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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급 전보 (2명)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정정석 ▲ 남구전출(부구청장 요원) 허기석

◎ 전보 (552명)

◇ 5급 전보 (97명)

▲ 대변인실 유만근 ▲ 시민소통기획관실 나하나 ▲ 시민소통기획관실 정신옥 ▲ 혁신정책관실 김대원 ▲ 예산담당관실 김대정 ▲ 세정담당관실 박선태 ▲ 세정담당관실 서용득 ▲ 정보화담당관실 백종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구재영 ▲ 국제협력담당관실 박미자 ▲ 재난대응과 최병채 ▲ 자치행정과 이수빈 ▲ 균형발전정책과 정수정 ▲ 회계과 박기석 ▲ 민주인권과 정전국 ▲ 5·18선양과 노희철 ▲ 평화기반조성과 김내문 ▲ 평화기반조성과 이윤필 ▲ 장애인복지과 강종경 ▲ 여성가족과 김영희 ▲ 여성가족과 임애순 ▲ 출산보육과 남미선 ▲ 출산보육과 윤미경 ▲ 청년청소년과 김홍태 ▲ 청년청소년과 장수정 ▲ 자원순환과 강승찬 ▲ 물순환정책과 장혜란 ▲ 도시계획과 심인섭 ▲ 교통정책과 이동현 ▲ 대중교통과 신창호 ▲ 대중교통과 이석기 ▲ 대중교통과 정수진 ▲ 노동협력관실 최석원 ▲ 문화도시정책관실 홍양숙 ▲ 문화기반조성과 손은영 ▲ 문화기반조성과 홍나순 ▲ 문화산업과 문진영 ▲ 문화산업과 정종환 ▲ 관광진흥과 최기동 ▲ 체육진흥과 민난향 ▲ 체육진흥과 박용범 ▲ 기업육성과 박형래 ▲ 자동차산업과 백은아 ▲ 에너지산업과 이천흠 ▲ 스마트시티과 김정주 ▲ 스마트시티과 문길상 ▲ 공무원교육원 김성배 ▲ 공무원교육원 김남희 ▲ 공무원교육원 황치열 ▲ 상수도사업본부 곽종철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박종호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양금 ▲ 서울본부 김상율 ▲ 의회사무처 고재희 ▲ 의회사무처 이신화 ▲ 광주광역시 기성철 ▲ 광주광역시 박건주 ▲ 광주광역시 장안숙 ▲ 광주광역시 조진옥 ▲ 서구전출 정창욱 ▲ 남구전출 박상준 ▲ 인공지능정책과 정양섭 ▲ 에너지산업과 배환 ▲ 사회복지과 고선화 ▲ 여성가족과 홍지영 ▲ 감사위원회 박영숙 ▲ 안전정책관실 이병남 ▲ 재난예방과 박서연 ▲ 교통정책과 송희종 ▲ 종합건설본부 윤동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위기량 ▲ 생명농업과 황인근 ▲ 광주광역시 배귀숙 ▲ 건강정책과 배강숙 ▲ 5·18선양과 이주성 ▲ 하수관리과 김맹호 ▲ 토지정보과 김효성 ▲ 건설행정과 이종순 ▲ 도로과 조용순 ▲ 도로과 주인석 ▲ 관광진흥과 나용선 ▲ 투자유치과 김훈 ▲ 상수도사업본부 문점환 ▲ 상수도사업본부 황호연 ▲ 종합건설본부 최인홍 ▲ 종합건설본부 송형용 ▲ 도시철도건설본부 권양석 ▲ 도시철도건설본부 조재영 ▲ 인공지능정책과 정도연 ▲ 도시철도건설본부 서재우 ▲ 상수도사업본부 서숙현 ▲ 문화예술회관 양태영 ▲ 시립미술관 김희랑 ▲ 시립미술관 변길현 ▲ 보건환경연구원 김애경 ▲ 농업기술센터 이강하 ▲ 농업기술센터 김선주

◇ 6급 전보 (202명)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재형 ▲ 혁신정책관실 김원용 ▲ 혁신정책관실 박문항 ▲ 혁신정책관실 박상대 ▲ 정책기획관실 강성용 ▲ 정책기획관실 박소민 ▲ 예산담당관실 김남중 ▲ 예산담당관실 김은주 ▲ 예산담당관실 이수연 ▲ 평가담당관실 김수진 ▲ 평가담당관실 박성근 ▲ 법무담당관실 김영순 ▲ 법무담당관실 박진아 ▲ 법무담당관실 손은수 ▲ 법무담당관실 윤미린 ▲ 법무담당관실 최고운 ▲ 국제협력담당관실 이영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지상수 ▲ 안전정책관실 강철웅 ▲ 안전정책관실 조은영 ▲ 재난예방과 김양희 ▲ 재난예방과 최현주 ▲ 재난대응과 고재경 ▲ 총무과 고흥식 ▲ 총무과 형숙희 ▲ 균형발전정책과 장기혜 ▲ 회계과 장정운 ▲ 민주인권과 조정희 ▲ 5·18선양과 정영미 ▲ 평화기반조성과 조은정 ▲ 평화기반조성과 조일화 ▲ 사회복지과 박선미 ▲ 사회복지과 최영랑 ▲ 고령사회정책과 김영준 ▲ 고령사회정책과 송지연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숙 ▲ 장애인복지과 이철구 ▲ 장애인복지과 임세영 ▲ 여성가족과 김인숙 ▲ 출산보육과 박지혜 ▲ 출산보육과 최리라 ▲ 청년청소년과 고일문 ▲ 청년청소년과 문은숙 ▲ 청년청소년과 최미진 ▲ 기후대기과 진광호 ▲ 물순환정책과 김미혜 ▲ 도시재생정책과 김지은 ▲ 건축주택과 김영애 ▲ 교통정책과 박성철 ▲ 대중교통과 유성훈 ▲ 대중교통과 조동식 ▲ 건설행정과 이미란 ▲ 건설행정과 한정주 ▲ 문화도시정책관실 김정주 ▲ 문화기반조성과 김영란 ▲ 문화기반조성과 박명자 ▲ 문화기반조성과 최병진 ▲ 문화산업과 류소영 ▲ 관광진흥과 이정훈 ▲ 관실광진흥과 홍정민 ▲ 체육진흥과 구은혜 ▲ 체육진흥과 김태연 ▲ 체육진흥과 최윤영 ▲ 일자리정책관실 이지연 ▲ 일자리정책관실 주보성 ▲ 투자유치과 강현애 ▲ 투자유치과 서태권 ▲ 투자유치과 이은옥 ▲ 민생경제과 유정훈 ▲ 생명농업과 구민정 ▲ 미래산업정책과 정선화 ▲ 미래산업정책과 조은미 ▲ 인공지능정책과 박상환 ▲ 자동차산업과 최해송 ▲ 감사위원회 고영훈 ▲ 감사위원회 박동영 ▲ 감사위원회 박미나 ▲ 공무원교육원 류하나 ▲ 보건환경연구원 배희남 ▲ 농업기술센터 문승현 ▲ 상수도사업본부 임숙영 ▲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경 ▲ 상수도사업본부 조준민 ▲ 종합건설본부 