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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분석] 금호석유,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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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금호석유가 지난주(4월 30일~5월 4일) 10.71% 상승하며 증권사 주간추천주 가운데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

금호석유는 예상을 뛰어넘은 1분기 실적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2% 늘어난 1658억원으로 기록해 7년만의 최대 실적과 함께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지난달 27일 1분기 실적이 발표된 이후 지난달 30일 하루에만 9.69% 올랐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깜짝 영업이익의 원인은 페놀유도체(도료와 용해제 등 산업 제품 원료) 영업이익 개선, C4(합성고무의 원료) 투입량 증가에 따른 합성고무 실적 개선, 전사 걸친 정기보수 효과가 제거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페놀유도체의 가동률은 업황 호조로 90%에 육박해 물량이 늘었다"며 "이는 에너지부문의 가동률을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금호석유에 이어 호텔신라도 호실적 발표 이후 8%대의 수익률을 기록해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다.

호텔신라는 지난달 27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8.1%, 342.3%% 증가한 1조1255억원, 442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노현주 흥국증권 연구원은 "국내 면세 부문은 객단가(1인당 평균 소비액)가 높은 중국 보따리상(따이공)의 매출 확대가 이어진 가운데 알선 수수료가 전분기 대비 하락해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해외 면세 부문은 싱가포르 창이공항과 홍콩 첵랍콕공항의 적자폭이 예상했던 것보다 큰 폭으로 줄어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반면 롯데쇼핑과 삼성전기는 5%대 하락해 약세를 보였다.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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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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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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