수=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장수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장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61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발표했다. 장수군이 정부 주관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장수군] 2026.02.24 lbs0964@newspim.com 장수군은 혁신활동 참여와 성과 확산, 민 관 협력 활성화, 대표 혁신과제 추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모든 평가지표에서 '보통' 이상 평가를 받았다. 지방정부 혁신을 위한 체계적인 노력과 구체적 성과가 공식적으로 인정된 셈이다. 특히 '산서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지정'을 통해 주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형 임대형 수직농장' 도입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최근 3년간 우수등급을 유지하며 자율적 혁신 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 정책 개선을 지속해 왔다. 이번 성과로 장수군의 혁신 역량이 한층 공고해졌다는 평가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포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혁신사례는 전국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공직자들의 도전과 변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혁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5:05
전북자치도,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 협력체계 구축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관계기관과 손잡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전북지방환경청,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재생에너지 보급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북자치도가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 상생 기반 강화로 전북 에너지 전환 실현을 위해 공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사진=전북자치도] 2026.02.24 lbs0964@newspim.com 이번 협약은 새만금을 포함한 전북 전역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중앙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간 협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 추진됐다. 전북을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실질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상생 기반 조성▲관련 산업 생태계 강화 및 혁신기술 지원 등에 협력한다. 전북자치도는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고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을 강화한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으로 에너지 전환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한다. 새만금개발청은 재생에너지 부지 확보와 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한전 전북본부는 전력계통 연계 인프라 확충과 설비 고도화에 나선다. 한국에너지공단 전북본부는 기술 지원과 주민참여형 RPS 제도 운영, RE100 이행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14개 시 군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협의체'를 통해 신규 사업 발굴과 장애요인 해소, 이익공유 모델을 지속 논의할 방침이다. 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과의 상생"이라며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5:02
남관우 전주시의장, 무인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촉구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무인교통단속으로 발생하는 과태료와 범칙금의 지방세입 전환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했다. 협의회는 24일 강원 강릉 라카이 컨벤션에서 열린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교통안전 강화와 지방재정 형평성 확보를 위한 무인교통단속 과태료 범칙금 지방세입 전환 촉구 건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남관우 전주시의장[사진=전주시의회] 2026.02.24 lbs0964@newspim.com 전북대표회장 남관우 전주시의장이 제안한 이번 건의안은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으로 발생하는 교통범칙금과 과태료 수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방자치단체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교통안전 관련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의회는 무인교통단속 범칙금 과태료 수입의 지자체 귀속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과 지방세입 전환 및 교통안전 특별회계 설치 등 합리적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해당 건의안은 청와대와 국회의장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에 송부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4:28
순창군, 치유체험관광 참가보상비 지원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농업 농촌 자원과 치유 서비스를 연계한 체험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업 농촌 치유체험관광 참가보상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치유농업 육성과 농가 농외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험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순창 치유체험[사진=순창군]2026.02.24 lbs0964@newspim.com 지원 기간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개별 여행객은 물론 여행사, 학교, 코레일 여행센터 등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인 이상 100인 이하 단체다. 1일 체험은 체험비의 50% 범위 내에서 1인 최대 1만5000원까지 지원하며, 하루 최대 2개소 체험이 가능해 1인당 최대 3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1박 2일 체험은 참가비의 30% 범위 내에서 1인 최대 4만5000원까지 지원된다. 참여 농가는 관내 14곳으로, 치유텃밭 체험과 전통주 빚기, 원예 푸드테라피, 허브족욕, 떡 만들기, 커피 로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은 방문 2일 전 사전 신청해야 한다. 여행사 관계자, 행 재정 지원 행사 참가자, 정치 종교 행사 목적 방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허위 신청이 확인될 경우 지원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치유농업과 농촌체험을 결합한 특화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활력 제고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2:15
전북자치도,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 공모 '도전'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연관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려동물사료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본격 대응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37%, 지방비 63%) 규모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된다. 펫푸드소재개발[사진=전북자치도] 2026.02.24 lbs0964@newspim.com 반려동물 사료 원료 발굴과 제형 개발, 제조공정 확립,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중소 스타트업 제조 전 공정 지원 인프라 마련 등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업화 거점 조성이 핵심이다. 도는 이를 통해 연구개발 제조 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 기반을 선점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달 10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며, 18일까지 신청서와 예비계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3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서류 및 현장 대면평가를 거쳐 5월 최종 선정을 목표로 한다. 지난 12일에는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육성계획 수립, 산업특구 지정, 연구개발 촉진, 창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도는 이에 앞서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산업 활성화 연구와 '반려동물산업 육성 5개년 기본계획(2025~2029년)'을 수립하는 등 중장기 추진 체계를 갖췄다.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전북연구개발특구, 도내 대학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펫푸드 펫헬스케어 펫서비스 펫테크 등 4대 핵심 분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민선식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법률 제정으로 반려동물 산업이 국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공식화됐다"며 "공모사업을 유치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0:24
전주시,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역 청년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강화해 추진한다. 전주시는 24일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2006~2007년생)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전주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2.24 lbs0964@newspim.com 다만 생애 1회 지원 원칙에 따라 지난해 이미 혜택을 받은 2006년생(2025년 포인트 사용자)은 신청이 제한된다. 지난해 신청 후 전액 미사용자 또는 사용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올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기본 15만 원에 비수도권 추가 5만 원을 더해 총 20만 원이다. 이는 수도권 지원액(15만 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선호도가 높은 영화 분야가 새롭게 포함됐다. 영화는 등록 작품에 한해 연간 최대 4회까지 관람 가능하며, 기존 연극 뮤지컬 클래식 등 공연과 미술 공예 전시도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처도 기존 2곳에서 NOL티켓, YES24티켓, 멜론티켓, 티켓링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7곳으로 확대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지원 인원은 전주 거주 19~20세 청년 4079명으로, 1차 신청은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청년문화예술패스' 공식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지정 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오태영 전주시 청년활력과장은 "청년들이 영화부터 클래식까지 폭넓은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선착순 지원인 만큼 빠른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6-0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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