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한국당 중진들, 김병준 앞에 두고 "칼질하라고 누가 허락했나" 직격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1일 중진의원 연석회의 개최..."文정부, 독선의 정치" 한목소리
정우택 "정개특위 당론 정해야...당 로드맵 없고 갈팡질팡"
홍문종 "박근혜 탄핵 백서 만들자...누가 칼질하라 전권 줬냐"
정진석 "현 시점에 바람직한 일이냐...국민들은 내홍 바라지 않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한솔 수습기자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와 중진의원들이 31일 한데 모여 정국 현안과 당내 문제에 대한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당 중진들은 문재인 정부의 민생 파탄과 남북관계 독주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로 성토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문제와 비대위 활동 및 인적청산 등 당내 문제를 두고서는 이견을 보였다. 또한 인적청산 관련, 누가 칼질 하라고 허락했냐는 불만의 목소리도 나왔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10.31 kilroy023@newspim.com

◆ 文정부 공개 비판한 김병준..."경기 하강인데, 대책 없는 정부 겁난다. 앞으로도 대책 없을 것"

이날 열린 한국당 비대위-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은 “한국 진보는 성장 이론이 없다. 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게 소득주도성장인데, 이는 성장이론이 아니다”라며 “성장이론이 아닌걸 성장이론이라고 내세울 때 우리 경제의 미래, 특히 성장 부문 미래는 그릴 수가 없다”고 질타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주가가 떨어지고 전체적으로 경제 모든 지표가 하강국면으로 돌아섰는데, 국민들은 대책없는 정부가 겁난다는 얘기까지 하는데도 대책을 못 내놓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책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위원장의 모두발언 이후 당 중진의원들은 일제히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과 국회를 무시하고 독선의 정치를 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북한 비핵화 등 안보 문제는 폭주하면서, 경제파탄에는 무관심하다고 꼬집었다.

이주영 의원(국회 부의장)은 “평양선언이나 남북군사합의에 대해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 비준하는 것은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행태들”이라며 “새만금 태양광 사업 관련해서도 좋아하던 공론화 과정을 왜 안거치고 밀실에서 몰래 준비해서 느닷없이 발표하나. 정부의 독선, 오만으로 독재화 경향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원유철 의원은 “북핵 폐기를 통한 한반도 비핵화 여정이 쉽지 않아 보여 심히 걱정이 된다. 남북관계 발전이 비핵화를 위한 북미 회담으로 선순환돼야 하는데 정부의 성과주의를 앞세운 고속 질주로 보인다”며 “문 대통령은 북핵 폐기를 통한 한반도의 항구적 안정을 성급한 정권의 업적주의로 삼아 실패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10.31 kilroy023@newspim.com

◆ 정우택 "로드맵 내놔라" 압박..."비대위 체제 100일 넘었는데 갈팡질팡"

정우택 의원은 “문 정부의 경제정책은 ‘노답’이다.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0%대 경제성장률에 진입하고 있다. 재난 수준의 사이렌 울리고 있다고 국민들이 아우성쳐도 소귀에 경읽기”라며 “나라 경제는 망치고 북한 경제 살리기에 올인하는 문 대통령은 재계 총수 앞에 세우더니 냉면 넘어가냐는 질타까지 들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당내 문제도 거론했다. 정 의원은 “지금 정개특위가 가동됐다. 선거구제 문제가 가장 큰데, 어제 한국당 정개특위 위원들이 논의도 없는 말을 가서 말을 했다. 이는 대단히 위험한 행동”이라며 “당론을 빨리 정해주고 활동하게 해달라”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이어 “또 이제는 한국당 로드맵이 제시돼야 한다고 본다”며 “비대위 체제가 100일이 넘고, 박성준 메모에 의해 충돌했던 분위기도 많이 가라앉았다. 원외 위원장들 애기 들어보면 갈팡질팡하고 있다”고 전했다.

◆ 김병준 비대위에 날 세운 홍문종 "누가 특권 줬나. 칼질하라고 누가 허락했나"
 
홍문종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관련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강특위가 출범하며 수면위로 떠오른 인적청산 문제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했다.

홍 의원은 “쓴 소리를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탄핵에 대한 백서를 만들어라’ ‘왜 하나로 뭉치지 못하느냐’는 데 대해 우리 입장을 이야기해야 한다”며 “솔직히 말해 탄핵이 어쩌고저쩌고 다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탄핵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이제 와 ‘이게 나라냐’고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홍 의원은 이어 “나갔다 온 사람들이 아무 말도 안한다. 경제민주화가 어떻고 빨간 게 어떠냐고 한다. 문제 있다. 반대 많이 했다. 왜 말들을 함부로 막 하는가”라며 “특위를 한다고 하는데 누가 특권을 다 줬나. 칼질 하라고 누가 허락을 했나”라고 토로했다.

홍 의원은 그러면서 “비대위원장에게도 개인적으로 말했지만 빨리 한국당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탄핵 로드맵을 만들어 달라. 어떻게 잘못됐다는 걸 얘기해달라”며 “대통령이 뭘 잘못해서 탄핵을 받았는지, 당이 탄핵받을 사유가 있었는지, 당을 뛰쳐나간 사람들이 잘 했는지, 당이 말도 안 되는 일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지지를 안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종훈 의원도 “요즘 언론에 비대위와 조강특위 갈등설이 계속 보도가 되고 있다”며 “갈등설 보도는 당에도 좋지 않고 또 잘못 다루게 되면 오히려 당을 분열시키는 그런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이 잘 좀 해달라”고 촉구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김성태 원내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걸어오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10.31 kilroy023@newspim.com

◆ 정진석 "탄핵 2년 돼간다. 모두 가해자면서피해자...박근혜 탄핵 백서는 부적절"

이에 대해 정진석 의원은 “홍문종 의원이 탄핵에 대해 백서를 만들자, 시시비비를 가리고 넘어가야 하는게 아니냐는 말씀 주셨는데 저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과연 그러한 일들이 지금 이 시점에서 바람직한 일이냐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정 의원은 이어 “탄핵이 벌써 2년 다 돼 간다. 시의적절한 아이디어는 아닌 것 같다”며 “탄핵에 대해 아픈 기억은 다 있다. 그 문제에 대해 우리 모두는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다. 이 시점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게 있는데 과연 탄핵 문제를 다시 끄집어내서 갈등하고 내홍하는 것을 국민들이 바랄까”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조경태 의원은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비대위원장이 지금까지 묵묵하게 잘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다소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가야 한다. 그리고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대안 제시하는 정당으로서 수권 정당으로서의 모습 보여줄 때 국민들이 한국당을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고 김 위원장에게 힘을 실었다.

중진의원들의 공개발언을 모두 경청한 김병준 위원장은 의견을 무겁게 듣겠다고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정우택 의원이 로드맵을 이야기했는데 전달 안돼 죄송하다. 많은 의원들 모두를 대상으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며 “비대위나 기자간담회를 통해 무엇을 처리하고 가겠다, 전당대회가 있고 당헌당규 개정과 당협위원장 문제는 언제까지 처리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왔는데 제대로 전달이 안됐다”고 해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홍문종 의원이 여러 이야기 했는데 무겁고 따갑게 듣겠다. 그러나 비대위원장으로서 정진석 의원 말처럼 우리가 과연 지금 이 이야기를 서로가 말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왜 없겠는가”라며 “완전히 서로간의 오해나 이견이 없을 수는 없고 결국 언제 이야기가 돼야 하는데 시점과 방법의 문제다. 개별씩 하나씩 풀어갈 수도 있고, 집단적으로도 할 수 있지만 당의 통합성을 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