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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중국증시종합] 6거래일 연속 상승, 상하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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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3546.50 (+45.14, +1.29%) 
선전성분지수 11555.25 (+42.17, +0.37%) 
창업판지수 1767.83 (-0.39, -0.02%)

[뉴스핌=백진규 기자] 23일 중국증시 상하이지수는 1%넘는 급등세를 보이며 6거래일 연속 상승을 이어갔다. 선전성분지수도 0.4%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창업판지수는 보합세로 마감해 대형주 쏠림 현상을 증명했다.

이날 상하이지수는 전일보다 0.09% 오른 3504.34로 장을 시작한 뒤 꾸준한 오름세를 보였다. 오후장 한때 1% 넘게 올랐던 상하이지수는 장 마감 30분을 앞두고 가파르게 상승, 전일비 1.29% 오른 3546.50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 부동산 등 대형주들이 이날 강세를 주도했다. 궁상은행(工商銀行 601398.SH, 공상은행) 주가는 4.46% 오른 7.49위안을 기록, JP모건을 제치고 전세계 은행 시총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푸젠(福建, 복건) 자유무역구 테마주들도 4%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하이퉁증권(海通證券)은 “금융주를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A주 투자가 늘어났다”며 “6월 MSCI편입까지 중장기적으로 A주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금공사(中金公司)는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개선, 유동성 공급 확대,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당분간 A주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중금공사는 “중소형주들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중소형주 가격이 저평가 돼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전자통신 의약 신에너지 등 중소형 성장주 반등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23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6.4009위안으로 고시했다. 전 거래일 대비 위안화 가치는 0.16% 올랐다.

이날 인민은행은 역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로 170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이는 만기도래물량과 일치하는 규모로, 순공급액은 ‘0위안’ 이었다.

상하이 선전 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821억위안과 2394억위안이었다.

23일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사진=텐센트재경>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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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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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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