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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백혈병소아암협회에 9년째 교육 프로그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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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및 초중고생 소아암 환아를 위해 교육 콘텐츠 지원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이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9년 연속 소아암 환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NE능률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연간 협약을 맺어 소아암 환아 및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를 9년째 지원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능률교육. [사진=능률] 2020.04.10 jellyfish@newspim.com

이번 후원을 통해 영유아 소아암 환아 및 형제자매 50명에게는 아이챌린지 교재와 교구 등을 1년간 후원한다.

또 소아암을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치고 학교로 복귀하는 초중고생 환아 60명에게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어학습 콘텐츠를 1년간 지원한다.

초등 학습 과정에 있는 환아와 치료를 마친 아동에게는 뉴스 기사 형식의 영어학습 콘텐츠 'NE Times KIDS(엔이 타임즈 키즈)'를, 중고등 학습 과정에 해당하는 환아에게는 영어 인터넷 강의 'NE클래스'를 각각 1년 동안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학습에 필요한 영어 교재를 함께 제공한다.

주민홍 NE능률 대표이사는 "치료로 인해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환아들이 꿈을 키우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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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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