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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IPTV관련 상품신설·채널확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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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이날 열린 제31차 위원회 회의에서 SK브로드밴드의 '브로드앤IPTV 알뜰패키지' 상품신설과 LG데이콤의 실시간 채널수 확대안 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된 승인안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25개 이상 채널의 실시간 텔레비젼방송과 3만편 이상의 VOD를 제공하는 '브로드앤IPTV 알뜰패키지'를 선보이게 되며 이용요금은 월 1만1700원이다.

또 pre-IPTV 가입자가 IPTV 알뜰패키지로 전환할 경우 3년약정에 한해 '장비임대료'가 면제된다.

LG데이콤의 경우에는 기존 상품의 실시간 채널수가 기본형이 기존의 60개에서 65개 채널로, 고급형이 70개에서 75개채널로 확대된다. 요금은 기존과 동일하다.

방통위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선택권 확대와 편익 도모, IPTV 가입자 확대 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방통위는 BBC월드와이드 등 IPTV를 통해 외국방송을 국내에 재송신하고자 하는 7개 외국방송사업자의 11개 외국방송 재송신 안에 대해서도 승인했으며, 강원방송 등 9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이용요금안 등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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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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