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첸·백현·시우민의 리얼 예능…예측불허 여행이 찾아온다(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에서 엑소 첸백시 멤버의 매력이 발산된다.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옥수수 채널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제작발표회에는 김지선 PD,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돗토리현에서 펼쳐지는 첸백시의 리얼 여행기로, 세계 최초 사다리를 통해 운명이 결정되는 예측불허 상황을 담은 예능이다. 일본 돗토리현 만의 숨겨진 명소와 장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은 운명의 사다리와 함께 떠난 첸, 백현, 시우민이 일본 돗토리현에서 펼쳐지는 리얼 여행기 방송 이다. 2018.05.29 leehs@newspim.com

김지선 PD는 “사다리 여행 콘셉트는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해 기획하게 됐다. 제작 시스템이 특별하다. 아티스트와 제작진이 기획 초반부터 함께 했고,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했다”며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백현은 “첸은 돈 없이 여행을 가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저는 초호화 여행을 제안했다. 중간 지점을 정하다가 사다리 게임이 생각나서 사다리 타기 여행으로 결정됐다”고 소개했다.

첸은 “첸백시로 처음 찍는 예능이었다. 엑소 전체 리얼리티 이후 정말 오랜만에 같이 예능을 하게 됐다. 촬영을 너무 재밌게 해서, 다음 편에는 멤버들과 다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시우민은 “예능에 적합하지 않은 멤버이다. 이번 리얼리티를 찍으면서 노잼인 저를 재밌게 편집해주셔서 감사하다. 리얼리티 촬영이 정말 저한테는 적합한 것 같다. 멤버들과 같이 해외로 여행을 다녀와서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은 운명의 사다리와 함께 떠난 첸, 백현, 시우민이 일본 돗토리현에서 펼쳐지는 리얼 여행기 방송 이다. 2018.05.29 leehs@newspim.com

엑소 유닛인 첸백시가 참여한 리얼리티 예능은 처음이다. 백현은 이번 방송의 관점 포인트로 먹방과 힐링을 꼽았다.

그는 “먹방을 정말 열심히 했다. 풍경도 정말 좋았고, 날씨도 좋았다. 힐링 프로그램같은 느낌이 될 것 같다. 멤버 각각의 개성이 다르다. 첸 씨는 뭐든 열심히 하고, 저는 그냥 웃기고 시우민 형은 예상 밖의 행동을 한다. 세 명의 각자 다른 개성을 느끼는 것도 관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선 PD는 “국내 여행이 제주도밖에 없었다고 들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평범한 20대 남자들이 어떻게 여행을 하고 즐기는지 볼 수 있을 것 같다. 제작진과 멤버들이 사다리 대결을 한 적이 있는데, 방송으로 확인하시면 재미있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지선 PD와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은 운명의 사다리와 함께 떠난 첸, 백현, 시우민이 일본 돗토리현에서 펼쳐지는 리얼 여행기 방송 이다. 2018.05.29 leehs@newspim.com

마지막으로 시우민은 “일본에서 투어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오사카 2회 공연이 곧 끝난다. 콘서트가 끝나고 다음 엑소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백현은 “이게 마지막 편이 될지, 시즌2로 이어질지 기대가 된다. 옥수수를 통해 다시보기로 꼭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김지선 PD는 “즐겁게 촬영하고 열심히 해주신 만큼 편집도 재밌게 했다. 재밌고 즐거운 방송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엑소의 사다리타고 세계여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 옥수수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