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한샘, 전국 200여곳 소상공인 매장 '코로나19 방역'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샘 홈케어 '방역살균케어'로 소상공인 영업현장 방역 진행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코로나로 가게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한샘에서 무료로 방역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기쁜 마음으로 응했습니다. 인증마크도 붙여줘서 손님들이 안심하고 매장에 방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희동 '잘들어' 주점 김도훈 점주)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장을 위해 자사 홈케어사업부의 '방역살균케어'를 제공해 현장 방역을 지원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한샘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매장에 무료로 '방역살균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한샘] 2020.04.21 jellyfish@newspim.com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이 줄거나 일거리가 없어지는 추세다.

이에 한샘은 지난 3월부터 자사 방역 상품인 '방역살균케어'를 손님들의 방문이 많은 PC방, 헬스클럽, 음식점, 숙박시설, 카페 등 소상공인에게 제공해 매장 내부, 외부 시설 방역을 진행했다.

방역을 완료한 소상공인 매장 입구에는 방역소독을 진행했다는 '방역인증마크' 스티커와 포스터를 붙여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도록 했다.

방역 지원을 받은 연희동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는 한 업주는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30%가까이 떨어지는 등 고민이 많았는데, 방역을 해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방역 지원은 전국 한샘 홈케어사업부 지점 인근의 지역사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찾아가 희망할 경우 '방역살균케어'를 진행하는 식으로 이뤄진다.

매주 30~40여개의 소상공인 영업현장을 방문해 방역이 진행된다. 현재 전국 약 200여곳의 매장의 방역 살균을 진행했다. 방역 지원 활동은 코로나19의 확산이 감소될 때까지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민 건강이 위협당하고, 소비심리는 크게 위축되어, 기업은 물론 소상공인 분들까지 모두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한샘도 현재의 국가적인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다방면의 활동을 지원해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다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한샘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10억원을 기부하고, 자사 상생형 표준매장의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 아동복지 공동주거시설의 방역지원 활동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