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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최고위원이 되어 김경수 지사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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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김해영 국회의원은 21일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과 부산을 대표하는 최고위원이 되어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김경수 지사의 꿈, 김해영이 함께 하겠다"면서 "그 어떤 세력이 우리 경남과 김 지사를 흔들더라도 흔들리지 않겠다. 최고위원이 되어 경남과 김 지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가운데)에 도전한 김해영 의원이 21일 오전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제공=김해영 의원실] 2018.8.21.

그러면서 "4년 전 도의원 55명 중 민주당은 비례대표 2명뿐이었는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34명이 도의원에 진출해 과반을 차지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경남의 지지와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를 위해 경북 김천을 시작으로 경남 합천과 진주를 거쳐 거제까지 191.1km 노선에 5조3000억원을 들여 서부경남을 수도권과 2시간대로 연결하는 대형 국책사업인 서부경남KTX 조기 착공과 제조업을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생태계로 혁신하는 제조업 르네상스시대 준비 등을 약속했다.

김 의원은 "최근 민주당의 지지율이 심상치 않고 경남의 하락폭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하며 "우리는 굳건하게 대동단결해 다음 총선에 반드시 승리해서 민생입법, 개혁입법 등을 완수해야 문재인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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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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