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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영업적자 전환 예상…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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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수연 기자] 키움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1분기 영업적자 전환, 2분기에도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11일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영업적자 전환이 예상되며 2분기에는 1389억원의 영업손실로 적자폭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underperform'으로 유지했다.

그는 "중국 BOE의 10.5Gen 공장에서 양산되는 대형 TV 패널의 가격 하락률이 큰 폭으로 나타나며 LG디스플레이의 수익성 급감을 이끌 것이라는 판단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중소형 OLED 및 대형 OLED의 출하량증가도 당초 예상대비 지연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LCD 가격 하락과 전사 실적감소에 투자 포인트를 맞추는 전략을 지속 추천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LCD 업황에 대해서도 "중국의 공격적인 CAPA 증설로 인해 당분간 개선되기 어려우며 패널 가격 하락세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소형 OLED 전략 거래선 출하와 대형 OLED TV의 증설도 예상대비 지연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당분간 OLED 실적의 개선 기대감을 더욱 낮출 것을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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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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