김경철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형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혜경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미 ▲ 시립도서관실 유선희 ▲ 푸른도시사업소 김종춘 ▲ 시립민속박물관 황수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김영문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윤미자 ▲ 서울본부 김형선 ▲ 서울본부 송홍준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정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성일 ▲ 의회사무처 김명수 ▲ 광주광역시 강원경 ▲ 광주광역시 강현욱 ▲ 광주광역시 김수미 ▲ 광주광역시 박창희 ▲ 광주광역시 이서정 ▲ 광주광역시 서수현 ▲ 광주광역시 이하나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현화 ▲ 남구전출 장문오 ▲ 세정담당관실 정재강 ▲ 시민소통기획관실 김백현 ▲ 예산담당관실 이현경 ▲ 환경정책과 모성훈 ▲ 대중교통과 유은옥 ▲ 인공지능정책과 유화숙 ▲ 스마트시티과 송여준 ▲ 공무원교육원 정장실 ▲ 광주광역시 김은경 ▲ 광주광역시 이윤미 ▲ 사회복지과 유지영 ▲ 장애인복지과 이정란 ▲ 출산보육과 송안선 ▲ 일자리정책관실 장한나 ▲ 시립도서관실 박미영 ▲ 안전정책관실 김용백 ▲ 안전정책관실 송윤태 ▲ 재난예방과 문준용 ▲ 재난예방과 문종수 ▲ 민생사법경찰과 장길식 ▲ 회계과 양명호 ▲ 기후대기과 이재연 ▲ 도로과 박은수 ▲ 인공지능정책과 김만곤 ▲ 인공지능정책과 정진규 ▲ 자동차산업과 김상철 ▲ 에너지산업과 서재봉 ▲ 에너지산업과 정운성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공인수 ▲ 종합건설본부 송민섭 ▲ 종합건설본부 강영훈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민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용호 ▲ 시립미술관 손경화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형남주 ▲ 광주광역시 정재호 ▲ 청년청소년과 최은아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현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정지희 ▲ 보건환경연구원 박지영 ▲ 보건환경연구원 최인수 ▲ 광주광역시 김효중 ▲ 광주광역시 서은주 ▲ 식품안전과 정승석 ▲ 평화기반조성과 양미경 ▲ 건강정책과 이보라 ▲ 광주광역시 현천 ▲ 민생사법경찰과 윤병율 ▲ 자원순환과 박수진 ▲ 물순환정책과 김병희 ▲ 재난예방과 전태엽 ▲ 재난대응과 유정석 ▲ 공원녹지과 김상빈 ▲ 공원녹지과 이상열 ▲ 물순환정책과 정승훈 ▲ 도시계획과 김승준 ▲ 도시계획과 장제식 ▲ 도시재생정책과 최영호 ▲ 도시재생정책과 장철균 ▲ 도시정비과 윤기승 ▲ 도시정비과 문평화 ▲ 건축주택과 기윤 ▲ 토지정보과 노정란 ▲ 토지정보과 문정환 ▲ 군공항이전추진본부 이전사업과 위태경 ▲ 교통정책과 유충석 ▲ 건설행정과 이성민 ▲ 관광진흥과 유명재 ▲ 관광진흥과 신승범 ▲ 체육진흥과 김범수 ▲ 감사위원회 김정민 ▲ 공무원교육원 김상훈 ▲ 상수도사업본부 박성미 ▲ 상수도사업본부 신희수 ▲ 종합건설본부 김광수 ▲ 종합건설본부 박길현 ▲ 종합건설본부 임상민 ▲ 종합건설본부 김관휘 ▲ 종합건설본부 류주석 ▲ 종합건설본부 박영환 ▲ 종합건설본부 이수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주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철오 ▲ 도시철도건설본부 고은주 ▲ 우치공원관실리사무소 백길성 ▲ 광주광역시 유호영 ▲ 광주광역시 조갑현 ▲ 안전정책관실 문형범 ▲ 인공지능정책과 남도영 ▲ 인공지능정책과 이중근 ▲ 총무과 황정미 ▲ 회계과 허준의 ▲ 상수도사업본부 이재희 ▲ 종합건설본부 나명섭 ▲ 시립민속박물관 김신혜

◇ 7급 전보 (167명)

▲ 대변인실 임승배 ▲ 시민소통기획관실 최문녕 ▲ 정책기획관실 이여진 ▲ 예산담당관실 김미정 ▲ 예산담당관실 문남두 ▲ 정보화담당관실 김가혜 ▲ 법무담당관실 김경민 ▲ 국제협력담당관실 최리나 ▲ 자치행정과 김재원 ▲ 회계과 오은영 ▲ 회계과 정병채 ▲ 회계과 정원종 ▲ 민주인권과 이한나 ▲ 5·18선양과 노광일 ▲ 평화기반조성과 김현성 ▲ 평화기반조성과 이승희 ▲ 장애인복지과 양철완 ▲ 장애인복지과 이진영 ▲ 장애인복지과 장현민 ▲ 장애인복지과 주창후 ▲ 건강정책과 이지영 ▲ 여성가족과 송경종 ▲ 여성가족과 장미영 ▲ 공원녹지과 강영희 ▲ 물순환정책과 조정원 ▲ 하수관리과 마경덕 ▲ 하수관리과 이하나 ▲ 도시계획과 이화영 ▲ 도시정비과 강경아 ▲ 토지정보과 최인선 ▲ 군공항정책과 김현미 ▲ 교통정책과 최세경 ▲ 대중교통과 윤영민 ▲ 대중교통과 전은태 ▲ 대중교통과 홍준기 ▲ 건설행정과 윤민선 ▲ 문화기반조성과 이진숙 ▲ 관광진흥과 이가영 ▲ 관광진흥과 정유선 ▲ 체육진흥과 정희연 ▲ 일자리정책관실 임은옥 ▲ 생명농업과 조수영 ▲ 미래산업정책과 송옥순 ▲ 인공지능정책과 박세균 ▲ 자동차산업과 정은재 ▲ 에너지산업과 이지은 ▲ 보건환경연구원 김수현 ▲ 상수도사업본부 구선모 ▲ 상수도사업본부 김세라 ▲ 상수도사업본부 김여정 ▲ 상수도사업본부 배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지운 ▲ 종합건설본부 신선주 ▲ 종합건설본부 주종찬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주희 ▲ 시립도서관 조성남 ▲ 문화예술회관 이미라 ▲ 문화예술회관 장두진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슬기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문보라미 ▲ 5·18기념문화센터 김민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윤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임주희 ▲ 의회사무처 민인주 ▲ 의회사무처 조영훈 ▲ 광주광역시 김성민 ▲ 광주광역시 김아영 ▲ 광주광역시 손효빈 ▲ 광주광역시 유승현 ▲ 광주광역시 이명주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김희정 ▲ 광주광역시(출산휴가) 이선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유리 ▲ 세정담당관실 김미진 ▲ 세정담당관실 이수진 ▲ 세정담당관실 정현찬 ▲ 회계과 정은지 ▲ 광주광역시 정준철 ▲ 광주광역시 최지영 ▲ 정책기획관실 이현주 ▲ 스마트시티과 주하영 ▲ 보건환경연구원 하성광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김창묵 ▲ 5·18기념문화센터 길형민 ▲ 광주광역시 조현신 ▲ 사회복지과 이지윤 ▲ 사회복지과 주연정 ▲ 고령사회정책과 임효진 ▲ 장애인복지과 최경은 ▲ 민생경제과 이명성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형열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류선영 ▲ 정보화담당관실 박동일 ▲ 재난예방과 이준 ▲ 회계과 송진권 ▲ 기후대기과 신진수 ▲ 공원녹지과 박승원 ▲ 교통정책과 이재승 ▲ 체육진흥과 서인천 ▲ 자동차산업과 최영수 ▲ 에너지산업과 이동민 ▲ 에너지산업과 정재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시형 ▲ 상수도사업본부 양정민 ▲ 상수도사업본부 황성순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한빛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재원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윤섭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유재용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박흥기 ▲ 광주광역시 강재성 ▲ 생명농업과 이상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송영선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희재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이수연 ▲ 시립미술관 노대준 ▲ 푸른도시사업소 강성미 ▲ 광주광역시 김민정 ▲ 건강정책과 구영빈 ▲ 건강정책과 이인아 ▲ 식품안전과 현지 ▲ 공무원교육원 윤란 ▲ 자원순환과 심수영 ▲ 종합건설본부 황자연 ▲ 광주광역시 추승희 ▲ 혁신정책관실 양동석 ▲ 안전정책관실 서민영 ▲ 재난예방과 이승현 ▲ 회계과 신영일 ▲ 5·18선양과 박민 ▲ 고령사회정책과 김현지 ▲ 장애인복지과 기호준 ▲ 건강정책과 민상기 ▲ 물순환정책과 신혜민 ▲ 건축주택과 김순영 ▲ 이전사업과 정문희 ▲ 교통정책과 윤홍석 ▲ 상수도사업본부 임승현 ▲ 종합건설본부 김지수 ▲ 종합건설본부 박지성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상혁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현승 ▲ 시립민속박물관 장석곤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김도형 ▲ 광주광역시 이영한 ▲ 광주광역시 임양식 ▲ 정보화담당관실 박형근 ▲ 정보화담당관실 임태완 ▲ 재난대응과 임준한 ▲ 인공지능정책과 전대성 ▲ 종합건설본부 이중근 ▲ 의회사무처 이정환 ▲ 광주광역시 양경현 ▲ 상수도사업본부 마광업 ▲ 회계과 김창석 ▲ 회계과 채윤병 ▲ 보건환경연구원 김강석 ▲ 종합건설본부 이동원 ▲ 푸른도시사업소 김강일 ▲ 서울본부 박채준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현규 ▲ 의회사무처 배성민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승현 ▲ 여성가족과 오미아 ▲ 미래산업정책과 최미화 ▲ 상수도사업본부 정경애 ▲ 상수도사업본부 정우영

◇ 8급 전보 (43명)

▲ 예산담당관실 강선영 ▲ 민주인권과 마보람 ▲ 5·18선양과 나인성 ▲ 대중교통과 서지영 ▲ 도로과 이상록 ▲ 자동차산업과 이경희 ▲ 에너지산업과 김진우 ▲ 농업기술센터 김샛별 ▲ 도시철도건설본부 송지연 ▲ 시립미술관 이승원 ▲ 문화예술회관 문규리 ▲ 문화예술회관 문슬기 ▲ 문화예술회관 박우성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양훤기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박경준 ▲ 의회사무처 김성규 ▲ 의회사무처 박소영 ▲ 의회사무처 정실로 ▲ 의회사무처 최슬기 ▲ 남구전출 강유진 ▲ 상수도사업본부 이혜란 ▲ 인공지능정책과 김다중 ▲ 대중교통과 오준혁 ▲ 체육진흥과 윤승현 ▲ 종합건설본부 서유중 ▲ 종합건설본부 조재원 ▲ 종합건설본부 정근효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이기방 ▲ 광주광역시 김보라 ▲ 건축주택과 조용성 ▲ 5·18기념문화센터 채효정 ▲ 광주광역시 (출산휴가) 배지원 ▲ 재난대응과 한승희 ▲ 재난예방과 노성우 ▲ 5·18기념문화센터 마현영 ▲ 총무과 이희성 ▲ 회계과 임창식 ▲ 회계과 추정훈 ▲ 교통정책과 고광표 ▲ 상수도사업본부 안종국 ▲ 종합건설본부 우중원 ▲ 푸른도시사업소 박상욱 ▲ 의회사무처 윤형구

