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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투자자 위한 맞춤펀드 '한화100세시대스마트셀렉션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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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민선 기자] 스마트 시대, 스마트 투자자들을 위해 전문가가 고른 맞춤형 펀드가 나왔다. '한화100세시대퇴직연금스마트셀렉션펀드'는 출시된지 갓 3개월된 새내기 펀드다.

이 펀드는 채권 및 채권형펀드에 50% 이상을 투자해 성과의 안정성을 기본으로 하고, 주식형, 혼합형, 절대 수익 추구형 등 위험자산 투자펀드에 40% 미만을 투자한다. 우리나라가 저상장 국면에서 진입한 점을 고려해 해외 선진국, 이머징 마켓 등의 주식과 채권 등에도 투자할 수 있으며 시기별로 유망한 투자 지역, 섹터, 스타일을 배분하여 지수형 투자 이상의 성과 달성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고령화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연금 투자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다양한 펀드 중 중장기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우량한 펀드에 선별하여 투자한다는 점에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평가다.

이 펀드는 ‘한화스마트셀렉션증권모펀드’ 에 100% 이하 투자하는 상품이며, 이 모펀드는 2012년 10월에 설정된 한화스마트셀렉션자펀드를 위해 설정된 재간접펀드였다. 이후, 연금투자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새로 리뉴얼된 재간접펀드로 원펀드 기준 3년 이상의 운용 역사를 갖고 있다.

스마트셀렉션펀드는 최대 주식 비중에 40%로 제한돼 있어, 주식시장의 위험이 증가하는 국면에서도 위험노출이 덜하다. 시장이 작아 세계시장대비 펀드 종류가 다양하지 못한 한국에 설정된 펀드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생산성과 자본시장 발전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온 해외에 설정된 오프쇼어 펀드에도 투자할 수 있다. 해외에 설정된 펀드에 투자하기 위해 오랜기간 펀드분석을 담당해온 ‘모닝스타코리아투자자문’에 해외 오프쇼어펀드 선정의 자문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모닝스타코리아투자자문’은 또한 펀드 평가사로서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셀렉션펀드가 투자한 펀드의 운용보고서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매월 작성한다. 펀드 성과를 확인하는데 꼭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간략하게 작성해 금융지식이 부족한 투자자들이 투자 성과를 효과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최순주 한화자산운용 연금파트장은 “미국의 경우, DC형 투자자들이 ‘디폴트 옵션’ 이라는 제도를 통해 하나의 펀드를 선정하면, 펀드 교체시까지 그 펀드가 투자자들의 투자성향과 시장 상황 등을 반영해 운용하게 된다. 모든 투자자들이 금융전문가가 될 수 없는 만큼, 부족한 금융지식에도 금융전문가 못지 않은 투자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의 투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펀드”라며 “제도적으로 정착되거나, 익숙한 투자 수단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의 상황과 니즈를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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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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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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