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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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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3대 은행, 3년만에 순익 감소...수익력 저하 선명/닛케이
3メガバンク、3年ぶり減益 4~9月、収益力低下

- 토요타-BYD, 내년 중국서 합작회사 설립...EV 공동개발/지지
トヨタとBYD、中国合弁会社を来年設立=EV共同開発へ

- 한국, '문-아베' 만남 무단으로 촬영..."신의원칙 위반"/산케이
日韓首脳対話 無断で撮影 韓国が周到に準備、不意打ち

- 북한 외무성, 일본 상공 통과하는 비행체 발사 시사/NHK
日本上空通過の飛しょう体発射を示唆 北朝鮮外務省

- 아베 총리, 새로운 경제대책 마련과 보정예산안 편성 지시할듯/NHK
首相 新たな経済対策取りまとめと補正予算案編成指示へ

- IAEA특별이사회, 이란의 핵시설 입회거부를 비판/NHK
IAEA特別理事会 イランの核施設立ち入り拒否を批判

- 토요타, 중국 BYD와 합병회사 설립하기로...전기자동차 연구개발/NHK
トヨタ 中国「BYD」と合弁会社設立へ 電気自動車の研究開発

- 中 우한에 '중국-일본 산업단지' 건설...금융-항공-물류 등 집적/지지
武漢市に「中国・日本産業団地」建設へ、面積20平方キロ=中国

- 도시바, IHI 주식 전량 매각...사업상 거래관계는 계속/지지
東芝がIHIに株売却=政策保有株削減

- 이노우에 나오야, 노니토 도나이레에게 판정승...WBSS밴덤급 결승/NHK
WBSSバンタム級決勝 井上尚弥 判定勝ちで優勝

- 대학 입시 시험서 민간영어시험 도입 연기...아베 정권 "관료의 책임" 강조/아사히
追い込まれた末、民間試験延期 政権「官僚の責任」強調

- 손보재팬, 15일부터 AI로 사고차량 수리 견적...보험금 지급 최단 30분/아사히
事故車修理、AIが見積もり 保険金支払い最短30分 損保ジャパン、15日から

- 중국, 6G 이동통신 개발을 국책으로...전문가 37명 결집/아사히
6G開発、中国が国策に 専門家37人結集

- 올림픽조직위 파견 중이던 경부, 하반신 노출 혐의로 서류송검/아사히
下半身露出容疑、警部を書類送検へ 五輪組織委派遣中

- ANA항공, 기장 음주로 국내선 4편 1시간 이상 지연/지지
全日空機長から酒気、4便遅れ=前夜ビール2リットル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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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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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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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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