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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뮤직 패스티벌 ‘뮤직 인더 시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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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 본점은 오는 21일부터 한달 간 스카이파크에서 젊은 여심을 설레게 할 뮤직 페스티벌 ‘뮤직 인 더 시티’를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어엿한 대중문화로 자리잡은 뮤직 페스티벌을 활용, 20~30대의 젊은 여성층을 겨냥해 방송을 통해 만나보기 힘들었던 유명 인디밴드와 싱어송라이터의 어쿠스틱 공연, 재즈와 월드 팝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봄·여름 다양하게 펼쳐질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이창승 신세계 본점 영업기획팀장은 “도심 안팎의 대형 공원,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섬 또는 해변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뮤직 페스티벌을 도심 한복판의 백화점 스카이파크로 옮겨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여성들을 대거 끌어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21일 오후 7시에는 따뜻한 감성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조아람’의 공연이 펼쳐진다.

2012년 첫 미니앨범 ‘한 순간에 모든 것이’를 발표한 조아람은 이후 ‘이렇게도 쉽게’, ‘마주치다’, ‘아찔한 비밀’ 등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활약해오고 있으며, 매 곡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감성적이고 독특한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장거리연애 중 첫 재회를 앞두고 설레는 감정을 서정적인 가사와 섬세한 목소리로 노래한 새 싱글앨범 ‘런던(London)’을 SG워너비, 노을 등과 함께 작업해 발표하기도 했다.

28일 오후 7시에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브로콜리 너마저’ 밴드의 리더 윤덕원의 공연이 이어진다.

‘브로콜리 너마저’는 앵콜요청금지, 울지마, 잔인한 사월 등 다수의 인기 곡을 보유한 인디 밴드로, 지친 마음에 용기와 힘을 주는 위로의 메시지를 주로 노래하는 유명한 인디 밴드다.

인디계에서는 아이돌로 통하는 ‘소심한 오빠들’의 공연도 다음달 4일 오후 7시에 펼쳐진다.

음악은 절대 소심하지 않은 ‘소심한 오빠들’은 재치 있는 가사, 진지한 음악, 달달한 사운드를 겸비한 인기 듀오로 소소한 노랫말과 다양한 공연 활동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밴드다.

신세계 ‘뮤직 인 더 시티’는 다음달 11일 오후 7시에 펼쳐지는 한국, 미국, 호주 3개국 정상급 뮤지션들이 펼치는 ‘월드 팝 뮤직 페스티벌’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드러머 최치우와 머라이어 캐리의 월드투어 베이스 연주자 제임스 앳킨스(James Atkinson), 재즈 빅밴드인 토미 도로시의 빅밴드 멤버였던 색소폰 연주자 크리스 맥 케이브(Chris Mc Cabe)를 중심으로 라틴 보컬 유하라와 슈퍼스타K 건반 세션 출신 강하나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CF송, 팝, 영화음악 명곡을 맘보, 칼립소, 보사노바, 아프로큐반 등 재즈와 크로스오버, 퓨전 음악으로 편곡하여 들려줄 예정이다.

신나는 음악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줄 패션 스타일링 제안도 본점 4N5 매장에서 함께 펼쳐진다.

밴드 사운드가 심장을 뛰게 하는 록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섹시한 ‘록시크룩’, 어쿠스틱 페스티벌을 위한 ‘로맨틱 스타일’, DJ 사운드와 함께하는 자유로운 ‘힙합룩’, 재즈 페스티벌을 위한 ‘보헤미안 스타일’ 등 음악 장르와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매장 곳곳에 연출된다.

한편 오는 28일까지 본점 4N5에서 신세계 카드(씨티, 삼성, 포인트) 10만원이상 구매 시 공연티켓 2매를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국내 최초 크래프트 병맥주 ARK를 1병 제공한다. 또 22일부터 24일까지 4N5와 신관 5층에서 단일 브랜드 10만원이상 구매 시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필수 아이템인 ‘아웃도어 페이퍼 체어’도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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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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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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