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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방탄소년단 표지 장식한 미국 주간지 '타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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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약속',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위 여전
방탄소년단 인터뷰 수록된 타임 아시아판, 예약 판매 중 1위 차지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10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가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타임 아시아판 표지 [사진=인터파크도서]

교보문고는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예스24는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차지한 가운데, 인터파크도서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표지를 장식한 타임(Time) 아시아판이 예약 판매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10월22일자 타임 아시아판에는 'How BTS IS Taking Over the World'(어떻게 방탄소년단이 세계를 점령했나)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인터뷰 내용이 수록됐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200 1위에 연속으로 두 번을 올랐고, 미국과 영국의 유명 토크쇼를 섭렵했다. 월드 투어를 진행했으며 최근 유엔총회에서 연설, '한불 우정 콘서트' 피날레 무대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0월10~16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5.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6. 초격차 (권오현, 쌤앤파커스)
7.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고영성·신영준, 로크미디어)
8.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9.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10.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21세기북스)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0월11~17일)

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2.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8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3.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4. 마법천자문 43 (김현수, 아울북)
5. 움츠러들지 않고 용기있게 딸 성교육 하는 법 (손경이, 다산에듀)
6.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7.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8.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9.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 하는 법 (손경이, 다산에듀)
10. 마흔에게 (기시미 이치로, 다산초당)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10월11~17일)

1. Time Asia (주간, 발행국: 미국) - 2018년 10월22일 : 방탄소년단 커버 (Time)
2.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3.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4.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8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5. 좀비고등학교 코믹스9 (배아이, 겜툰)
6. 마법천자문 43 (김현수, 아울북)
7.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8. 마키아벨리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인간사랑)
9. 골든아워1 (이국종, 흐름출판)
10.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유발 하라리, 김영사)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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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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