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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모여라! 카카오톡 무료종목서비스 & 2015년 결산 총출동 장중∙야간 무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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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려운 시장에도 불구하고 카카오톡 무료종목서비스는 국내외 시황과 종목추천은 물론, 상세한 종목상담과 초보투자자들 위한 유용한 매매전략까지 제공하며 카톡방에 들어온 회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그 동안 직장인과 자영업자는 아무리 실력이 뛰어난 전문가가 증권방송을 진행해도 참여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제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카톡방(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열면서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전 투자유망종목에 대한 발 빠른 대응과 매수/매도/목표가 등 실시간 리딩으로 장중 수익실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카톡방 전문가 둘러보기 : www.pimtriger.co.kr)

아래는 정원석대표의 카카오톡방인데, 실제로 한 회원은 정원석대표의 추천주인 금호엔티가 이틀 연속 상한가에 진입하면서 +70%의 수익률을 달성하자 실제 계좌를 공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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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을 활용한 전문가카톡방(www.pimtriger.co.kr) 에서는 박영식대표, 불암거사, 정원석대표, 주식사냥꾼, 최강천대표, 르네상스, 강준수멘토 등 국내정상급전문가들이 카카오톡을 통해 신규추천주와 종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2015년을 결산하고, 12월 마지막 매수기회를 주고 있는 전문가별 최선호주를 장중과 야간 무료방송을 통해 아래와 같이 특별 무료방송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개별주 장세는 이슈포착과 종목발굴, 그리고 매매타이밍 등 삼박자가 맞아야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데, 핌트리거 회원들은 어제 조일알미늄, 세우테크, 신성이엔지 등으로 각각 14.56%, 11.36%, 10.00%의 수익을 달성했고,
특히, 오전 9시 28분부터 2100원에 강력 매수추천한 엔티피아(068150)가 상한가에 마감하면서 지수급락에도 불구하고, +25.24%의 수익을 달성했다.

지난 주에는 금호엔티(130500)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치면서 추천가 대비 무료 +88.08%의 수익률을 달성했고, 차디오스텍 +58.21%, 씨씨에스 +25.47% 등 시장의 혼조세에도 불구하고, 큰 수익을 달성했다.

앞으로 변동성이 더욱 심해지더라도 이미 상당한 수익을 달성했기에 수익금만으로도 대응할 수 있고,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그야말로 교과서적인 매매를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눈덩이가 굴러가듯 수익을 쌓아갈 수 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종목으로는 네오이녹스엔모크스, 바른전자, 엔티피아, 한미약품, 뉴프라이드, 씨씨에스, 현대상선, 세종텔레콤, 오성엘에스티 등이 있고, 전날 지수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현대페인트, 서원, 신성이엔지, 신성솔라에너지, 다믈멀티미디어, 안랩, SDN, 한국정보공학, 우수AMS, 에이티세미콘, 시그네틱스, 오픈베이스 등이 거래량을 동반한 시세를 분출하며 강한 움직임을 보였다.

이 종목들은 진입시점에 따라 수익률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이미 차익실현에 성공한 핌트리거 증권방송의 회원들은 지금은 수익금만으로 해당 종목을 매매하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에서 더욱 쉽게 추가수익을 얻고 있다.

참고로 핌트리거(www.pimtriger.co.kr) 증권방송이 추천하여 +30%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종목들만 공개하면 아래와 같다.

푸른기술 +204%, 네오이녹스엔모크스 +191%, 티브이로직 +191%, 일야 +144%, 뉴프라이드 +133%, 재영솔루텍 +115%, 이아이디 +106%, 바른전자 +89%, 일경산업개발 +83%, SG충남방적 +77%, 동양네트웍스 +77%, 삼부토건 +76%, 솔고바이오 +71%, 에이텍티엔 +71%, 스틸플라워 +64%, 차디오스텍 +58%, 위즈코프 +55%, 깨끗한나라 +55%, 코아스 +52%, 화승인더 +50%, 지엔코 +49%, 가희 +48%, 엠제이비 +48%, 오리엔트바이오 +45%, 금호엔티 +44%, 이퓨쳐 +44%, 광림 +44%, 쎄미시스코 +39%, 마니커 +37%, 코다코 +37%, 모나미 +37%, 쌍방울 +37%, 효성ITX +37%, 홈캐스트 +35%, 씨씨에스 +34%, 한국전자인증 +34%, 한국정보인증 +33%, 에프알텍 +30.61%, 퍼스텍 +30% 데코앤이 +30% 등.

신뢰할 수 있는 핌트리거 증권방송(http://www.pimtriger.co.kr), 실력 있는 전문가를 선택하는 것만이 지금 시장에서 승자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 전문가 카톡방(www.pimtriger.co.kr)
- 전문가 : 박영식대표, 불암거사, 정원석대표, 주식사냥꾼, 최강천대표, 르네상스, 강준수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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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료방송 안내
- 장중무료방송 : 12/14(월)~18(금), 08:30~15시, 김진균대표, 차티스트, 급등주최원도, 장진호대표
- 야간무료방송 : 12/14(월)~18(금) 20:00~22:00, 불암거사, 최강천대표
- 방송시청 : 핌트리거(www.pimtriger.co.kr) 무료 회원가입 후 무료방송 클릭 입장하세요.


이슈종목 : OCI, 동방선기, 동양피엔에프, 현대페인트, 제이콘텐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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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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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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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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