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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로빈 아빠의 래프팅vs엄마의 와인 투어…장위안 첫 상체 노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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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로빈 패밀리의 투어가 진행된다.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캡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로빈 아빠의 래프팅vs엄마의 와인 투어…장위안 첫 상체 노출 '눈길'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로빈의 패밀리 투어가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로빈의 고향 프랑스로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빈의 아빠와 엄마가 각각 프랑스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는 투어를 진행한다. 알베르토, 장위안, 기욤은 로빈의 엄마와 함께 프랑스 와인을 맛보러 떠난다. 로빈은 아빠, 마크, 샘과 거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래프팅을 하러 간다.
 
프랑스 와인의 자존심 '부르고뉴 명품 와인'을 맛보며 즐거워 하던 알베르토와 장위안, 기욤은 가격을 듣고 놀란다. 그들은 직접 와인을 만들기 위해 포도 따기에 나서고, 기욤은 기계로 변신한 듯 일에 열중해 웃음을 자아낸다.
 
래프팅을 하던 샘은 "재밌다"고 말했으며, 마크 역시 휘파람을 불 정도로 만족했다. 그러나 급류를 만나 살기 위해 팔이 빠지도록 노를 젓고, 물에 빠지는 등 혼비백산해 폭소케 했다.
 
이후 이들은 로빈이 학창시절에 다녔던 아발롱 수영장을 찾는다. 6인6색의 수영복 패션은 물론이고, 장위안이 처음으로 상체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끈다.
 
수영 초보 샘과 수영 왕초보 장위안이 몸개그 다이빙 대결을 펼치고, 기욤과 마크가 바다 수영에 이어 또 다시 맞붙는다. 또 형을 한 번도 이겨본적 없다는 로빈이 현직 수영강사인 형에게 다시 도전장을 내민다.
 
마지막으로 로빈의 집에서 프랑스 정찬 요리의 진수를 맛본다. 부르고뉴에서 탄생한 뵈프 부르기뇽이 메인으로, 원조의 품격이 느껴지는 프랑스 가정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시간대가 변경돼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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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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