◇ 9급 전보 (43명)

▲ 환경정책과 이소영 ▲ 종합건설본부 김건 ▲ 종합건설본부 김유나 ▲ 종합건설본부 조용준 ▲ 종합건설본부 조유미 ▲ 도시철도건설본부 한일우 ▲ 재난예방과 심인희 ▲ 재난대응과 전정일 ▲ 상수도사업본부 주신혜 ▲ 상수도사업본부 최영주 ▲ 상수도사업본부 박용신 ▲ 시립민속박물관 오종권 ▲ 보건환경연구원 김민우 ▲ 상수도사업본부 김대중 ▲ 상수도사업본부 남준우 ▲ 상수도사업본부 방성은 ▲ 상수도사업본부 임태규 ▲ 상수도사업본부 채영 ▲ 종합건설본부 김재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유창화 ▲ 시립도서관 최재원 ▲ 시립미술관 신혜성 ▲ 문화예술회관 이승현 ▲ 문화예술회관 정인재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서원석 ▲ 재난예방과 홍주성 ▲ 회계과 서동현 ▲ 공원녹지과 문태양 ▲ 토지정보과 김혜지 ▲ 이전사업과 김진영 ▲ 상수도사업본부 문재승 ▲ 상수도사업본부 승예원 ▲ 상수도사업본부 유수완 ▲ 종합건설본부 김주혜 ▲ 종합건설본부 이문정 ▲ 종합건설본부 전세호 ▲ 종합건설본부 황명우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성윤 ▲ 도시철도건설본부 박하늬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수환 ▲ 도시철도건설본부 장세진 ▲ 종합건설본부 전단 ▲ 시립도서관 진영환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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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는 급락, 빚은 그대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이른바 '빚투'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이 커지고 있다.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가 없고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도 나오지만,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계좌는 반등을 기다리기에 앞서 부족분부터 메워야 하는 상황이다. 정해진 기한까지 추가 담보를 납입하거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가 회복 전에 보유 주식이 강제 처분될 수 있기 때문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만2800원(6.35%) 내린 18만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3만2000원(10.44%) 하락한 113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각각 7.57%, 9.46% 급락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신용융자와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투자자들의 담보 부담도 커지고 있다. ◆ 주가 급락에 담보비율 하락…납부기한 넘기면 반대매매 문제는 주가가 떨어져도 빌린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가 하락하면 대출금 대비 담보비율이 낮아지고, 유지 기준에 미달할 경우 추가 담보 납입이나 대출 상환 요구를 받을 수 있다. 가령 다른 담보 없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한 종목만 담보로 잡혀 있고 대출금이 그대로라면, 담보비율이 150%였던 계좌는 지난 5일 하루 하락만으로 각각 약 138.6%, 135.8%까지 낮아진다. 유지 비율 140%를 적용받는 계좌라면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수준이다. 이자와 비용 등을 제외한 단순 계산으로, 실제 계좌의 담보 상태와는 차이가 있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 1억5000만원어치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투자자는 지난 5일 주가가 7.57% 떨어지면서 담보 가치가 약 1억3865만원으로 줄어든다. 증권사가 요구하는 최소 담보 가치가 1억4000만원이라면 하루 만에 약 135만원의 담보 부족이 발생하는 셈이다. 부족분을 제때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담보 부족이 발생한 고객에게 부족 금액과 납입기한을 안내하고 있다. 현금 입금이나 증권 입고, 보유 주식 매매, 신용융자 현금상환 등으로 부족분을 해소할 수 있지만, 기한까지 해결하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추가 자금을 마련하는 동안 주가가 더 떨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고객의 추가 납입 여력과 담보가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계좌를 면밀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신용융자 잔액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28조7715억원으로 전날보다 1269억원(0.44%) 증가했다. 