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은 다음달 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관광산업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층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중장년층 관광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숙박, 관광, 서비스업 등 관광산업 분야 16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관광도시인 가평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으로 숙박·외식·레저·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일자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역량을 갖춘 중장년층이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장년층 구직자와 관광산업 분야 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의 장이 될 것"이라며 "관광산업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중장년층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