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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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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한국투자금융그룹은 27일 내년 1월 1일자로 정기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2020년 한국투자금융그룹 정기인사 내용이다.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 상무보
▲ 경영관리실 홍형성
◇ 부장
▲ 경영지원실 김태일

□ 신임
◇ 상무보
▲ 경영관리실 김근수

<한국투자증권>
□ 승진
◇ 상무보
▲ 강북센터 고효준 ▲ PB전략담당 김도현 ▲ 기획조정실 김성철 ▲ 홍보담당 문춘근
▲ 분당PB센터 신기영 ▲ 대체투자1부 원광석 ▲ PSF부 차원주
◇ 부장
▲ Prime 고객부 강상봉 ▲ 화정지점 류상수 ▲ 멀티솔루션 영업1부 문용희
▲ 평촌PB센터 문창길 ▲ 구포지점 서영태 ▲ 둔산PB센터 송영호
▲ 반포PB센터 신언경 ▲ 해외투자영업부 이기홍 ▲ Equity Solution부 이상기
▲ 강서지점 이은미 ▲ 재무관리부 전응석 ▲ M&A/기업융자1부 정진곤
▲ 국제ETS부 조광연 ▲ 동래PB센터 황기웅 ▲ 홍제동지점 황은경

□ 신임
◇ 담당
▲ 종합금융담당 이종수 ▲ PF2담당 전태욱 ▲ 인수2담당 김성열
▲ 기업금융담당 유명환 ▲ M&A/기업융자담당 이한규 ▲ 인수1담당 홍덕규
◇ 부서장
▲ IT전략기획부 김동성 ▲ 멀티결제부 김민구 ▲ Equity Solution부 김범수
▲ 마케팅부 김진욱 ▲ 기업금융1부 김해광 ▲ 구조화금융1부 김현서
▲ Multi-Strategy운용부 노진엽 ▲ 상품결제부 문원홍 ▲ 고객시스템부 문종백
▲ 업무혁신추진부 박무혁 ▲ 채권운용부 박상우 ▲ 기업금융2부 방한철
▲ 기업문화실 서대호 ▲ 멀티솔루션영업2부 신현재 ▲ PB전략부 심동규
▲ 기업금융운용부 우상희 ▲ M&A/기업융자2부 이동주 ▲ 구조화금융2부 이영주
▲ 해외사업기획부 이철호 ▲ 대체투자2부 이형천 ▲ IT개발1부 이희성 ▲ 총무부 장준영
▲ 국제영업부 정지태 ▲ 인재개발부 최원준 ▲ 리스크공학부 최윤석 ▲ IT개발2부 최찬기
▲ 부동산금융1부 최현일 ▲ 부동산금융2부 홍승호 ▲ 디지털전략부 황정윤
◇ 지점장
▲ 마포지점 강유진 ▲ 사하지점 권혁삼 ▲ 여의도금융센터 김기애
▲ 수유동지점 박상민 ▲ 강북금융센터 박종진 ▲ 송도지점 박진욱
▲ 부천지점 박현철 ▲ 서초동지점 서미진 ▲ 건대역지점 신경애 ▲ 양재지점 정순석

□ 전보
◇ 부서장
▲ Fixed Income운용부 권정호 ▲ 인수영업2부 김영우 ▲ 연금컨설팅3부 성일
▲ 운용전략부 이희진 ▲ 인수영업1부 장동욱 ▲ FX운용부 정상철
▲ 연금컨설팅4부 진원식 ▲ MIS부 한준호
◇ 지점장
▲ 삼성동PB센터 김윤상 ▲ 청주PB센터 김이중 ▲ 상봉지점 김재동
▲ 신도림지점 김태오 ▲ 평촌PB센터 나용현 ▲ 제주지점 문정수
▲ 강남금융센터 박상현 ▲ 잠실PB센터 박종일 ▲ 광명지점 서경희
▲ 전주PB센터 서정국 ▲ 수지지점 서지형 ▲ 청량리지점 오승국
▲ 영남금융센터 이광희 ▲ 영업부 이노정 ▲ 서초중앙PB센터 이재홍
▲ 안산PB센터 이종태 ▲ 노원PB센터 장용석 ▲ 여수지점 장재걸
▲ 인천PB센터 장창수 ▲ 익산지점 전영란 ▲ 송파PB센터 최은정
▲ 명동PB센터 홍성임 ▲ 수원PB센터 황선구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 상무보
▲ 감사실 안창모
◇ 부장
▲ 실물자산운용본부 김용환 ▲ 상품전략본부 박수진 ▲ 법인영업본부 장문수
▲ 리테일마케팅본부 허장은
◇ 부장대우
▲ 경영기획실 박상혁 ▲ 컴플라이언스실 박현규 ▲ 민간투자풀운영본부 배현진
▲ 경영관리실 오선진 ▲ 글로벌비즈니스부문 이대원 ▲ 리테일마케팅본부 전영일
▲ GIS운용본부 한상희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승진
◇ 부장
▲ 경영전략부 김남진 ▲ 채널영업부 김종수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 이사
▲ 투자2본부 정순욱 ▲ 투자2본부 정지훈 ▲ 투자3본부 송동현 ▲ PE본부 박상준
▲ 리스크관리실 장사득
◇ 실장
▲ 중국본부 Leo Lin(레오 린)


<한국투자저축은행>
□ 승진
◇ 부장
▲ 금융3팀 강상우 ▲ 금융5팀 김병욱 ▲ 마케팅팀 오광석 ▲ 평택지점 이화원

□ 신임
◇ 부서장
▲심사2팀 신정규 ▲ LF팀 임운용

□ 전보
◇ 부서장
▲ 금융2팀 김정찬 ▲ 심사1팀 김상필
◇ 지점장
▲ 영업부 유재권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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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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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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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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