같은 날 위탁매매 미수금 관련 반대매매 체결액은 약 84억2000만원으로, 이달 4일 약 39억원의 두 배를 웃돌았다. 이에 정부는 반대매매가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부르는 악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3개월간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140% 유지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다. 주가 급락에 따른 일시적인 담보 부족이 대규모 강제매도로 이어지는 상황을 완화하려는 조치다. 다만 규제 완화가 모든 계좌의 반대매매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담보 유지 기준과 적용 대상, 기존 담보 부족 계좌의 처리 방식 등은 증권사별 시행 방안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이번 조치는 신용융자에 대한 담보비율 유지 의무 면제로, 주식담보대출 등 다른 대출까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증권사들은 정부 발표 직후 내부 검토에 착수했으며,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기존 계좌에 미치는 영향은 검토 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다른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담보부족 고객의 단기 반대매매 가능성이 낮아졌다"면서도 "다만 반대매매가 과도하게 일어나면 오히려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높다. 주가 급락과 강제매도가 맞물려 하락세를 심화시키는 상황을 경계할 필요는 있다"라고 전했다. ◆ 메모리 업황은 견조하다는 평가…반등까지 버틸 여력이 변수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최근 주가 하락이 기업의 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미주 영업·마케팅 채널을 점검한 결과 당장 메모리 수요에 이상징후는 감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역시 수요 감소보다는 건설 지역 변경에 따른 불확실성에 가깝다는 진단이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2027년 예상 순자산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각각 1.13배, 1.00배 수준까지 하락했다"며 "현 주가 수준에서는 향후 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잠재적 위험보다 기대수익에 압도적으로 무게가 실린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NH투자증권도 이번 급락이 반도체 업황 자체의 악화보다는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과 수급 충격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민주당의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와 헤지펀드 청산 등이 기술주 전반의 하락을 부추겼다는 설명이다. [AI 인포그래픽=양태훈 기자]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민주당 역시 중국과의 AI 패권 경쟁을 중시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건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미국 내 투자가 지연되더라도 동맹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한 연산 수요가 유지될 수 있어, 정책 우려가 과도했다는 점이 확인되면 시장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곧바로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iM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말까지 저점을 높이더라도 내년 상반기에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협의와 장기공급계약의 이익 방어력이 확인돼야 본격적인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AI 관련 기술주 역시 주가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신한투자증권은 AI 산업이 고성장 국면에 있지만 관련 기업들의 현금흐름이 적자인 데다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근본적으로 AI 기업들과 빅테크들의 현금흐름 개선 단서가 입증되기 전에는 악순환이 끊어지기 어려워보인다"라며 "시장은 3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 단서를 확보하는데 실패했다. 4분기 