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주형이 24일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케빈 위와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 74개 팀 중 공동 50위에 자리한 김주형 팀은 버디 6개를 몰아쳤다.
- 알렉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거 팀이 14언더파 5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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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주형이 PGA 투어 유일 팀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 첫날, 파트너 케빈 위와 중하위권에서 출발했다.
김주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에서 열린 미국르포골프(PGA)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케빈 위(대만)와 6언더파 66타를 합작해 74개 팀 중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버디 4개, 보기 1개를 기록한 김주형과 버디 2개, 보기 3개를 적어낸 케빈 위의 스코어가 홀별로 엇갈리며 팀 스코어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남겼다.

취리히 클래식은 PGA 투어에서 유일한 2인 1조 팀전이다. 1·3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자신의 공으로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성적을 팀 스코어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2·4라운드는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48명이 74개 조를 이뤄 우승 상금 274만5500달러를 두 명이 나눠 갖는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950만달러로 규모는 크지만 세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지 않아 톱 랭커 다수가 불참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주형이 유일하게 출전했다.

알렉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거(미국) 팀이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12개를 몰아쳐 14언더파 58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데이비스 톰슨-오스틴 에크로트(미국) 팀이 13언더파 59타로 1타 뒤를 이었다. 닉 던랩-고든 서전트, 샘 스티븐스-잭 보슈, 에릭 콜-행크 레비오다 팀이 선두와 2타 차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맷 피츠패트릭은 동생 알렉스와 호흡을 맞춰 8언더파 64타, 공동 30위로 출발을 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