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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전자식 카드' 발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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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오는 3월부터 민원지적과(차량등록 창구)에서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을 운전면허증과 같은 PVC재질의 카드형태로 발급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은 종이코팅지로 발급되어 위·변조에 취약하고 쉽게 훼손돼 재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들어 이용자들의 불편이 많았다.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광양시청 전경 [사진=광양시] 2020.02.27 wh7112@newspim.com

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운전면허증과 같은 PVC재질로 내구성을 높이고 홀로그램을 내장해 위·변조를 방지하고 훼손에 따른 재발급율이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형근 차량등록팀장은 "지난해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조종사 적성검사가 부활되어 면허증 발급민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이번 '전자식 카드발급시스템' 도입으로 업무처리 속도가 빨라져 민원인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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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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