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대학의 야니스 바로우파키스 경제학 교수와 RBC캐피털 마켓의 젠스 라센 분석가는 29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리스 의회의 새로운 긴축안 승인은 궁극적으로 부채 위기를 연장만 시키게 될 뿐이라고 밝혔다.
특히 바로우파키스 교수는 "유로지역이 실존적인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 사태가 그리스 위기만이 아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리스 사태에서 우리가 목격했듯이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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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