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이정후, 시즌 첫 홈런에 2루타까지... SF는 3연승 질주[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시즌 초반 깊은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마침내 기다리던 첫 홈런을 터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이정후는 11일(한...2026-04-11 11:29
"손흥민 '블라블라 세리머니'는 도발"...멕시코 매체의 오해[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손흥민의 '블라블라 골 셀레브레이션'이 멕시코에서 뜻밖의 오해를 불렀다. 스스로를 향한 비판에 답한 제스처였지만 현지에선 '멕시코 전체에 대한 도발...2026-04-10 19:57
[프로축구] 제주SK,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과 8월4일 친선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이번 무대는 서울이 아니라 제주다.제주SK FC는 10일 "바이에른 뮌헨이...2026-04-10 17:16
[MLB] 송성문, 트리플A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 1볼넷[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트리플A 엘패소)의 방망이가 다시 잠잠해졌다.송성문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 사우스웨...2026-04-10 16:07
[마스터스] 환갑의 올라사발, 22세 장타 괴물에 10타 차 'KO승'[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란 말이 있다. 아무리 장타자 전성시대라도 골프는 나이 든 노장이 힘 좋은 영건을 제압할 수 있는 신비한 스포츠다. 만 ...2026-04-10 15:55
안세영, 세계 9위 넘어 亞선수권 4강...그랜드슬램까지 2승 남았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세계 9위를 가볍게 넘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까지 단 2승만을 남겼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10일 중국 닝...2026-04-10 14:04
[격투기]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스털링, 잘랄과 25일 맞대결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이자 현 페더급(65.8kg) 랭킹 5위인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과 7위 유세프 잘랄(29·모로코)의 맞붙는...2026-04-10 11:59
[마스터스] LIV 소속 '람보와 헐크', 오거스타서 힘 못 쓰는 이유[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LIV 투어의 쌍두마차 '람보' 욘 람과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가 함께 오거스타에서 동반 부진에 빠져 패트론의 입방아에 올랐다.10일(한국시간...2026-04-10 11:00
북중미 월드컵 심판 역대 최다 170명... 한국은 또 0명 왜?[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지만 명단 어디에서도 한국 심판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FIFA...2026-04-10 10:19
[마스터스] 매킬로이, 첫날 공동 선두... 김시우·임성재 중위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가 첫날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리며 2연패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60대 타수...2026-04-10 09:51
[MLB] '더블A 강등' 고우석, 첫 등판서 2이닝 무실점 호투[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트리플A에서 제구 난조로 더블A 강등의 아픔을 겪은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향한 의지는 강렬했다. 고우석은 10일(한국시...2026-04-10 08:09
심유진, 33분 만에 세계 37위 완파...亞배드민턴선수권 8강[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선수권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심유진은 9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2026-04-09 15:56
'미래의 3쿠션 황제' 조명우, 보고타 월드컵서 통산 4승 도전[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래의 3쿠션 황제' 조명우가 해발 2600m 고도에서 또 한 번 월드컵 정상을 노린다.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는 6일(현지시간...2026-04-09 15:55
일본 매체 "한국축구 부진의 방아쇠는 클린스만"[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가 쇠락의 길로 들어선 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부임부터라고 지적해 눈길을 끈다.일본 스포츠 매체 '풋볼채널'은 9일 ...2026-04-09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