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무역전쟁 격화, 2천억불 관세부과 중국경제에 어떤 영향 미치나, 중국 기관 리포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트럼프, 중국 시진핑주석과 담판 희망, 2천억불강도 예상보다 약해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미국이 500억달러(340억달러, 160억달러)에 이어 2차로 2000억달러의 중국 수입품에 대해 24일부터 고율관세를 부과키로 하고, 중국도 한 치 양보없는 보복관세로 맞대응하고 나서면서 미중 무역전쟁이 점점 예측불허의 난기류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다.

미국은 불공정 무역관행을 고치라며 중국을 벼랑 끝으로 몰고 있는데, 중국은 배수의 진을 치고 한발도 물러설 수 없다며 저항하고 있다. 미국은 가장 예리한 창으로 중국을 겨누고 있고, 중국은 결코 뚫리지 않는 방패로 미국의 예봉을 방어하고 있는 형국이다. 중국은 무역전쟁이 미치는 경제 피해를 막기 위해 리커창(李克強) 총리가 나서서 내수 총동원령까지 내려가며 결사항전의 대비를 하고 있다.    

중국은 이번 기회에 내수를 위주로 한 경제 성장 전환을 촉진할 방침이다. 또한 지속적인 개방을 통해 국제무역 상의 구조 개선을 서두르기로 했다. 중국은 실제 이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5000억달러대 미국 수출 전부가 중단되는 것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보고, 내수촉진 외에 수출선 다변화도 적극 추진하고 나섰다.  

하지만 지난 7월부터 본격화된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는 당장 중국의 목을 조여오고 있고 중국 경제는 주요 산업과 마켓 분야에서 본격적인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미국이 2000억달러 카드까지 빼든데다 '2670억달러'라는 최후의 한방까지 공공연히 거론하고 나서면서 무역전의 양상은 한층 살벌해지고 있다. 코스트 증가 등 무역전쟁의 그늘이 짙어지면서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이 집단적으로 보따리를 쌀 움직임까지 감지되고 있다. 

중국 유력 기관인 선완훙위안(申万宏源)증권은 미국이 2000억달러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부과방침을 밝힌 직후 이로 인해 중국 경제 산업 분야가 받을 영향을 심층 분석한 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는 2000억달러어치에 대한 10% 관세부과로 중국 GDP 성장률은 0.15% 정도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고서는 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의 정상 간 담판을 통한 무역문제 해결을 언급한 것에 대해 다소 기대감을 나타냈다. 미국의 중국산 수입품 관세 부과 조치는 지금 당장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중국경제에 피로감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선완홍위안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짚어본다.    

◆ 2000억달러 관세부과 강도와 시장 영향 예상보다 약해

17일 미국이 2000억달러 중국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로 정식 결정했다. 이는 중국이 8월 3일 미국에 600억달러 상당의 제품에 5~25%의 관세 맞대응 조치를 취한 데 대한 반격이다. 미국은 추석인 9월 24일자로 관세율 10%를 적용하고, 2019년 1월 1일자로 25%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중국 분석가들은 이번 관세 부과에 대해 미국의 대중국 압박에는 변화가 없지만 세율과 품목 등에서 관세의 강도는 예상보다 약한 편이라고 평가한다. 당초 25%로 예상됐던 관세율이 10%로 낮아졌으며 최초 리스트 6031개 품목도 5745개 품목으로 줄었다. AI손목시계 등 소비전자 제품과 방직 농업 화학품 자전거 헬맷 등이 제외됐다. 전체적으로 미국 소비자들 민감품목과 농민들에 충격이 될 제품들이 리스트에서 빠졌다.

◆ 트럼프, T-X 미중 정상간 담판으로 해결점 모색 희망

미중은 5월부터 8월까지 4차례 무역협상을 해왔지만 모든 협상은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9월 17일 성명에서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이 종식돼야 한다”고 강조한 뒤 “이번 무역문제가 시진핑(習近平) 주석과의 회동을 통해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혀 정상간에 최종 담판을 짓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맞대응 보복 조지에 나설 경우 2670억달러 중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24일 미국의 관세 부과가 발효되면 중국 역시 즉각 맞대응한다는 방침이어서 미국이 중국에 대해 1차 500억달러, 2차 2000억달러에 이어 3단계 공격에 나설 가능성은 현재로서 매우 높은 상황이다.

◆관세부과가 중국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확대

미국의 1차 관세 부과가 중국 1차산업에 주는 영향은 그다지 크지 않다. 경공업과 중화학공업에 주는 영향이 매우 부정적이다. 미국은 2000억달러의 중국 수입품에 대해 관세 10%를 부과했는데 이로 인해 경공업수출은 9.59% 감소하고. 중화학공업 수출은 10.2% 줄어들 전망이다. 두 분야 합쳐 총 196억7000만달러의 수출이 줄어든다. 2019년 관세가 25%로 높아지면 수출감소 총액은 491억7400만 달러로 늘어난다. 

◆ 관세부과가 중국산업 전체와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

WTO 예측표로 추산해볼 때 관세부과로 인해 주요 제조품의 미국에 대한 수출과 중국 총 생산량이 줄어들고 이는 거시경제 전반에 상당한 충격을 가할 전망이다.  

산업 부가가치 측면에서 2000억달러 중국상품에 10%관세가 매겨지면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0.15%정도 줄어들고, 내년에 25%로 높이면 GDP 감소율은 0.3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수 의존도가 높은 중국경제에 무시할수 없는 압박이라고 볼수 있다. 영향은 먼저 제조업에 가해지고 1차산업과 서비스분야로 파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8월 중국의 미국 수출은 반짝 증가, 위안화 절하 효과

지난 8월 중국의 대미국 수출은 위안화 절하로 빠른 증가속도를 나타냈다. 전년 동기 증가율이 13.22%에 달했다.

통계에 따르면 4월 중순 이후 위안화는 가파르게 절하됐다. 위안화의 대달러 환율은 4월 17일 6.28위안에서 8월 말 6.82위안까지 치솟았다(위안화 절하). 단기간에 위안화 가치가 8.02%나 하락한 것이다.

이 기간 위안화 절하는 한편으로 미국의 관세 부과에 따른 충격을 완화하는 데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동시에 비관세 부과 대체 제품의 수출이 늘어난 것도 8월 수출 증가 속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 7월의 1차 340억달러 관세 부과 산업 피로감 뚜렷

미국이 지난 7월 6일 1차로 관세부과(340억 달러 상당. 관세율 25%)한 산업에서는 이미 피해가 가시화하고 있다. 수출 코스트 증가 때문에 중국에 진출해 있는 유럽과 대만 기업들이 중국의 현지 공장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도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달러로 환산한 관련 산업의 미국 수출(양과 금액)이 현저하게 감소하면서 실제적인 충격이 가해지고 있다. 전기 비디오설비 철도차량 항공기 부품 광학 카메라 의료설비 등이 대표적인 산업이다. 

지난 7월 한달 위안화 가치 누계 하락률은 2.9%에 달했다. 달러로 환산한 수출가격도 상응하는 감소세를 보였다고 볼수 있다. 1차 500억달러 중 8월 23일 시행된 160억달러에 대한 25% 과세 부과도 중국의 대미 수출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관측된다.

 

ch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사진
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