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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이파크시티 견본주택 공개 첫 주말 ‘구름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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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풍부한 생활 및 교육인프라 갖춰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이 공개된 뒤 첫 주말을 맞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구름인파가 몰렸다.

지난 15일 오후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이 2시간 넘게 기다리면서 상담을 받는 등 주말 내내 북새통을 이뤘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오후 늦게 내방한 시민들이 상담을 받지 못한 채 돌아가야 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 견본주택이 문을 연 지난 15일 시민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HDC현대산업개발이 대전 유성구 복용동 30번지와 36-3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대규모 단지이다.

1단지는 지하2층~지상34층 13개동 1254세대,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 786세대, 84㎡B 218세대, 104㎡A 250세대로 구성됐다. 2단지는 지하2층~지상35층 12개동 1306세대, 주택형은 전용면적 84㎡A 429세대, 84㎡B 115세대, 104㎡A 211세대, 104㎡B 145세대, 122㎡ 268세대, 145㎡ 132세대, 펜트하우스 6세대로 이뤄졌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에 대한 관심은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와 도안신도시의 풍부한 생활·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25년 개통을 앞둔 대전도시철도2호선 노선이 단지 동측으로 관통하며 인근에 2개역이 신설된다. 또한 인근 서대전IC, 유성IC와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동서대로 3~4차로 확장, 도안동로 8~10차로 확장, 도안대로 연장과 월평동과 도안동을 잇는 도안대교 및 연결도로를 통해 편리한 도심 및 시외 진출입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상원초, 유성중, 봉명중, 유성생명과학고, 대전예술고, 대전외고, 대전체고, 유성고, 대전도안고 등 다양한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특히 단지 앞 초·중 통합학교 및 유치원 신설이 예정돼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도 갖췄다.

또한 홈플러스 및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서대전점 등 대형쇼핑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CGV유성온천,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백화점, 건양대학교 병원, 유성구청까지 접근성이 좋다.

대전 아이파크 시티는 외관에서부터 아파트 내부까지 구석구석 아이파크의 앞선 기술력과 주거 노하우가 결집돼 상품성도 뛰어나다.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에 단지 내 수영장(2단지)까지 갖춰 최근 워라벨 트렌드에 맞춘 도심 속 건강한 힐링공간을 조성한 게 특징이다.

다목적 체육시설, 주민회의공간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과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아이들의 위한 교육공간까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쾌적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일괄 소등, 엘리베이터 호출, 가스밸브 차단, 조명제어 등을 현관에서 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자동출입,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이 가능한 스마트폰 원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 LED감성조명 시스템, 스마트공기질 관리 서비스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최첨단 스마트시스템도 적용됐다.

이와 함께 우수한 채광을 실현하는 남향위주로 배치돼 있고 판상형 4Bay 4Room(일부)에 드레스룸, 펜트리까지 더해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또 현대산업개발만의 단일 브랜드인 ‘아이파크 시티’가 전국에서 수원 다음으로 선보이면서 브랜드 타운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를 기다린 만큼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라며 새집 수요가 높은 대전에서 대규모, 브랜드 아파크가 공급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아이파크 시티 청약일정은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 정당계약은 4월9~11일 진행될 계획이다.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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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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