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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안양시, 청년장병 취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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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장병 안정적 구직활동 위해 양 기관 힘 모으기로 약속

[안양=뉴스핌] 순정우 기자 = 육군 수도군단은 21일 군단 사령부에서 전역 예정 장병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안양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도군단은 전역을 앞둔 장병들에게 다양한 취업 관련 정보를 공유해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21일 오전 최대호 안양시장과 최진규 수도군단장(오른쪽)이 경기도 안양시 수도군단 회의실에서 '청년장병 취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고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수도군단] 2020.01.21 jungwoo@newspim.com

군단과 안양시는 앞으로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순회상담 지원, 개인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추진, 일자리 매칭 지원 등 장병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업무협약을 추진한 군단 인사처장 김태운 대령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장병들이 취업에 대한 고민 없이 군 복무에 전념하고, 제대 후 미래에 대한 고민과 불안감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단은 앞으로도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전역 장병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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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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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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