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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내달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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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안산=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다음 달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저출산·고령화 사회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홍보 포스터.[사진=안산시청]

이번 행사는 세계 인구의 날(7.11)을 맞아 저출산 문제, 고령화 사회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지역사회 관심 등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기념행사 1부는 안산시가 청년 창업을 위해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 기업인 '그루브어스', '디스이즈잇' 등의 문화공연으로 시작돼 문화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어 2부는 ‘안산시 인구정책의 현황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시에서 추진하는 인구정책 관련 사업 발표와 전문가의 추진방향 제안 등이 진행되며, 3부는 인구정책 뮤지컬 쇼케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생사진(인구정책 관련 사진전시회 포함한 포토존), 3D 프린팅 체험, 심리상담, 사주카페 등이 ‘인구 인식개선사업’을 주제로 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년정책위원회, 청년활동협의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참여기업, 관계 기관, 시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인구청년정책 김동욱 주무관은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시와 시민들이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마련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시 정책기획관 인구청년정책팀(031-481-3909)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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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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