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라이프

속보

더보기

베트남 문체부 장관 방한 "베트남 매력 알리려 직접 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베트남 방문 한국인 관광객 250만명 돌파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창근씨를 베트남 관광대사로 임명했다. <사진=김유정 기자>

[뉴스핌-김유정 여행전문기자]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1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베트남 관광 로드쇼를 진행했다.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베트남 관광 로드쇼는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베트남의 매력에 대해 알려 의미를 가졌다. 또 900년 전 한반도에 정착한 베트남 리(LY) 왕조집안의 이창근 씨를 베트남 관광대사로의 임명이 이뤄졌으며 하나투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베트남 상품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물론 응우엔 부투 주한베트남 대사, 금기형 문체부 관광정책국장, 김진국 하나투어 대표 등은 물론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7년 베트남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250만명으로 매년 베트남을 찾는 한국인 여행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방문한 것으로 한국을 주요 시장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사진=김유정 기자>

응우엔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한국과는 경제 관광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로 상호 지지적인 관계를 25년간 이어왔다”며 “올해만 해도 500억 달러 넘게 한국이 베트남에 투자하는 등 한-베트남관계는 괄목한 성장을 이뤘다”고 전했다.

응우엔 장관은 이어 “한국인 여행객은 베트남 관광객 입국객 중 톱 10에 속하며 올해 외국인 관광객의 베트남 방문객 수를 1300만명 돌파를 목표로 두고 있다”며 “관광경쟁력 8위인 베트남이 유네스코가 인정한 문화, 자연 유산을 알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응우엔 부투 주한 베트남 대사 역시 “제2 무역 파트너이자 투자자인 한국이 관광분야에서도 괄목한한 성장을 이뤘다”며 “2017년에는 한국 250만 명을 돌파하며 양국국민이 여러 분야에서 교류를 이뤘으며 앞으로도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