실적 시즌까지는 가야한다"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02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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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용적률 1.2배 허용한다더니…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정부와 여당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 인센티브를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내 통과가 기대됐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처리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의 부정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며 공공 정비사업 확대를 언급하면서 정부의 민간 정비사업 지원 기조가 약화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높이는 방안은 이미 큰 틀에서 합의가 이뤄진 만큼 제도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추가적인 요건과 제한이 붙을 수 있어 실제 정비사업 현장에서 사업성 개선 효과가 폭넓게 나타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상향, 합의 됐지만 실제 법안 통과는 미지수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의 용적률을 법적 상한 1.2배까지 부여하도록 하는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마련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법안 개정도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I일러스트=이동훈 선임기자]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전 국토교통부 장관 간 협의의 결과물로 평가된다. 오 시장과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위축된 민간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는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10대 개선 과제'를 국토부에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8개 과제를 수용했으며, 나머지 과제 중 하나인 법적 상한의 1.2배까지 용적률을 허용하는 방안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법적 상한의 최대 1.4배, 공공재개발 사업에는 최대 1.3배의 용적률을 적용하는 점을 들어 민간 정비사업에도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민간 재개발·재건축사업에도 법적 상한의 1.2배 또는 1.3배까지 용적률을 추가로 허용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국토부는 용적률 1.2배 방안을 최종 선택해 여당과의 협의 과정에 있으며 이를 포함한 도정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는 상태다. 이 제도가 확정되면 법적 상한 용적률이 300%인 서울시내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는 360%까지 용적률을 늘릴 수 있으며 2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은 250%에서 300%까지 받게 된다.  서울시 추산에 따르면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이 법적 상한의 1.2배로 높아지면 2031년까지 약 4만3000가구의 추가 공급이 가능하다. 이 경우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순증 물량은 기존 목표인 8만7000가구에서 13만가구 수준으로 늘어난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적률 법적 상한 1.2배 상향이 모든 사업장에서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적용 가능한 사업장을 시뮬레이션 한 결과 이같이 추산된다"고 말했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가구의 정비사업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용적률 상향이 이뤄지면 단순계산시 35만가구 착공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다만 법안 처리 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개정안의 방향성은 마련됐지만 국토부와 여권에서 법안 처리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라서다. 