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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 신예 조진호, 튀르키예 프로축구 데뷔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조진호(22·코니아스포르)가 튀르키예 진출 이후 마침내 첫 골맛을 봤다. 팀의 역전패로 빛이 바랬지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엔 충분한 한 방이었다.... 2026-05-0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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