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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 대상에 그린에코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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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분리수거 ‘친환경 빗물받이’ 개발
22개 스타트업 참여, 대상 등 최종 8개사 선정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물산업 신생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혁신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처음으로 실시한 ‘제1기 서울 물산업 스타트업 공모전’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공모전에 참여한 총 22개 스타트업에 대한 1‧2차 심사 결과, 대상 1개 업체를 포함 최종 8개 업체(대상 1, 최우수상 3, 우수상 4)가 선정됐다.

[사진=서울시]

대상은 ‘친환경 우수받이 시스템’을 개발한 그린에코텍이 선정됐다. 빗물받이로 유입되는 이물질을 분리수거해 하천오염을 차단하는 시스템으로 시민현장투표 당시 전문가와 시민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수질검사, 침수대피 경로시스템, 맞춤형 정수 기술을 개발한 업체들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막히지 않는 금속 필터링, 수질측정, IOT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수질정보 데이터 제공, 수도관 내벽 부식방지 기술을 선보인 업체들이 선정됐다.

대상에게는 700만원 상금과 상장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각각 상금 500만원, 3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진다.

이정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기술을 개발하고 도전해 당선된 업체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선정 업체들의 혁신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많이 적용되고 신생업체뿐 아니라 물산업이 전반적으로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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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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