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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돋보기] 염창 태진가람 전용 59㎡ 감정가 3억5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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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태진가람, 감정가 3.5억원..인천 경남아너스빌 1회 유찰
광진구 해성빌라, 감정가 1.58억원..노원구 동아빌라 9840만원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12월 둘째주 지지옥션 추천 경매물건으로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2건이 나왔다.

13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경매시장에서는 서울 강서구 염창동 263-2 주상복합태진가람 아파트, 인천 서구 석남동 593 석남동경남아너스빌 아파트 등에 관심을 가질만 하다.

다세대 주택으로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26-11 해성빌라 2층 202호,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571-27 동아빌라 1층 101호가 경매에 부쳐진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 주상복합태진가람 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서울 강서구 염창동 주상복합태진가람 전용 59㎡

서울 강서구 염창동 263-2 주상복합태진가람 8층 8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이 아파트는 지난 1995년 8월 준공됐으며 1개동 64가구 단지다. 해당 물건은 10층 건물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59㎡, 방 2개, 욕실 1개이며 복도식 구조다. 복도식 구조란 같은 층의 모든 가구가 긴 복도를 공유하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서울지하철 9호선 염창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물건 주변에는 염창동주민센터, 염창파출소, 강서구보건소, 대한적십자사중앙혈액센터, 목2동시장, 목동근린공원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염동초등학교, 염창초등학교, 염경중학교, 양동중학교, 세현고등학교가 가깝다.

이 물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3억5000만원에 시작한다. 단지에서는 최근 거래사례가 없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강서구 염창동 263-2번지에 있는 아파트 중 동일 면적 10층 단지가 작년 11월 2억9900만원에 거래됐다. 동일 면적 3층 단지는 지난 1월 3억85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1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지며 사건번호는 2018-3417이다.

인천 서구 석남동 석남경남아너스빌 아파트 [사진=지지옥션]

◆ 인천 서구 석남동 석남경남아너스빌 전용 60㎡

인천 서구 석남동 593-1 석남동경남아너스빌 102동 6층 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6년 11월 준공된 6개동 471가구 단지다. 해당 물건은 23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60㎡, 방3개, 욕실 1개이며 계단식 구조다. 계단식 구조란 같은 층의 2가구가 승강기를 중심으로 마주보는 현관구조를 가진 아파트를 말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까지 걸어서 8분 정도 걸린다. 주변에는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JS노송병원, 신석체육공원, 석남녹지도시숲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등학교, 봉화초등학교, 석남중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가 있다.

최초 감정가 2억6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1억4420만원에 시작한다.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 해당 단지의 동일 면적 동일 층수 아파트는 지난 5월 1억98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에는 같은 면적인 7층 아파트가 1억9000만원에 팔렸다.

입찰은 오는 20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503615다.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해성빌라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해성빌라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26-11 해성빌라 2층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5년 8월 준공된 4층짜리 다세대 건물이다. 해당 물건은 4층 중 2층이다. 전용 면적은 49.3㎡,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이 빌라는 동의초등학교 서쪽 주변에 위치해 있다. 주위에 다세대, 단독주택들이 여럿 포진해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어린이대공원 후문)까지 걸어서 이동 가능하다. 근처에는 아차산 생태공원, 홍련봉공원과 같은 녹지공간이 있고 아차산 체육공원, 구의야구공원을 비롯한 체육시설도 있다.

최초 감정가 1억98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 매각가는 1억584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1월1일 기준 1억2900만원이다.

입찰은 내년 1월 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18-51482다.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동아빌라 [사진=지지옥션]

◆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동아빌라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571-27 동아빌라 1층 1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9년 10월 준공한 다세대 물건으로 총 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해당 물건은 4층 중 1층이다. 전용 면적은 36.1㎡, 거실 겸 방을 포함한 방 2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서울지하철 7호선 공릉역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서울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도 근처에 있다. 태릉입구역 주변에는 공릉초등학교가 있고 동부간선도록 건너편에는 한천초등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다세대,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어 쇼핑센터, 은행을 비롯한 다수 편의시설도 혼재한다.

최초 감정가 1억23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 매각가는 9840만원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 1월1일 기준 6400만원이다.

입찰은 오는 24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뤄진다. 사건번호는 2017-13076.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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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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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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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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