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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족친화 인증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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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출산 및 양육지원·유연근무제도·가족친화 직장문화 등 힘써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공주시가 2년 연속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여성가족부와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 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기관 선정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유연근무제도·가족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주=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공주시청 전경 [사진=공주시] 2019.12.09 gyun507@newspim.com

시는 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서류 및 현장심사와 근로자의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조사를 거쳤으며 최근 가족친화인증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통과해 앞으로 2년간 가족친화 인증기관을 유지한다.

그동안 시는 일과 가정 양립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매월 수요일을 '가족 사랑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 장려 및 육아휴직‧유연근무제 활성화·여직원 휴게실 환경개선·직원복리후생 확대 등에 힘써 왔다.

또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과 청내 북카페 및 사회적기업인 카페 조성 등 다양한 가족친화적 제도를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선정을 통해 가족친화 분위기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지길 바란다"며 "일·가정 양립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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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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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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