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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2종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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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머랭 프라푸치노 라이트·크랜베리 피지오 등

[뉴스핌=박예슬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여름 시즌을 맞아 오는 8일부터 ‘레몬 머랭 프라푸치노 라이트’, ‘크랜베리 피지오’ 등 여름 음료 2종과 과일 푸드 2종, MD 30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레몬 머랭 프라푸치노 라이트는 레몬필(lemon peel)과 천연 레몬향, 달콤한 머랭이 어우러졌다. 특히 일반 시럽과 대비해 당 함량을 70% 낮추는 대신 천연감미료를 사용한 라이트 시럽과 무지방 우유를 기본 재료로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5900원이다.

<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크랜베리 피지오는 오렌지와 크랜베리 주스가 섞인 베이스에 패션티가 어우러진 스파클링 음료이다. 음료 위에 얹혀지는 자몽향의 거품이 스파클링과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5600원이다.

아울러 올 여름 새로운 커피 음료로 지난 4월에 100개 매장에서 출시했던 콜드 브루 커피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판매한다. 단 리저브 매장 등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스타벅스 콜드 브루는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원두로 블렌딩한 전용 원두를 사용해 천천히 소량씩 침출식으로 추출한 아이스 커피다.

한편, 스타벅스는 신규 음료 출시를 기념해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과 골드 레벨 회원을 대상으로 ‘레몬 머랭 프라푸치노 라이트’, ‘크랜베리 피지오’, ‘콜드 브루’, ‘콜드 브루 라떼’ 등 프로모션 음료를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시 별 3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푸드 메뉴로 ‘스트로베리 치즈 케익’, ‘골든 레이즌 스콘’을 선보인다. ‘스트로베리 치즈 케익’은 가벼운 크림치즈와 스트로베리 무스의 2가지 케익 층 사이에 딸기 콤포트를 넣고 생크림으로 덮은 서머 케익이다. 가격은 6500원이다.

‘골든 레이즌 스콘’은 껍질이 얇고 황금색을 띄는 골든 레이즌을 넣은 프리미엄 스콘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또 잠수함, 돌고래, 문어 등 바다의 이미지와 시원한 느낌의 파스텔톤 색상을 활용한 머그와 글라스, 워터보틀, 보온병 등 30종의 다양한 MD 상품도 준비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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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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