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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번주 국내외 경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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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리서치본부의 이번주 국내외 경제전망 브리핑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내 경제 : 연말 경기선행지수 반락 여지 관심사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응한 연말 대외 수출경기 약화정도에 우선 관심. 10월 산업생산은 조업일 수 증가와 소비지표 선방 등으로 두 자리수 대 증가예상(전년동월비, +9.5%~14%). 반면, 9월 경기동행지수가 하락 전환한데 이어 경기선행지수 반락 여지 주목.(고유가 => 중립, M&A 테마: 통신주/ 낙폭과대, 원(w)화강세, 반전시: 항공주 등 관심)

▶ 미국 경기 : 미 신용 스프레드, 금융시장 위험관련지표 주목
국제 신평사 S&P는 주택 모기지채권 및 부동산 투자신탁 소유 채권과 관련된 171억달러 규모의 CDO등급을 낮춘다고 밝힘. 또한 메릴린치와 씨티그룹, 모간스탠리 등 월가 투자은행들은 갖고 있는 모기지기반 CDO가치의 최소 200억 달러는 상각해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장,단기 신용(금리) 스프레드, 위험관련 금융지표에 꾸준한 관심.

▶ 유로 : 대 미국 수출비중이 2000년 15.9% → 2006년 14.5%로 점차 축소, 고속성장중인 러시아, 중국에 대한 수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유로화 강세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 향후 유로화 환율은 성장속도 둔화와 미국과의 금리차 유지로 점차 안정화될 듯.

▶ 중국 : 중국 추가긴축 속도 조율
저우 인민은행 총재는 대외신용경색으로 미국의 소비수요가 줄어들면서 내년 중국의 수출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다고 말함. 다만, 미 경제위축이 글로벌 경제 성장세를 둔화시키더라도 중국경제에 주는 영향은 심각하지 않다고 언급. 연말까지 대외 유동성 축소와 국내소비 진작 차원에서 완만한 속도의 기준금리인상과 위엔화 절상 스탠스를 유지할 듯.


[한화증권 채권전략팀 최석원 팀장, 박태근, 이윤경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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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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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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