실제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서울 상계2구역 재개발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용적률을 1.2배까지 높이는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도시정비법처럼 바로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협력하겠다"면서 "서울시와 실무 협의를 하고 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는 국토부와의 실무협의에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번 도정법 개정안은 국토부가 아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안으로 알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보다 야당과의 협의가 우선시 될 것"이라며 "세부적인 개정안 내용에 대해 서울시의 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아직 없었고 단지 서울시의 요청사항만 국토부에 전달된 상태"라고 말했다.  ◆ 與 지역별 차등적용 등 추가 조건 내놔…대통령 비판 인식도 통과 변수 이미 방향성이 확정됐음에도 정부와 여당이 법안 처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서울시는 "서울시 입장은 이미 전달한 만큼 개정안 처리를 신속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기대했던 연내 국회 통과가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실질적으로 법안 개정에 시간이 소요될 사안도 발생했다. 당정협의 과정에서 여권의 추가 사항이 거론되고 있어서다. 먼저 지역별 차등적용이다. 강남·서초·송파구의 강남3구와 용산구의 민간정비사업은 용적률 추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또 늘어난 용적률로는 전용면적 59㎡ 이하 주택만 짓도록 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를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것에 대해 예외를 주지 못하도록 명확히 하는 것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일단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여당에서 요구하는 추가 사안은 서울시가 고려했던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내부 검토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시간 추가 소요와 진통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부분은 서울시가 크게 반대할 사안은 아닌 만큼 개정안 통과를 크게 늦출 요인이 아니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사업성 증대가 절실한 비도심 강북지역에 중점적으로 배정할 수 있고 또 강남권 등 인기지역에서는 재건축 이후 사업성까지 고려해 고밀 재건축을 크게 반기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이란 게 업계의 분석이다. 이와 함께 서울시의 요구 사항인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완화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연내 통과 가능성을 조심스레 예측하면서도 막판 진통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출범 이후 사안마다 극한대립에 빠진 서울시와 국토부의 관계 때문이다. 협의 과정도 순탄치 않다. 오세훈 시장은 홍 장관과의 빠른 만남을 원한다고 말했지만 홍지선 장관은 실무협의부터 마무리한 다음 만남을 공식화한 상태다. 도정법 개정 사례도 마찬가지다. 국토부는 '서울시의 답변을 기다린다'고 말한 반면 서울시는 국토부가 도정법 개정에 대해 시 의견을 요청한 사례가 없었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공공 재개발을 강조하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한 점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공공재개발은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데 민간정비사업은 부정 부패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민간 정비사업을 악마화한다고 비판했다. 시장 전문가는 "대통령이 맞대 놓고 민간 정비사업을 비판했는데 여권이 민간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법안 개정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이재명 정부의 정비사업에 대한 방향성은 국정과제에도 명시돼 있는 '공공성 강화'며 민간 정비사업에 대한 대통령의 언급도 있는 만큼 국회나 정부의 제도 개선에 일정부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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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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