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아사니, 결국 광주 떠나 이란으로… 이적료 14억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광주FC의 핵심 공격수 아사니(30·알바니아)가 결국 이란 프로축구 명문 에스테그랄로 떠났다. 광주는 이번 이적을 통해 100만 달러(약 14억원)...
2025-08-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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