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휴젤, 프리미엄 HA필러 '더채움 스타일' 출시.."풀라인업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자사의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신제품 ‘더채움 스타일 No.1’ 론칭하고 프리미엄 HA필러 4종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젤의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더채움 스타일’은 700만 시린지(주사기)이상 판매를 통해 입증된 더채움만의 안전성 및 기술력이 담긴 프리미엄 제품 라인이다. 특히,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와 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EDQM)의 인증을 받은 고품질 히알루론산 사용은 물론이고 균제배양부터 정제, 완제 생산까지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한 100% 국산 원료를 사용, 제품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제품 기술력 역시 한층 더 강화됐다. 더채움만의 고유 BI-HEXA공법을 통해 필러의 모양, 유지 기간 등을 결정하는 점성과 탄성을 높이는 한편, 휴젤의 신공법인 ‘미세입자 균일화 공법’도 새롭게 적용됐다. 신공법 적용을 통해 필러 시술 시 보다 자연스러운 볼륨감 및 스타일 구현이 가능해졌으며, 주입감 개선으로 시술자의 편의도 높였다.

휴젤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 해 선보였던 ▲더채움 스타일 No.2 ▲더채움 스타일 No.3 ▲더채움 스타일 No.4와 함께 더채움 스타일 라인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달간 ‘더채움 스타일 그랜드 론칭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필러 시술의 권위자를 초빙, 더채움 스타일 제품 소개 및 시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더채움 스타일의 개발자가 직접 참석해 제품의 개발 배경부터 신공법까지 제품 특장점 전달과 함께 필러 제조공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더채움 HA필러는 현재 총 19개국에서 허가를 받아 판매 중으로 국내에서는 물론, 국내 필러로는 거의 유일하게 유럽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등 제품 안전성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더채움 스타일 출시로 휴젤의 HA필러 브랜드의 풀 라인업이 완성됨으로써 자사의 보툴리눔톡신 제품과 HA필러의 본격적인 프로덕트번들링(Product Bundling)이 가능해졌다. 국내외에서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두 제품의 시너지를 통해 미용성형 분야에서 휴젤의 입지를 더욱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더채움’은 휴젤의 HA필러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한 ▲더채움 스타일 4종을 비롯해 ▲더채움 프리미엄 4종 ▲더채움 퓨어 4종 ▲더채움 쉐이프 1종으로 총 4개 라인, 13개 제품으로 구성, 사용목적 및 적응증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자료제공=휴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